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 다음 장을 넘기기 어려웠던 분들이 함께하는, 일상 속 하루 10분 책읽기 모임입니다 ^^ 남녀노소 모두 환영합니다 :)
일상 속 책 읽기, 책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D-29

황로모임지기의 말

황로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현재를 열심히 산다.
『일의 품격 - 디지털시대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 p.17, 이동양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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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불확실한 미래는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게 하는가?

황로
직장을 가진다는 것은 주어졌던 일상이 없어지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일상이 새롭게 생기는 것이다.
『일의 품격 - 디지털시대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 p.18, 이동양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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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스스로 일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익숙치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자립심을 길러주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본다. 덧붙여, 성인이고 그리스도인이라면, 자신의 일상을 명확한 방향 그러니까 자신의 미션을 향해 만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황로
할 수 없는 일이었다면 지금 서 있는 데까지 오지도 못했을 것이다.
『일의 품격 - 디지털시대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 p.26, 이동양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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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이직을 하면서, 승진을 하게 되면서 '내가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생각을 바꿔보면 좀 더 상황을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황로
내일 새로운 일을 찾더라도, 오늘은 오늘 하고 있는 일이 최고의 일이다.
『일의 품격 - 디지털시대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 p.32, 이동양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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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여러 차례 이직을 하면서, 현재 직장이나 일에 대한 불만(족)에 의한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순간에 내가하고 있는 일에서 성과를 내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해내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익하고, 의미가 있다고 본다.

황로
오늘의 자신은 태어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연결되어온 과정이며, 스스로가 투자한 시간과 노력, 경험이 쌓여 만든 것이다.
『일의 품격 - 디지털시대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 p.34, 이동양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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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과정에 충실했으면 결과를 수용하고, 거기에 맞추어 다시 최선의 선택을 해나가는 것이 성공하는 삶이 된다.
『일의 품격 - 디지털시대 직장인을 위한 인문학』 p.43, 이동양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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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로
결과와 과정 중 어느 것이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둘 다 얻으면 좋겠지만 우선 집중할 것은 과정이고, 결과는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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