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그믐달>

D-29
북토크 듣다 웃으며 고개 돌렸는데 또 그믐달이 ^^;;;;;;;
사인받으려고 서 있는데 제 앞에 그믐달이 ^^;;;
또봤습니다 ^^;;; 강창순 선생님 사진 찍어주시는데 ;;;^^;;;; 돌멩이수프 책방이 그믐달 맛집이네요
1층 내려와서 걷는데 또 본 그믐달들입니다. 하루 다섯 개..가 아니라 여섯 개군요 ^^;;; 기록이네요
하루 여섯 개의 그믐달이라니! 모임 이름을 <전생에 그믐달> 말고 <이생에 그믐달>로 바꿔야 할 듯 합니다.
그믐달 킬러신데요? ㅋㅋㅋ
제주의 루나폴 이라는 테마파크 입구에도 역시..
와, 뭔가 예술적인 그믐달이네요.
우와.. 엄청 아름다운 그믐달이네요 !!
제가 영미권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많이 안 읽는 편인데, 이건 재미있게 읽었어서 쭉 갖고 있는 책이에요. 표지에 이렇게 그믐달이 있었네요! 이거슨 데스티니...
저는 동선이 단순한 편인가요. 왜 이리 못 찾죠. 괜히 조급해집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모든 걸 내려놓으면 파랑새, 아니 그믐달을 찾을 수 있답니다. 저도 하루 일과가 병원, 집, 그리고 간혹 동네 식당인데요. 어제 매일 다니던 산책길에서 그믐달 발견했어요. 여태 왜 못 봤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벽화마을에서 보는듯한 그림이네요~~ 낭만적이에요 !!
저도 많이 못 찾아요. 함께 찾아보아요. :)
저도 계속 그믐달이 안보이네요.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ㅋㅋ
전필화 그림작가님 <쌍란>에 나오는 달을 수집해보았습니다🌝
아이고 물먹님 이거슨 초승달... 마음속으로 그믐달이라 생각해 봅세다!
그믐달을 못찾아 포기하려던 오늘, 오랜만에 들어간 sns 그림 계정에서 그림책작가 김상근님의 그림에서 발견했네요~ ^^ 근데, 왜 작년 전시회 소식 글이 오늘 알람으로 떴을까요?! 귀신에 홀린 느낌이에요!
에... 저는 어제 못 찾았슴다. 하루종일 잤거든요. 네... 대신 그저께 자다 깰 때마다 그믐달을 봤는데 느므 몸이 무거워서 체크는 못했으나 총 9개의 그믐달을 찾았다는 말도 안 되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보고합니다... (쿨럭) sns에 들어갈 때마다 그믐달이 뜨는데 헤롱헤롱 거리면서 아아아 체크해야 하는데... 털썩 하고 잤다능 1덕이었슴다.
시계 조명이 그믐달 모양이라고 우겨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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