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함께 읽기] #4. <보노보 핸드셰이크>

D-29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방송 아니었을까요? 이 책에도 보노보 얘기 나오거든요.
안녕하세요. 어제 첫 장을 펼쳤는데 내용이 흥미진진하더군요. 작가의 경험담과 감정이 생생하게 와닿습니다. 완독을 목표로 함께 해요!
작가님이 위트있고 무엇보다 너무너무 솔직해서 이 책이 더 깊이 와닿았던 것 같아요. 완독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생애 첫 책모임 참여입니다. 책을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상대가 있음 좋겠단 생각을 종종하며 혼자 끄적이곤 했는데요. 함께 한가지 책을 읽고 얘기를 나눌 수 있다니…! 홍홍 모두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생애 첫 책모임 참여라니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저도 이렇게 온라인 책모임에 참여하는 건 처음이애요. 반갑습니다!!
책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도입부는 꽤 몰입감이 있네요~
@저도 이 책 도입부부터 훅 빠져들어 읽었는데 이 책의 중반부도 챠우챠우님을 꼭 붙들어놓는 힘이 있었을지 궁금하네요!
적지않은 분량이지만 짧은 기간동안 후다닥 다 완독했습니다. 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도 궁금하네요.
첫 시작 부분 부터 술술 읽히네요. 콩고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벌어진 잔혹한 사건이 정말 충격적이네요. 생각도 못하고 그 부분 읽다가 넘 끔찍하고 비극적이라 눈물이 나더라구요. ㅠㅠ 앞으로 이야기될 보노보와의 만남이 어땠을지 기대가 됩니다.
콩고 학살의 원인이 된 르완다 내전에 대해서는 소설가 임성순의 <오히려 다정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를 읽으면 좀 더 자세한 맥락을 알 수 있습니다.ㅠ.
추찬 감사해요. 찾아볼게요~
다이어리에 적어두고, 조만간 찾아 볼께요. 추천 고맙습니다.
@ 그쵸ㅠㅠ 저도 콩고의 상황이 이 정도일 줄은 이 책을 읽고 처음 알았습니다. 안 그래도 버네사가 "왜 콩고에 대해서는 들은 적도 없고 이렇게 몰랐지?" 반성섞인 탄식을 하는데 저도 그런 마음이었어요. 뒤로 가시면 버네사가 콩고가 그렇게 된 과정을 콩고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며 설명하는데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콩고의 근현대사까지! 역시 그래서 책의 두께가 만만치 않은 이유가 있었군요. 빨리 진도나가야겠어요. ㅎㅎ
안녕하세요! 제가 방이 어제 오픈이 된 줄도 모르고 너무 늦게 들어왔습니다ㅠㅠ 저는 2021년에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2022년에는 <보노보 핸드셰이크>가 가장 좋았던 논픽션이었는데요, 약간 두 책 사이에 공통점들이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분들은 이 책이 어떠신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저는 이 책이 콩고-보노보-버네사의 개인사 이 세 가지를 아주 잘 엮어냈다고 생각했는데, 제 독서친구(?)는 세 가지 이야기를 오가는 방식이 산만하게 느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 싶고. 이런 다른 의견들이 궁금했어요
저는 아직 초반부 읽고 있지만 버네사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함께 있어서 읽기가 수월한 것 같아요. 이 부분은 마지막까지 읽어보고 또 감상 남겨볼게요!!
작가님의 추천사에 완전 공감했어요. ㅎㅎ 이 책이 너무 좋은 이유들 중에 추천사도 분명히 크게 한 건 했다고 생각합니다~ ^^; 작가님의 독서친구의 느낌에 조금은 공감이 됩니다. 저도 2022년이 읽었던 가장 좋은 논픽션 이었어요. ㅎㅎㅎ
우와 반갑습니다! 바닿늘님께도 이 책이 2022년 가장 좋은 논픽션이었다는 것도 반갑고, 책이 좋았던 만큼 고민 많이 한 추천사였는데 잘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오며가며 생각나시는 것 있으면 아낌없이 나눠주세요!(없으시면 안 나누셔도 되니 부담없이 들러주세요 다음 달에도 다른 책으로 또 방 열게요🙈)
한참 읽고 나서야 이런 구성인 걸 알았습니다. 이 구성 좋네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혼자 읽는 미식가들
그렉 이건 <잠과 영혼> 하드SF의 정수생명, 경계에 서다 - 양자생물학의 시대가 온다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since 1966년, 좋은 책을 만듭니다
[문예출판사/책 증정] 헨리 데이비드 소로 『시민 불복종』 마케터와 함께 읽기[문예세계문학선X그믐XSAM] #02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함께 읽기[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문예출판사 / 도서 증정] 뮤리얼 스파크 <운전석의 여자> 함께 읽기[문예출판사] 에리히 프롬 신간 <희망의 혁명> 함께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부처님의 말씀 따라
나의 불교, 남의 불교[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당신과 함께 이 저녁, 이 밤, 이 시대
[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엘리/책증정] 2024 젊은사자상 수상작 <해방자들> 함께 읽어요![SF 함께 읽기] 당신 인생의 이야기(테드 창) 읽고 이야기해요![SF 함께 읽기] 두 번째 시간 - 숨(테드 창)
메롱이님의 나 혼자 본 외국 작품
직장상사 길들이기웨폰만달로리안 시즌3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성난 사람들 시즌2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미국 문학의 고전
모비 딕모비 딕 상·하 <모비 딕> 함께 읽기 모임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하이틴에게 필요한 건 우정? 사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청소년 문학 함께 읽기] 『스파클』, 최현진, 창비, 2025[문학세계사 독서모임] 염기원 작가와 함께 읽는 『여고생 챔프 아서왕』[북다] 《위도와 경도》 함윤이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4/9)[북다/라이브 채팅]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백온유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위기의 시대에 다시 소환되는 이름
[세창출판사/ 도서 증정] 편집자와 함께 읽는 한나 아렌트가 필요 없는 사회 [문예출판사 / 인증 미션] 한나 아렌트 정치 에세이 <난간 없이 사유하기>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