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에 대해서, 이길 확률이 상당히 낮고, 헛소리와 광기로 가득하며 가끔 배당률이 잘못된 판이 나오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세요. 평생에 걸쳐 그런 판을 수천 개식 찾아낼 만큼 똑똑하지 않기 때문에 몇 번의 드믄 판이 열렸을 때 정말로 크게 가야 합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114p.,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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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 아침에 일어난 후, 어제보다 약간은 더 현명해지려고 노력하면서 하루를 보내세요. 의무를 충실히, 잘 수행하세요. 반드시 빠르게 성장하는건 아닙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기도 합니다. 다만, 빠른 스퍼트를 준비하면서 절제력을 길러야 해요. 매일 한 번에 1인치씩 밀어붙이세요. 그러면 결국에는, 충분히 오래 산다면, 대다수 사람처럼 삶에서 마땅히 누려야 하는 것들을 얻게 될 겁니다.
삶과 그 다양한 경로는 가혹할 정도로 힘들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난관을 극복하는 데 유익한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기대를 낮춘다
- 유머 감각을 갖춘다
- 친구와 가족의 사랑으로 주위를 감싼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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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 우리가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학습하거나 행동하는 어떤 방식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단지 다른 사람들보다 실수를 적게 저지르는 방법, 그리고 실수를 저질렀을 때 더 빨리 바로잡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하는 겁니다.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왕도 따윈 없습니다. 여러분이 배워야 할 것은 실수에 대처하고 승률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삶은 부분적으로 포커와 비슷합니다. 포커를 잘 치려면 좋은 패를 들고 있어도 때로는 접을 줄 알아야 합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158p.,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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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반말투 양해 부탁드려요!
1) 인상 깊었던 찰리의 불행해지는 방법
"역경을 만나 좌절했을 때, 엎드린 채 그대로 누워있으세요"
찰리 멍거에 대해 워런 버핏 동업자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그의 역경은 무엇인지 궁금하여 찾아봤다. 첫 번째 아내와 이혼하고, 어린 아들을 백혈병으로 일찍 보내며 그 과정에서 재산은 소진되고 돌봐야할 다른 아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다르지만 내 삶에서도 비슷한 종류의 고통이 큰 역경으로 다가왔었기에 인상에 남는 문구였고, 나는 어떻게 해오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조언이었다. 독하진 못해도 놓지는 말아야지.
2) 내가 자주 빠지는 ‘판단의 함정’과 생각을 바꾼 경험
확증 편향. 망치만 가진 사람에겐 모든 문제가 못처럼 보인다.
갈등이 생겼을 때 나는 어떻게든 대화로 해결하려고 했다. 사람들을 많이 겪어보면서 누군가에게는 대화도 강요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지금은 대화는 내가 선호하는 수단이고 여러 방법 중 하나 일뿐이라고 생각한다.
3) 내가 소유하고 싶은 습관에 어떻게 자원을 투자해볼까?
독서를 조금씩이라도 매일 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 자기 전 조금의 시간만이라도 쓰면 될 것 같은데… 앉아있으면 잠이 안온다는 핑계를 대며 누워서 휴대폰과 함께 해버린다.
- 돈과 에너지를 독서 모임에 나가는 등의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데 사용해보자.
4) 삶에서 문제를 '직면'하는 나만의 방식과 노하우
일단 거리를 두고 너무 매몰되지 않기. 한 발 물러나서 나를 바라본다는 감각을 살리면 간혹 고민하고 있는 내가 우스워보이기도 하면서 조금은 여유로워진다.
그런데 문제가 너무 크고 심각할 땐 오히려 거리두기가 잘 안되서… 그냥 버틸 때가 있는데, 조금은 더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어디선가 주워들었던 문구가 있다.
‘안 좋은 일 하나로 우리는 불행하다고 하지 않는다. 좋지 못한 일 하나 때문에 약해져서 다른 일이 안 좋아지는 연쇄 작용이 연거푸 일어날 때, 우리는 불행하다고 이야기 한다.’
두잇도이
2번에서 대화도 강요일 수 있다고 생각하신 부분이 눈에 띄어요. 저도 가끔 '많은 사람들은 말하기를 어려워 할 수도 있겠구나'하고 느꼈던 경험이 있어서요! 말주변이 없었던 경우가 더 비중이 높았던 것 같아요. 본인들이 말하고자 하는 건 있는데 그걸 언어로 명료하게 치환하는 건 생각보다 기술적인 일이더라고요.
두잇도이
1강) 찰리 멍거가 알려준 '완벽하게 불행해지는 방법'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어떤 것을 피해야 한다고 느꼈나요?
-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서 간접적으로 배우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부분. 책을 읽는다는 건 상대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일이잖아요. 몇몇 책이나 글들에서 '저자'가 글과 이야기의 한계가 될 때도 있구나, 하고 느꼈던 경험이 있는데요. 몇 번 하다 보면 책이라는 것도 결국엔 도구처럼 대하게 되었거든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독서를 어디까지 개선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아직 방법은 못 찾았어요!
