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짐을 진다는 것은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내가 져야 할 십자가를 지면 되는 것이다. 내가 짊어질 수 있는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다. 내가 짊어질 고통을 선택하는 것이다. 나는 서로의 짐을 지기 위해 어떤 고통을 선택할 것인가?
이목사
아름다운 나무가 되는 것은 우리가 선택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인생』 p.82,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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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너무나도 익숙하고, 친근하고 잘 아는 말씀이지만 새롭게 다가온다. 머리로 알고 있던 것을 마치 내가 살고 있는것처럼 착각하며 살아간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과한다. 내가 한 것인양 교만하다. 정체성을 내가 만들 수 없다. 그것은 아류이다. 거짓 선지자, 사기꾼과 같은 것이다. 다 아는것인냥 된것인냥 착각하지 말자.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새롭게 하신다. 나의 짐을 짊어져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안에 머물기 위한 애씀만이 필요할 뿐이다.
이목사
우리가 처한 모든 형편은 우리의 위대한 정체성을 드러내는 수단이 됩니다.
『인생』 p.85,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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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빛이 있는 곳을 향해 나아가면 어둠은 사라진다. 이처럼 비교문화사회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제한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누리고 실천하며 살아갈 때 어둠이 떠나가게 될 것을 믿는다. 기쁨과 감사, 웃음 하나만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증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무엇인가 더 해야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족하는 마음과 삶의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뇽뇨롱
“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모든 사람 속에 하나님의 뜻과 기쁘심을 채우는 것을 자신의 책임으로 갖습니다. ...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이 당신의 나라를 넓히시고 깊게 하시고 키우시고 채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손길이라는 것을 압니다. 이것이 기독교인이 가져야 하는 자기 조건, 자기 환경, 자기 현실에 대한 가장 중요한 이해여야 합니다. ”
『인생』 55%,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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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뇨롱
뒷문장처럼 생각하고 있었으나 앞문장을 보면 다른 사람에 대한 일이 내 생각보다 더 적극적이고 본격적이어야 한다는 느낌을 준다
뇽뇨롱
“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진심, 열심, 옳음은 열매가 아닙니다. 그런 것들이 열매를 맺기 위한 어떤 방향이나 방법으로 도입될 수는 있어도 그것들 자체는 열매가 아닙니다. ... 진심만으로는 다른 사람을 책잡을 뿐 그것으로 자기 정체성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의 정체성을 자기 속에서 내용으로 확인할 수 없게 되면, 우리는 다른 사람의 흠을 잡아서 비난하고 정죄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게 됩니다. ”
『인생』 58%,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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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뇨롱
진심이나 열심은 성령의 열매가 아니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없다.
뇽뇨롱
우리의 싸움은 죽고 사는 전쟁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미 확보된 승리를 우리 생애를 통해 증언하는 것입니다
『인생』 68%,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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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뇨롱
이미 확보된 승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지면 어떡하나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고 그 승리를 삶을 통해 증언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는 것.
이목사
3챕터_정체성에 대한 공통 질문에 답을 해보아요~^^
1. 요즘 내 삶에서 어떤 열매가 맺히고 있는 것 같나요?
2. 요즘 내 자리를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황로
우리 인생에서 우리 선조가 선택한 불순종의 결과와 하나님의 약속인 예수 안에서의 승리를 대조하여 자발적으로 선택하게 한 후, 스스로 항복할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인생』 p.97,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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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너에게 준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을 적극적으로 위대하게 해내라
『인생』 p.103,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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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하나님이 정하신 우리의 운명을 우리가 선택하고 살아 내어 하나님이 정하신 자리까지 가 보자는 것입니다.
『인생』 p.110,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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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하나님이 우리의 어떤 조건이나 선택 속에서도 일하시며 우리에게 괜찮다고 하시니 이제는 의무감에 매이지 않고 신앙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인생』 p.115,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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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신앙생활에는 하나님이 생명을 만드 시고 운명을 완성하시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믿음의 길은 구체적인 시간 속에서 걸어가는 것입니다.
『인생』 p92-93, 박영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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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사랑의 이야기'라는 찬양이 생각이 났다. 우리의 시간속으로 걸어들어오신 주님의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이목사
왜 우리에게 시간을 주셨을까요? 우리에게 항복할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 그래서 우리 인생은 죄에서 출발합니다.
'모자무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모이세요"사랑의 이해" / 책 vs 드라마 / 다 좋습니다, 함께 이야기 해요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 [직장인토크] 완생 향해 가는 직장인분들 우리 미생 얘기해요! | 우수참여자 미생 대본집🎈
책도 보고 연극도 보고
[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달빛 아래 필사를
[ 자유 필사 • 3 ][ 자유 필사 • 2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어버이날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2. <어머니의 탄생>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학벌이 뭐길래?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수북플러스] 5. 킬러 문항 킬러 킬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슬픈 경쟁, 아픈 교실] 미니소설 10편 함께 읽기
소설로 읽는 기후 위기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