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한 관료주의는 문명이 도달할 수 있는 최선의 시스템이 아닙니다. 그보다 높은 수준은 마땅한 신뢰에 기반해 매끄럽게 돌아가는 비관료주의적 관계망입니다. 요란한 절차는 접어두고 완전히 신뢰할 만한 사람끼리 완전히 신뢰하는 겁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329p.,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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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7) 주변에 통찰력 있다고 느껴지는 사람의 모습은?
급하지 않고 여유 있고 너그러워 보였다. 그리고 이야길 나눠보면 생각은 깊되 주고 받는 말들은 편하다.
8) 내가 관심있는 분야는
경제, 심리, 역사 정도일까?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은 다른 세상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며 연결된 지식이고, 또한 연결되도록 활용해야함을 알았다.
9) 내 주변에 신뢰하는 사람들은
행동과 말에 신뢰할 수 있는 꾸준함이 있다 - 일관성
10) 정직, 끈기, 공정한, 신뢰를 얻기 위해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나?
지금은 잘 모르겠다.
별시
탄력받아서 11강까지 쭉 읽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11강은 찰리 할아버지한테 ‘인간 심리 시스템’을 바라보는 하나의 도구를 건네받은 느낌입니다. 도구가 생겨서인지 11강을 읽으며 예전에 겪었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기도 하던데, '모형을 갖추라'는 말의 의미가 이런 부분으로 이해되네요.
심리적 경향을 들여다보고 구조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관점은 꼭 내 것으로 삼고 싶습니다. 그동안은 이슈가 생기면 사람이나 조직만 보다가, 오히려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거나, 너무 단순하게 넘겨버리는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저 자신도 그렇고요.
결국 누구도 이 편향들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겸손해야한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오뉴
별시님, 책을 마무리하셨군요👍🏻👍🏻
전 이제 10강 들어갑니다. 기간 전에 마무리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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