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타래 라는 기능은 이 안에서도 대화가 계속 이어지게 하네요. ㅎㅎㅎ 전 사실,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인생 자체를 좀 반성하게 되는 저녁이었습니다. ㅎㅎㅎ 브라운 필드님, 그믐,.... 꼭 보세요. 브라운필드님의 감성과 이성을 다 만족시켜줄겁니당
구씨
오늘이 이방 마지막날이네요. 그믐에서의 한달동안 저는 오랜만에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의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책, 그 자체에 대해서 생각을 가장 많이 한 29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또 올해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도 했습니다만, 가능할까요? 어쨌거나 모두 그믐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