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3. <냉전>

D-29
@YG 님 감사합니다. 지난 번 <어머니의 탄생> 무사히(?) 읽고 6월에도 도전해봅니다. 혼자 읽기에는 처지는데 모임과 읽기표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0^
@참기름고양이 님, 이번 달에도 환영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다니 저도 즐겁답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내일 6월 4일(공교롭게도 새 정부 시작하는 날이네요. 이번 정부 때는 우리가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수요일부터 『냉전』 읽기 시작합니다. 처음은 한국어판 서문과 프롤로그를 읽습니다. 가볍게 워밍업하는 마음으로 읽기를 시작하세요. 저자가 냉전을 바라보는 시각-저는 한국어판 서문이 좋았습니다-과 이 책의 관심사와 다루는 범위 등이 잘 정리되어 있답니다. 이번 주는 주말까지 4장까지 읽는 일정입니다. 냉전의 출발점이 어떻게 되는지를 이야기하듯이 조근조근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오늘부터 6월 모임이 시작됐네요. YG님 말씀처럼 새 정부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하고요. 저는 오늘 출근길에 프롤로그까지 읽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쑥쑥 잘 읽힙니다! 만 제가 항상 초반에는 이런 말을 했다가 뒤로 갈수록 살짝 정체되는 구간이 있었던 것 같아요(머쓱). 지식이 부족하지만 이번에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읽어가겠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새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복귀하신 분( @새벽서가 )도 계시네요. @borumis 님도 휴식기를 잘 보내고 함께하고 계신 것 같아 기쁘고요. 날씨는 덥지만 우리의 책 제목은 냉전이라 더 시원하지 않나(죄...죄송합니다). 어쨌든 6월의 시작이 즐겁습니다.
ㅎㅎㅎ 시원한 6월의 독서가 되겠네요. 안그래도 냉전시대의 빅 이벤트 중 쿠바 미사일 위기에서 Kruschev와 Kennedy간에 오고간 대화들과 크렘린 및 워싱턴 회의에서 오고간 대화 등을 자세히 들여다본 책 "결정의 본질"을 예전에 읽으면서 살짝 등골이 서늘해지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아마겟돈이 현실화될 뻔한 순간들이었죠.
Kruschev→Khrushchev(흐루쇼프).
오 감사합니다! 제가 항상 어려워하는 러시안 이름들 ㅎㅎㅎ 그나마 푸틴과 스탈린은 쉬운데.. 나머진 너무 힘들어요 발음도 잘 안되는ㅠㅠ
It is my pleasure.
미리 신청 못했지만 오랜만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새벽서가 님, 오랜만입니다. 환영합니다.
와~새벽서가님이다~~~
수지님, 오랜만이여요!! ^^
저 이제 저의 본캐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수지로 불리는 게 영 어색해서요. 다들 못 믿으시겠지만, '꽃의요정'으로 불리는 게 더 안 어색해요!
@꽃의요정 이름이 너모 예뻐요! 브금으로 차이콥스키 꽃의왈츠라도 깔아드려야 할 듯한…🎶
지인과 가족들은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냐고 하지만...꽃의 할머니가 될때까지! ㅎㅎ
오 저도 이름 향팔이소녀로 할까 했었는데 진짜 바꿀까봐요! 더이상 소녀는 아니지만 하하
좋아요~우리 마음은 언제나 '소녀 시대'잖아요~!
@꽃의요정 그런데 정말 소녀~ 소녀~ 한 닉네임이십니다. 하하하!
꽃의 요정님! 기억할게요. 전 수지님으로 부르는게 더 편하지만요. 히히
헉, 꽃의 요정이 본캐였어요? 전에 s로 시작하는 닉넴이었잖아요. 그런데 수지님이라고 부르셔서 좀 궁금했는데 이제 영영 알 길이 없어진 걸까요? 암튼 저도 기억하겠슴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루프테일 소설클럽]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 함께 읽기 (도서 증정)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흑인과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