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선을 위해 행동한다고 주장하는 사기업과 놀랍도록 비슷하게, 부정직한 공산주의자는 그들이 민족 전체를 위해 행동한다고 주장했다.
재미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양두구육'같이 겉으로 내세우는 것과 실제 추구하는 것은 다른 행태를 꼬집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을 듣고 판단하기 보다는 행동을 보고 판단하고 광보를 보고 믿기 보다는 결과물을 보고 믿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냉전 - 우리 시대를 만든 냉전의 세계사』 p.266., 오드 아르네 베스타 지음, 유강은 옮김, 옥창준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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