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숲님 감사합니다. 그 힘 받아서 저도 더 열심히 진행해보겠습니다. 평안한 한 주 보내세요~!
[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D-29

김영사

stella15
책 도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꼬모
모임 신청 버튼을 안 누른 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헉...그래도 멋진 책 찾아읽고 참여하겠습니다. 편집자님과 다른 분들의 말씀들이 기다려집니다.

김영사
아이고, 꼬모님 저도 너무 아쉬워요. 가장 처음 댓글을 달아주셔서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제가 미리 문자라도 보내드릴 걸 그랬나봐요. 그래도 함께해주신다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꼬모
완전한 저의 실수인데 이런 말씀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름 이 책을 만나기 위한 실수였나 혼자 합리화(?) 중입니다. 실수했다 깨달은 순간, 머릿속에서 저의 부주의함과 지능에 대한 떼창이 울려퍼져 있는대로 땀을 흘렸는데...책을 딱 펴고 마음 속 캐릭터들의 왁자지껄한 대화를 보는 순간 너무나 공감 가고 웃프더군요. 접할 기회를 주셔서 거듭 감사합니다.

김영사
꼬모님의 긍정적 마인드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의 마음도 드리고요. 저도 처음 이 책을 외서로 처음 접했을 때 이런 참신한 내면의 목소리가 무척 유쾌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조금이라도 불안해지면 땀이 비오 듯 납니다. 불안할 때 나오는 땀은 여름 겨울 안 가리는 것 같아요. 리바이 세션 장면은 저에게도 인상적이었어요. 리바이의 상담 세션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까요? 끝까지 함께 읽어주세요~
꼬모
편집자님의 친절에 제 안의 소심이들은 감동의 춤을 추고 있습니다 흑...드라마 보듯이 다음 주 내용도 기다려집니다. 다시 읽고 있으니, 조쉬가 대프니도 사람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저도 슬쩍 마음이 편해지네요. 실수가 없도록 노력하는 일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스스로와 타인에게 저런 말을 건넬 수 있다면 땀이 좀 줄어들텐데 생각이 듭니다.

김영사
꼬모님, 사소한 다정에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인데, 그 일이 사적으로든 공적으로든 중요한 일일 때는 자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때 타인의 말이 큰 힘이 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이 또한 쉽지 않지요. 속으로 '괜찮다' '괜찮다' 몇 번을 되뇌어도, 어느 순간 실수에 대한 생각을 하는 저를 발견하거든요. 이런 것도 근력운동처럼 마음의 근육을 키워 나가야 하나 보다 생각합니다.

stella15
와~, 감사합니다!

김영사
stella15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은 평안히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본모임을 진행해보겠습니다! 기쁜 한 주 보내세요!

물고기먹이
꺄 넘 감사합니다!!!! 내일 서울국제도서전 가는데 김영사 꼭 방문할께요 :D 헤헤헤

김영사
물고기먹이님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김영사 부스는 잘 다녀오셨나요? 저도 그날 김영사 부스 지키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도서전이 되었길 바라며...

물고기먹이
마침 찾아뵈었을때 <쌍란>의 전필화 작가님의 사인회를 하고 있어서 책도 사고!! 사인도 받고!! 제가 그날은 너무 힘들어서 거의 기절상태였고... 오늘에서야 펼쳐봤는데 벌써 제 마음이 녹았습니다......와.......너무 상냥한 그림체와 글들에 홀딱 빠져버렸습니다!!ㅎㅎ

김영사
그럼 제가 김영사 부스에서 근무하고 있었을 때 @물고기먹이 님이 잠시 들르셨나 봅니다. (이런 인연이?!) 책을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좀 더 상냥하게 진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lice2023
감사합니다.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책 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

김영사
Alice2023님 감사합니다. 금요일 정말 비가 많이 왔지요? 정말 비가 많이 올 때는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더라고요. 넷플릭스든 독서든 여유로운 주말이 되셨기를...

정원에
와! 감사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치료기도 되돌아보고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 마음에 닿는 좋은 문구와 생각, 함께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김영사
정원에님 감사합니다. 정원에님이 적어주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도움을 드리는 모임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안나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 마침 장마이기도. 책읽기 딱 좋은 시즌입니다
작성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