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이 아직 할 수 없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따로 있다. 좋은 상상을 하는 것, 우리가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것, 그렇게 미래를 바꾸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운명의 주인이다.
우리는 우리 영혼의 선장이다.
아직까지는. p340 ”
『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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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
가치가 이끄는 기술..
그러나 이미 기술이 앞질렀다면..
우리는 그 기술이 가치를 따르도록 촉구하고..
가치를 지키며 사용할 책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바둑을 몰랐고.. 그래서 인간이 인공지능을 이긴 그 한 판이 오히려 대단하다 생각했었고..
바둑에 인생을 걸어온 분들의 삶과 충격을 가늠하지 못했었습니다..
책을 통해 바둑계에 던져진 파문과 변화를 보니..
AI 세상에서 무엇을 지키며 무엇을 고민하며 살아가야 할지 더 깊이 생각해야겠다 싶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AI에게 기죽지 맙시다~ㅎ
알프레도
어떤고통은 삶에서 제거 해야하는 얼룩이 아니다. 그 고통은 삶의 일부이며, 우리의 삶은 순백이 아니다.
『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P.298, 장강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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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오펜하이머의 원자폭탄이 연쇄적으로 폭발하며, 끝이 나지 않는 폭발이 일어날꺼라는 가능성 속에 실험이 진행되었듯, 알고리즘과 AI는 주어진 과제의 해결에 무섭도록 맹목적입니다. 신약의 개발과 생화학무기의 개발이 코드 하나 차이로 가능하다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가치를 우선한 기술에 대한 가능성은 회의적입니다. 신기술에 대한 법체계의 구축도 많은 시간을 요하는데, 인문학판 맨해튼 프로젝트는 과연 어떻게 해야 성공할지 의문이 듭니다. 그러나 챕터를 통들어 내린 결론은 AI에 대한 리터러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개인으로서는
부엌의토토
우리는 우리 운명의 주인이다.
우리는 우리 영혼의 선장이다.
아직까지는.
『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340, 장강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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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의토토
읽고 나니 먼저 온 미래에 우리에게 필요한 인문학이 절실하게 필요함을 생각했습니다. 문학의 (효능이) 어마어마함을 또 확인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AI 메이커스> 편집자와 함께 읽기 /제프리 힌턴 '노벨상' 수상 기념[도서 증정] <먼저 온 미래>(장강명)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한 해의 마지막 달에 만나는 철학자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9. <미셸 푸코, 1926~1984>[책걸상 함께 읽기] #52.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철학자 몽테뉴에게 인생을 묻다>[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증정]《너를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이라고 니체가 말했다》 저자&편집자와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