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2.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긍정적인 마인드 좋네요. 이온음료 마시고 회복하기요 ㅋㅋ 작가님은 이온음료를 좋아하시나요? 좋아하신다면 어떤 이온음료를 마시는지 궁금하네요 ~
집에서 마시지는 않고, 땀 흘릴 일이 생겨 야외에서 마신다면, 파워에이드 마운틴블라스트 마십니다~ 근데 땀 흘리는 거 싫어해서 마실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ㅎㅎ
저는 ENFP 와 ENFJ가 번갈아서 나온답니다, 학창 시절부터 (그러니까 MBTI가 유행하기 훨씬 전 부터) ENF까지는 고정이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변할 일이 있을까요? 신빙성을 믿지 않으신다 했는데 저도 이 말에는 동의 합니다. 세상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16개의 성향 안에 모두 집어넣을 수 있겠어요?ㅋㅋ 그래도 4개 뿐 이였던 혈액형 보다는 좀 더 자세한가? 하고 생각했답니다
ㅎㅎ '고정'되시는 분들한테는 신빙성이 그래도 좀 있는 거죠~ 6개월 지났다고 성격 진단 유형 바뀌는 분들한테는, 성격이 이렇게 싑게 바뀔 수 있는 건가 싶은...😉
안녕하세요 장군님ㅎㅎ 저는 ENTP 입니닷! E와 I의 경계가 모호하지만ㅎㅎ 저의 MBTI는 요렇습니다!
오, 반가운 ㅎㅎ E와 I의 경계와 모호한 것도 좋은데요~ㅋ
MBTI 괜찮네요~ 모임 중간 질문으로 소설 속 주인공 세 사람의 MBTI를 추정하는 것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ㅎ
주인공의 mbti를 추정하는건 다른 책에서도 친구들과 해봤는데(웹툰이나 웹소설이 특히 자주 등장하죠) 왠지 탐정이 된 것 같아요. mbti의 각각 고정적인 이미지에 주인공들의 어떤 부분이 맞을까, 이런 장면에서는 이렇게 보이지 않나? 고민하는 재미가 있네요!ㅎㅎ
원래 성격 진단용이 아니라 아이들한테 세상에는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려고, 엄밀한 개발 과정 없이 만든 것이래요... 어쨌든 자기든 타인이든 탐색하는 계기가 되니까, 소설 속 인물 탐색에도 유용한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ㅎ
헉 개발 과정이 없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어쨌든 뭔가 연구를 해서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흠, 그렇게 생각하면 꽤 대단한 일 인 것 같기도 해요.
ㅎㅎ '엄밀한' 개발 과정이 없었다는~ 나중에 '융 심리학'에 기반해 다듬기는 하는데, 정작 '대'다수의 심리학자들은 혈액형으로 성격 유형 판단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인데, 16개다 보니 사람들이 뭔가 있을 거로 오해하는 상황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
전 MBTI의 신빙성을 믿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대체 그걸 왜 누구나 다 해야 하고 왜 그런 걸 따지냐며 무시하곤 했는데 ㅎㅎㅎ.... 그믐의 발전과 이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서 부아가 치밀 정도로 장시간이었지만 다소곳하게 테스트에 임한 끝에, "INFP-T"라는 대답을 얻었네요. ^^;; 근데 전 이게 뭘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ㅋㅋ
마음포인트 엄청 받으실 역량이 보이십니다 ㅎㅎㅎ 오묘한 테스트 결과를 얻으셨군요 😂 일단 신빙성을 믿지 않는 데서 저와 동질성을...ㅋ
mbti 저는 잘 모르겠어요. 질문에 답하는 것부터 난관이.... 내가 이런가? 이럴 때 어떻지?를 답하는 게 너무 어렵고, 간신히 응답을 체크한다해도 결과가 전혀 저 같지 않고😂 mbti뿐만 아니라 모든 성격 유형 테스트가 다 모호해요. 중간 수치랄까...^^;;;;;
밸런스가 갖춰진 성격 유형이신가 봐요 ㅎㅎ (아니면 청소년?? ㅋ) 소설 속 '모호한' 인간관계와 심리 세계로 함께 탐사를 떠나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싶었던 책인데 반가워서 신청합니다. 참고로 저는 INFJ인데 계획표, 시간표, 진도표 같은 거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오티움 님 댓글만 읽는데도 마음이 편해지는 저 또한...ㅎ 책 읽는 즐거움의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뉴비입니다! 신청하면 책을 다 읽은 다음 독서모임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오프라인인지 온라인인지 정해진 일시에 모이는지 아님 각자 코멘트를 남기는지 등이요~!
안녕하세요~ 🐦🦆내기시군요 ㅎ 신청하신 후, 책을 다 읽으시면 좋고, 시간이 부족하시면 <이해와 오해가 교차하는 방식>부터 읽으신 후 댓글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모임입니다 & 댓글 참여 방식은 질문을 드리면 그 질문에, 또 다른 분들의 대답에 답글을 달아 주시면 되고요. 모든 질문에 모조리 대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 본인 스케줄에 따라 지난 질문에 대답하셔도 무방합니다!! 예를 들어, 11번 질문이 나가더라도, 지난 8번 질문에 답을 하고 싶다면 해당 8번 질문의 '답글(말풍선)'버튼 을 누르고 대답하시면 됩니다 질문은 19일부터 번호를 매겨서 나갈 겁니다 (제가 모임지기 권한을 그때부터 받게 되면, 노란색 바탕으로 표시해 놓을 예정입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면, 언제든 댓글로 문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 당첨된건가요? 오늘 수림재단에서 우체국 등기가 온다는 문자가 와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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