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D-29
어릴 땐 정신의 힘을 믿었다가 나중에 기질만이 답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김혜경은 표를 위해 그런 것이겠지만 자신은 기독교인데 왜 종교를 다 투어하나.
독일인은 고지식한 면이 강하다.
부부에서 상대의 피가 어떤 결점이 있는지 아주 멈추지 않고 찾아내려고 한다.
인간의 정신 강조 인간이 자꾸 정신, 이성(理性)을 강조하는 것은 아마도 자기는 동물과 다르다는 걸 강조하기 위함 같다. 즉 동물적인 행동을 싫어해서 그런 것이다. 어린애처럼 되었다가 교육을 통해 인간이 된다는 것이다. 자기는 비록 동물이지만 신성한 교육을 통해 더 성숙해지는 인간이란 것이다.
삼십육계 줄행랑이 최고로 잘 싸우는 전략이다.
내 인생 별것 아님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면 늘 찡그리면서 산다. 실은 그렇게 내 인생은 중요한 게 아니다. 내가 남의 인생을 한번 보면 안다. 나도 남들이 보는, 그저 그런 인생에 불과하다. 자기 인생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해야 더 자주 웃는다.
퇴직금을 타서 잃을 게 많은 사람은 여기저기 노출되어 좋을 게 하나도 없다. 많이 가장 사람은 노출을 피하라.
김혜경이 불교, 기독교 같이 정통 종교단체를 돌며 유세를 한 것은 김김희의 무속과 다른 행보를 보여줘 뭔가 차별화 전략 보여준 것 같다.
무당들이 무당하고 연예인하고 물장수 하는 사람은 다 도화살이 있어 화류계로 지칭하는데 스타 연예인이 이 소릴 들으면 기분이 안 좋을 것 같다.
조선족 거리가 아직은 고쳐야할 게 많다. 고기도 안 맛있고 노래방도 지저분하고 약국에서 피로회복제도 피로 회복에 있어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한다.
배고픈데 밥과 고기를 잔뜩 먹으면 에너지가 배로 내려가 머리가 안 돌고 귀찮아서 배 부르고 등 따뜻하니까 그냥 자거나 쉬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래 나는 책을 읽을 때 밥을 가능하면 나눠서 조금씩 먹는다.
이번에 건간검진에서 오른쪽 눈이 완전 병신처럼 안 보였다. 그리고 그동안 커피를 많이 마시고 피로회복제를 남용해 복용해서 그런지 골다공증이 심하다고 한다. 귀는 더 안 들이는 것 같다. 건강검진 받는 사람 중에 왜 젊은 인간들이 그렇게 많은지.
나인 퍼즐은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은 스릴이 있는데 왜 범인이 그렇게 했나의 원인은 너무나 싱겁다.
알고 보면 사람은 기분에 살고 기분에 죽는 것이다. 늙은이에게 건강검진 결과를 놓고 정확하게 안 좋게 말하면 내면에 그 병원이 아니라 다른 병원으로 옮길 것이다. 이처럼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라고 하지만 감정에 중요한 건 영향을 더 받는다.
여자의 적은 여자 유튜브 무당들이 그러는데, 김건희는 남자를 자주 갈아치우면서 처음 사랑 시작 때 느끼는 자신을 자꾸 남자들이 예쁘다고 하니까 그 맛에 남자를 처음엔 데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 약발이 시들해지면 다른 남자에게 가서 그 예쁘다는 말을 다시 듣고 싶고 그래서 또 성형 중독에 빠진 거라는 거다. 남자에게 평생 예쁘다는 소릴 들으며 살고 싶은 것이다. 또 한편 이런 욕을 하는 것도 평범한 사람들이 주로 하는데 자신을 그러지 못해 질투가 나서 마구 그런 욕을 퍼붓는다고 할 수 있다. 걸레라고. 이번에 20~30대 여자, 50대 여자들이 김문수를 안 찍은 것은 김건희 하는 짓이 꼴 보기 싫어 철창에 처넣으라고 그랬다는 말도 돌고 있다.
김건희는 성격이 그래 자기가 맘껏 휘어잡아 실컷 가스라이팅할 수 있는 만만한 남자만 만나주는 것 같다. 무당 기질이 있어 촉은 또 좋아 아예 처음부터 자기 주술이 전혀 안 먹힐 것 같은 남자는 일찌감치 손절하는 것 같다.
종교는 대개 여자를 가두고 남자 맘대로 하는 게 많은데 왜 여자들이 더 믿을까.
점보다는 스스로 알아내는 독서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게 진정한 자기 것이 되어 훨씬 자기에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
태평양 한가운데 섬 주민처럼 자기들만의 마약을 복용해 할홀경에 살다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왜냐면 현실은 고해가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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