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D-29
동그란숲님 감사합니다. 그 힘 받아서 저도 더 열심히 진행해보겠습니다. 평안한 한 주 보내세요~!
책 도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모임 신청 버튼을 안 누른 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헉...그래도 멋진 책 찾아읽고 참여하겠습니다. 편집자님과 다른 분들의 말씀들이 기다려집니다.
아이고, 꼬모님 저도 너무 아쉬워요. 가장 처음 댓글을 달아주셔서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제가 미리 문자라도 보내드릴 걸 그랬나봐요. 그래도 함께해주신다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완전한 저의 실수인데 이런 말씀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름 이 책을 만나기 위한 실수였나 혼자 합리화(?) 중입니다. 실수했다 깨달은 순간, 머릿속에서 저의 부주의함과 지능에 대한 떼창이 울려퍼져 있는대로 땀을 흘렸는데...책을 딱 펴고 마음 속 캐릭터들의 왁자지껄한 대화를 보는 순간 너무나 공감 가고 웃프더군요. 접할 기회를 주셔서 거듭 감사합니다.
꼬모님의 긍정적 마인드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의 마음도 드리고요. 저도 처음 이 책을 외서로 처음 접했을 때 이런 참신한 내면의 목소리가 무척 유쾌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조금이라도 불안해지면 땀이 비오 듯 납니다. 불안할 때 나오는 땀은 여름 겨울 안 가리는 것 같아요. 리바이 세션 장면은 저에게도 인상적이었어요. 리바이의 상담 세션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까요? 끝까지 함께 읽어주세요~
편집자님의 친절에 제 안의 소심이들은 감동의 춤을 추고 있습니다 흑...드라마 보듯이 다음 주 내용도 기다려집니다. 다시 읽고 있으니, 조쉬가 대프니도 사람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저도 슬쩍 마음이 편해지네요. 실수가 없도록 노력하는 일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스스로와 타인에게 저런 말을 건넬 수 있다면 땀이 좀 줄어들텐데 생각이 듭니다.
꼬모님, 사소한 다정에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인데, 그 일이 사적으로든 공적으로든 중요한 일일 때는 자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때 타인의 말이 큰 힘이 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이 또한 쉽지 않지요. 속으로 '괜찮다' '괜찮다' 몇 번을 되뇌어도, 어느 순간 실수에 대한 생각을 하는 저를 발견하거든요. 이런 것도 근력운동처럼 마음의 근육을 키워 나가야 하나 보다 생각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김영사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증정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첨자(그믐 닉네임) 열 분 안내드립니다. @stella15 @느티나무 @장안나 @동그란숲 @오늘 @정원에 @Alice2023 @은채 @율리안나J @물고기먹이 남겨주신 기대평을 보니, 불안장애를 직접 겪으신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저 역시 그런데요. 이 모임을 통해 좀 더 나아진 삶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모임 신청과 참여는 계속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와~, 감사합니다!
stella15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은 평안히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본모임을 진행해보겠습니다! 기쁜 한 주 보내세요!
꺄 넘 감사합니다!!!! 내일 서울국제도서전 가는데 김영사 꼭 방문할께요 :D 헤헤헤
물고기먹이님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김영사 부스는 잘 다녀오셨나요? 저도 그날 김영사 부스 지키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도서전이 되었길 바라며...
마침 찾아뵈었을때 <쌍란>의 전필화 작가님의 사인회를 하고 있어서 책도 사고!! 사인도 받고!! 제가 그날은 너무 힘들어서 거의 기절상태였고... 오늘에서야 펼쳐봤는데 벌써 제 마음이 녹았습니다......와.......너무 상냥한 그림체와 글들에 홀딱 빠져버렸습니다!!ㅎㅎ
그럼 제가 김영사 부스에서 근무하고 있었을 때 @물고기먹이 님이 잠시 들르셨나 봅니다. (이런 인연이?!) 책을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좀 더 상냥하게 진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책 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
Alice2023님 감사합니다. 금요일 정말 비가 많이 왔지요? 정말 비가 많이 올 때는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더라고요. 넷플릭스든 독서든 여유로운 주말이 되셨기를...
와! 감사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치료기도 되돌아보고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 마음에 닿는 좋은 문구와 생각, 함께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정원에님 감사합니다. 정원에님이 적어주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도움을 드리는 모임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 마침 장마이기도. 책읽기 딱 좋은 시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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