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D-29
젊은 작가의 ‘달달’하고 쌉싸름한 로맨스 단편소설 1편과 작업 일기를 매월 만나볼 수 있는 북다의 로맨스 단편 시리즈 ‘달달북다’! 💘 마지막 모임에서는 ‘로맨스×비일상’ 키워드의 세 번째 책, 이미상 작가의 《잠보의 사랑》을 함께 읽습니다. 행복 대신 잠, 삶 대신 잠, 죽음 대신 잠 모든 순간을 회피하며 살던 잠보에게 찾아온 사랑 “누구라도 몽롱하게 사는 쪽을 택하지 않을까?” 누구도 반려해본 적 없는 예민한 잠보와 유기 불안을 앓는 개를 키우는 횟집 누나의 연애! 📅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6/26(목)~7/3(목) - 모임 기간: 7/4(금)~7/25(금) - 자유롭게 감상을 남기고, 모임지기의 질문에 답변해 주세요. 마음에 드는 구절을 공유해 주셔도 좋습니다!
✨ 책 나눔 이벤트 ✨ 《잠보의 사랑》를 읽고 싶은 이유와 기대평을 아래의 신청폼을 통해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께 도서 1부를 보내드립니다. ✦ 신청하기: https://forms.gle/91QGmKhFs5qyJSydA - 이벤트 신청 기간: 6/30(월)~7/3(목) - 이벤트 당첨 인원: 10명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안내를 드립니다. * 이벤트 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반드시 그믐 독서모임에 참여해 주시고, SNS에 도서 후기를 남겨 주세요.
지난 모임을 못봐서 뛰어 넘었는데 이번에는 얼른 신청 하러 왔습니다ㅎㅎ 기대 되어용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렙토끼님! 이번에도 재미난 모임 함께해 보아요.😊
밥보다 잠을 사랑하는 1인입니다. 젊은 작가라니 어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있는 문체가 있을지 기대됩니다
저 역시 밥보다는 잠을 택하는 편인지라, 이 책의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었는데요. 반달님과 함께할 이번 모임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그믐을 이용하는 법이 낯설어서 늘 구경만 하다가 첫 참여인데 책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기대되네요!
봄엔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든 편하고 자유롭게 흔적 남겨주시면 되어요. <잠보의 사랑>도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잠보와의 사랑이라니 잠을 이겨낼 정도의 사랑이라면 사랑의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가늠이 안되네요 !!
과연 잠보는 잠을 무사히 이기고(?) 로맨스를 이루는데 성공했을지...!
저도 한 잠보 하는 사람으로서 흥미로운 주제예요 ㅎㅎ
저도 둘째 가라면 서러운 잠보😴라, 책 제목을 보자마자 매료되었답니다. 이번 모임 활동도 재미있게 참여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책 도착했어요!
인증 감사합니다! 이번 표지도 알록달록 너무 예쁘죠.❤️
책 도착했습니다 진짜 색감❤️❤️❤️
<잠보의 사랑> 표지는 선명한 색감이 정말 매력적이지요? 표지만큼 강렬한 이번 소설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여러분! 달달북다 '로맨스×비일상' 키워드의 세 번째 작품인 <잠보의 사랑> 모임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제나 지니고 다닐 수 있는 컴팩트함이 달달북다의 매력이죠? 이번에도 간략한 일정표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물론 원하시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읽어 주셔도 무방합니다. ~7월 17일 : <잠보의 사랑> 읽기 ~7월 25일 : <작업 일기 : 어떻게 소설의 여운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덧붙일까?> 읽기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나누고 싶은 감상이 있다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댓글을 남겨 주세요. 문장 발췌 기능과 사진을 적극 활용해주셔도 좋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늘 반짝이는 홀로그램 표지가 참 예쁘다고 생각해요. 이번에는 잠보의 사랑. 잠에 잘 어울리게 양이 새겨져 있는 게 센스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뜬금없지만 양을 세는 이유가 영어 잠을 자다는 슬립과 양의 쉽이 비슷해서 세게 되었다는 걸 아시나요? 그래서 우리나라버젼으로 바꾸자면 잠을 자다와 비슷한 자라가 엉금엉금 기어가는게 맞다는 어떤 글이 생각나네요! 오, 재밌네 하고 생각했던 터라 덧붙여 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잠은 병이자 재능이다. 잠을 소(小) 죽음이라고 한다면 남들은 하루에 기껏해야 여덟 시간을 죽지만, 우리 잠보들은 최소 반나절은 죽고 그것이 정말로 죽어버리는 일을 막아준다.
잠보의 사랑 p.9
책이 아까 도착해서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첫 시작부터 잠에 대한 멋진 합리화를 들을 수 있었네요. 잠은 병이자 재능이며, 죽음 같은 현실 도피를 통해 누군가의 죽음을 막을 수 있단 말이 농담 같지만 현실적으로 이해되어서 웃픈 기분이었습니다.
현실에서 도망치기 위한 방법으로 잠을 택해보신 분들이라면 단박에 공감하실 수 있는 문장이지요. 물론 '나'는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잠보이긴 하지만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코스모스> 읽고 미국 현지 NASA 탐방가요!
[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내 맘대로 골라보는《최고의 책》
[그믐밤] 42. 당신이 고른 21세기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 [그믐밤] 17. 내 맘대로 올해의 책 @북티크
오늘날, 한국은?
🤬👺《극한 갈등:분노와 증오의 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 출간 전 독서모임![서평단 모집] 음모론에 사로잡힌 한국 사회에 투여하는 치료제! 『숫자 한국』[책 증정_삼프레스] 모두의 주거 여정 비추는 집 이야기 『스위트 홈』 저자와 함께 읽기
책을 들어요! 👂
[밀리의서재로 듣기]오디오북 수요일엔 기타학원[그믐밤] 29. 소리 산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Nina의 해외에서 혼자 읽기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위화의 [인생]강석경 작가의 [툰드라]한 강 작가의 소설집 [여수의 사랑]
⏰ 그믐 라이브 채팅 : 12월 10일 (수) 저녁 7시, 저자 최구실 작가와 함께!
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
비문학 모임 후기를 모았습니다
[독서모임 아름 비문학 모임 8기 1회] 2025년 9월, 크리스틴 로젠, <경험의 멸종> 모임 후기[독서모임 아름 비문학 모임 8기 2회] 2025년 10월, 김성우,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 모임 후기[비문학 모임 8기 3회] 2025년 11월, 파코 칼보, <뇌 없이도 생각할 수 있는가> 모임 후기
중화문학도서관을 아시나요?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2월의 책 <엑스>, 도널드 웨스트레이, 오픈하우스[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1월의 책 <말뚝들>, 김홍, 한겨레출판[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9월의 책 <옐로페이스>, R.F.쿠앙, 문학사상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7. 이자연 에디터[인생책 5문5답] 39. 레몬레몬[인생책 5문5답] 18. 윤성훈 클레이하우스 대표[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AI 함께 읽어요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AI 메이커스> 편집자와 함께 읽기 /제프리 힌턴 '노벨상' 수상 기념[도서 증정] <먼저 온 미래>(장강명)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한 해의 마지막 달에 만나는 철학자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9. <미셸 푸코, 1926~1984>[책걸상 함께 읽기] #52.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철학자 몽테뉴에게 인생을 묻다>[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증정]《너를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이라고 니체가 말했다》 저자&편집자와 읽어요!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