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디서, 어떻게 생을 마감하고 싶으십니까?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고통 없이
평온한 죽음을 맞이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죽음의 진면목을 알면 가능합니다.
죽음을 알아가면서, 그리고 준비하면
현재의 삶도 변화하게 됩니다.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잠시..
당신의 마지막,
마지막의 마지막을 생각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도서정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728746
증정이벤트 10분 (10분을 무작위로 뽑아 6월 27일에 발송하겠습니다)
https://forms.gle/pA1XVV3FyGXEawGj9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인출판사 대표이자 편집자와 책읽기
D-29

방탕강아지모임지기의 말

조영주
궁금한 책이네요. 책은 사서 볼게요 ^^~

방탕강아지
감사합니다.

반디
'안녕'과 '죽음'이라는 거리가 먼 낱말이 묶여있는 제목이네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이 들어 독서 모임 손들어 봅니다~~^^

방탕강아지
짧은 여행을 위해서도 많은 준비를 하는데, 정작 우리 삶의 마지막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채 맞이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고통스럽고 존엄하지 못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 책은 죽음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편안하고 존엄한 모습으로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미리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그래서 서로 생경한 두 단어가 어울러져 만들어진 제목입니다.
만렙토끼
안녕한 죽음이 과연 존재 하는 걸 까요? 어려운 제목이라 모임 참여 해 봅니다!
카디
어떻게 죽을 것인가? 라는 책부터 죽음에 관한 내용을 가끔 생각합니다.
준비되고 존엄한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탕강아지
아툴 가완디의 <어떻게 죽을 것인가>, 시몬 드 보부아르의 <아주 편안한 죽음>을 읽고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고민의 시작점이 같은 것 같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눌 시간을 고대하겠습니다.

방탕강아지
책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읽고 싶어서... 책 증정 이벤트 인원을 10명으로 확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HW
안녕한 죽음 이란게 있을까요? 그리고 가능할까요... 우리 이모를 보낼 때 우리 가족은 안녕하지 못했거든요. 이 책을 통해서 다음 이별은 안녕히 맞고싶어서 모임과 책증정도 신청해봅니다 :)
느티나무
죽음에 관하여 제일 직접적인 경험은 고등학교때 이동수업을 할 때 인사만 했었던 친구의 죽음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마주한 것이였어요.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아이들은 죽음을 인지하지 못해서 해맑게 웃고 어른들은 울고있는 상반된 모습을 보고 죽음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잠시나마 고민을 해봤어요. 그러다가 많은시간이 흐른뒤에 유튜브에서 특수청소에 관련된 영상을 보며 막연하고 알 수 없는 죽음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기도 했어요. 책을 읽고 다른분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안녕한 죽음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물고기먹이
저는 죽음에 대해 좀 생각을 많이해보는 편인 것 같습니다. 오늘 집에 있는 책장을 정리하는데 죽음관련 책들이 꽤 있더라구요.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해보았습니다.

심우당
지난해 . 중환자실에서 어찌될지 몰랐던 아버지께서는 이제 어느 정도 회복되셨지만, 그래도 마음의 준비는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의 선생님께서 갑자기 떠나셨습니다. 보고 싶어도 더이상 볼 수 없는 분들. 그들의 부재로 인해 나의 죽음 또한 시나브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우리는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죽게 될 것인가? 그 다가올 미래를 이 책을 통해 그려볼 수 있을까요?
아이스바인
문득 제목을 보니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근래 저의 경험들이 뒤엉켜 감정이 쏟아지는 느낌이에요. 앞으로 다가올 헤어짐에 대비해 저를 다질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방탕강아지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가 죽음이 주는 상실감이나 공포, 슬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겁니다. 반드시 누군가는 손 내밀어주는 친구와 가족이 있을 겁니다. 그들과 짐을 나눠들면 어떨까요? 그리고 잠시 책에 빠져들어 찬찬히 나와 떠난 이를 생각하고 진심으로 애도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죽음이 주는 그 모든 시련을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 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디
'진심으로 애도하는 시간'이라는 말씀이 참 좋네요.
생활에 치여 누군가를 보내고 나서도 진심으로 애도하고, 나 자신을 추스리는 걸 잊기도 하더라고요.

방탕강아지
도서 증정 이벤트에 신청해주신 10분을 다음과 같이 뽑았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rlmZlSWBpg1PMBp7cTJviVgVG-Rz6meI/view?usp=drive_link
https://naver.me/FPUIVklL
책은 오늘 오후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빠르면 내일, 늦어도 월요일에는 받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물고기먹이
오! 색다른 선정에 일하다 말고 웃으며 봤습니다
제 닉네임이 팍!!! 크게 떠서 잠시 놀랬지만 정말 기뻤습니다!
책 잘 읽고 인스타그램에 소개글도 적어놓을께요~ 감사합니다

취미는독서
˗ˋˏ 와 ˎˊ˗ 당첨 안 된 줄 알았는데 아래에 이름이 있네요!! 잘못 봤나 싶어서 두 번 봤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반디
어머나~~~^^
완전 감사감사 감사합니다^^
오늘 온다는 택배가 이 아이군요.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을게요^^

조영주
구입한 책이 도착했습니다. ^^ 다음 주부터 잘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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