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작가를 후원하는 소전문화재단은 시대의 고전이 탄생하기를 희망하며, 소설가 신종원의 『불새』(2025, 소전서가)를 <내일의 고전>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선보입니다. 신종원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인 4원소(물, 불, 바람, 흙)의 이야기를 기획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장편 중 물을 다룬 『습지 장례법』(2022)에 이어, 이번 소설은 <불>입니다.
『불새』는 최근 한국 소설에서는 보기 힘든 소재, 종교의 권위와 그것에 희생당하는 한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한국의 젊은 사제 바오로가 그의 신도 헬레나의 죽음을 겪으며 시작된 고뇌는, 그리스도 사망의 시점까지 독자를 데려갑니다. 이 책을 여러분과 함께 읽고 싶어 그믐에서 모임을 개설했습니다.
더 자세한 책소개👉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249576&start=slayer
• 매주 정해진 분량을 읽고, 질문에 대한 답변과 자유로운 감상을 공유합니다.
• 편집자가 1주에 한 번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 어떤 질문이든 환영합니다! 편집자가 질문에 답변해 드립니다.
💌<불새> 함께 읽기 신청하기
도서 당첨과 관계 없이 모임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모임 안내
📚도서 증정 인원 : 최대 10명
📚신청 기간 : 6/16(월)~ 6/24(화)
📚당첨자 발표 : 6/25(수) 이메일 개별 연락 및 발송 진행
https://forms.gle/jhnFV9VRAGrtURv37
모임 기간: 6/30(월)~7/27(일) 총 4주
─1주 차 6/30~ 7/6 1주차
─2주 차 7/7~7/13 2주차
─3주 차 7/14~7/20 3주차
─4주 차 7/21~7/27 4주차
🎁모임 혜택
추첨을 통해 최대 10분에게 모임 도서 1부를 드립니다.
💌신청하기
❗ 그믐에서도 참여 신청을 해주셔야 도서 증정이 가능합니다.
<불새> 보안책방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무료)
기간: 6/9~6/29
https://www.instagram.com/p/DKq-q2ZO8Xg/?img_index=1
◨ 재단 소개
소전문화재단
우리의 일(業)은 사람들이 책을 읽도록 장려하는 것입니다. 사회와 자신의 관계를 이해하려는 정신적 작업인 문학을 통해 인간다운 삶에 대한 성찰과 자각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독서를 통하여 사람들이 지극히 좋은 상태(至善)에 도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책 읽기를 통하여 그러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고 <독서 장려>를 재단의 업(業)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누구나 인문학과 문학을 곁에 두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담론에 쉽게 참여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문학과 친구들이란?
문학과친구들은 장편소설 집필 후원 및 출판을 위한 사업입니다.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문학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며 재능 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sojeonfdn/
✅ 꼭 읽어봐주세요 ✅
• 도서를 증정받고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향후 소전서가가 진행하는 모임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도서 증정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자유롭게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소전서가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재단 애뉴얼북 등)
[도서 증정] 내일의 고전 <불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D-29

소전서가모임지기의 말

라아비현
재 빠르게 신청 완료 했습니다 이 모임이 열리기를 손 꼽아 기다리고 있었네요!!

소전서가
정말 감사합니다! 7월부터 본격적으로 달려보아요!!
만렙토끼
가지고 있는 책을 만날 때면 늘 기분이 좋습니다. 읽는사람의 오늘의 소설, 고전도 잘 보고 있어요ㅎㅎ 소전서가의 모임을 기대합니다!

소전서가
안녕하세요! 읽는사람 활동을 하고 계시군요! 반갑습니다, 곧 뵙겠습니다!!

sion
마침 갖고 있는 책이길래 신청했습니다!

소전서가
와! 신청 감사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니콜
처음 신청해봅니다

소전서가
처음 뵙겠습니다! 소전서가입니다! <불새>함께 읽기 신청 감사합니다!!
느티나무
책의 앞 표지에 "삶은 우연과 영원 속에 있어요. 반복과 무한 말이에요."라는 문장이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기전부터 기대가 되요 !!

소전서가
기대 감사합니다! 도서를 한 문장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문장 같아요! 함께 읽기 시작 전까지 찬찬히 살펴주세요~!

아린
물 불 바람 흙 중에 불이라면 앞으로 바람 흙의 책도 나오게 되나요?
우선 물의 책 습지장례법 부터 읽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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