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2.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ㅎㅎ 잡채님 댓글 보고 웃었습니다 뭔가 혈액형 B형이신 분이 어필하시는 듯한~ㅋㅋㅋ MBTI는 릴라이어블하지 않아서 종종 변한다고 하니 J로 변화 기대하겠습니다 😂
Yeah i'm B 입니다^^
성공과 까칠의...ㅎㅎ 어느 인지심리학자분 말씀으론 MBTI로 성격 유형화 하는 건 혈액형으로 성격 유형화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MBTI가 갯수가 많으니까 뭔가 좀 더 정확한 것 같은 느낌만 주는 거라고도...😂
오! ENTP 반갑습니다 :D ㅎㅎㅎㅎ
오. 반갑습니다. 제가 근데 말입니다. 최근에 부쩍 감정이 많아진 거 같아서 다시 검사를 해보았더니. ENFP가 되었습니다. 최영장군 말씀대로 물렁물렁 바뀌는 것인가 봅니다. ENTJ가 되는 건 멀고도 험한 길인가 봐요..ㅎㅎㅎ
저는 분명 I 였는데 지금보면 모르는 사람에게 마구 말을 거는 E 가 되어있더라구요 제가볼땐 이게 아줌마력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말이죠 ㅋㅋㅋㅋ 좋은방향으로 성격이 바뀌는건 뭐든 좋습니다!
작가님 저도 INTJ에요 !!! 예전에 해서 나왔던거구 최근에 했던건 ISTP가 나와서요. 저도 S와 P의 성향도 있나봐요. 무엇때문에 변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mbti에 만족해요 ㅎㅎ
ㅎㅎ 오호, 저하고 같으시군요~ 최근 변화도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느티나무 님이 만족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 😄
마음 아프죠~ 거의 탈진 상태로 보이긴 하지만, 탈을 벗어놓은 상태나 엎어진 자세로 봐선 금방 이온음료 마시고 회복하리라 기대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좋네요. 이온음료 마시고 회복하기요 ㅋㅋ 작가님은 이온음료를 좋아하시나요? 좋아하신다면 어떤 이온음료를 마시는지 궁금하네요 ~
집에서 마시지는 않고, 땀 흘릴 일이 생겨 야외에서 마신다면, 파워에이드 마운틴블라스트 마십니다~ 근데 땀 흘리는 거 싫어해서 마실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ㅎㅎ
저는 ENFP 와 ENFJ가 번갈아서 나온답니다, 학창 시절부터 (그러니까 MBTI가 유행하기 훨씬 전 부터) ENF까지는 고정이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변할 일이 있을까요? 신빙성을 믿지 않으신다 했는데 저도 이 말에는 동의 합니다. 세상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16개의 성향 안에 모두 집어넣을 수 있겠어요?ㅋㅋ 그래도 4개 뿐 이였던 혈액형 보다는 좀 더 자세한가? 하고 생각했답니다
ㅎㅎ '고정'되시는 분들한테는 신빙성이 그래도 좀 있는 거죠~ 6개월 지났다고 성격 진단 유형 바뀌는 분들한테는, 성격이 이렇게 싑게 바뀔 수 있는 건가 싶은...😉
안녕하세요 장군님ㅎㅎ 저는 ENTP 입니닷! E와 I의 경계가 모호하지만ㅎㅎ 저의 MBTI는 요렇습니다!
오, 반가운 ㅎㅎ E와 I의 경계와 모호한 것도 좋은데요~ㅋ
MBTI 괜찮네요~ 모임 중간 질문으로 소설 속 주인공 세 사람의 MBTI를 추정하는 것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ㅎ
주인공의 mbti를 추정하는건 다른 책에서도 친구들과 해봤는데(웹툰이나 웹소설이 특히 자주 등장하죠) 왠지 탐정이 된 것 같아요. mbti의 각각 고정적인 이미지에 주인공들의 어떤 부분이 맞을까, 이런 장면에서는 이렇게 보이지 않나? 고민하는 재미가 있네요!ㅎㅎ
원래 성격 진단용이 아니라 아이들한테 세상에는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려고, 엄밀한 개발 과정 없이 만든 것이래요... 어쨌든 자기든 타인이든 탐색하는 계기가 되니까, 소설 속 인물 탐색에도 유용한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ㅎ
헉 개발 과정이 없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어쨌든 뭔가 연구를 해서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흠, 그렇게 생각하면 꽤 대단한 일 인 것 같기도 해요.
ㅎㅎ '엄밀한' 개발 과정이 없었다는~ 나중에 '융 심리학'에 기반해 다듬기는 하는데, 정작 '대'다수의 심리학자들은 혈액형으로 성격 유형 판단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인데, 16개다 보니 사람들이 뭔가 있을 거로 오해하는 상황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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