2강) 내가 자주 빠지는 '판단의 함정'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혹은 최근에 '내가 틀렸을지도 모르겠다'고 인정하고 생각을 바꾼 적이 있나요?
- 이럴 거야, 하고 성급하게 판단을 완료하는 것.
찰리가 버핏이랑 내가 자신 있는 것 중 하나는 '자주 의견을 바꾸는 것'이라고.. 비슷한 말을 책에서 했어요. 저는 판단을 한 번 내리고 나면 뒤돌아보거나 의견을 바꾸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이 있었거든요. 멍거는 자기 주장이 꽤 강한 사람이고, 그를 만나는 사람들은 멍거의 주장에 쉽게 압도될거라 생각해요. 그런 상황에 자주 처할수록 주장을 뒤엎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할텐데요. 멍거는 오히려 '우리가 그걸 제일 잘하는 것'이라고 공공연히 이야기 하면서 사람들에게도 본인에게도 돌아볼 시간과 여유를 주더라고요. 아주 능숙하다 생각했어요.
별시
주장을 내세우다보면 주장을 뒤엎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는 데에 공감됩니다. 저는 예전에 제 주장이 잘못됐다는 걸 어느 순간 딱 깨닫는데, 식은땀이 나더라고요, '이걸 어찌해야하나, 그냥 계속 우길까?' 등등 별 생각이 다 나기도 하고... 내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걸 꺼내놓는데 용기가 필요하더라고요 ㅎㅎ
찰리 멍거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고집(자신의 기준)과 유연함이 공존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느꼈어요. 아마 그런게 지혜로움이고 그래서 버핏과 함께 현인이라고 불리지 않았을까 싶어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두잇도이
집중하지 않으면 읽기 어려운 책인데 2주차까지 잘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읽다 보면 투자 이야기인지 인생 이야기인지 싶은데요. 찰리에게 투자란 곧 인생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6강. 수익률이 현저하게 낮은 투자법
- "남들이 하니까 나도"라는 방식으로는 손해를 본다는 이야기에요.
- 안일하게 대처하고 평균에 안주하는 행동을 비판하고 있어요.
[Q1] 요즘 투자, 경력, 라이프스타일 등에서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마지막으로 던진 건 언젠가요?
[Q2] 최근 투자 행동을 하고 있다면 내가 그것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이유가 있나요?
7강. 횡령과 낭비를 허용하는 인센티브
- 늘 인센티브가 적절한 방식은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어떠한 '인센티브'속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는 글이에요.
[Q3] 내가 속한 조직이나 팀, 혹은 인간관계에서 그 관계들이 원활히 돌아가게 하는 '인센티브'는 무엇인가요?
[Q4] 내가 가장 선호하는 인센티브는 무엇이며 사람들은 주로 어떤 인센티브를 선호할까요?
8강. 스톡옵션을 잘못 적용한 결과
- "측정할 수 있는 보상만 중시하면, 측정 불가능한 가치(윤리, 지속가능성 등)는 무시된다."고 이야기합니다.
- 투자 대상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은 그 대상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텐데요. 회계에서 정해진 항목으로 평가하는 것은 적절한 가치판단이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Q5] 내가 (시간, 돈, 에너지 등의) 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의 가치 판단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6] 어떤 물건을 구매하는 순간에 나만의 가치 판단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9강. 학문 간 단절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
- 찰리멍거는 경제학자들이 과도하게 수학적 모델에 의존하고, 현실과 괴리감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 비판했어요.
- 심리학, 생물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죠.
[Q7] 주변에 '통찰력 있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나요?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Q8] 찰리는 경제, 심리, 생물, 역사, 물리 등 다양한 학문을 이 책에서 언급했어요. 내가 관심 있는 분야는 어떤 것이 있나요?
10강.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도덕적 의무
- USC 로스쿨 졸업식 연설에서 찰리는 '정직, 끈기, 공정함, 신뢰'를 살아가는 데 중요한 요소로 꼽았습니다.
[Q9] 내 주변의 '신뢰'하는 사람을 떠올려볼까요. 그들은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일까요?
[Q10] 찰리가 이야기하는 '정직, 끈기, 공정함, 신뢰'를 얻기 위해 나는 어떤 행동을 하고 있나요?
책이 두껍고 찰리가 언급된 사례들을 미리 알아야 좀 더 다가가기 쉬운 책인 것 같아요.
배경지식 없이는 거리감이 좀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2주 동안 읽느냐고 고생많으셨고, 무더위가 기승인데 이번 한 주도 책과 함께 열심히 달려보아요❤
오뉴
“ 우리는 2미터 높이의 담장을 뛰어넘지 않습니다. 그 대신 맞은편에 커다란 보상이 있는 30센티미터 높이의 담장을 찾죠. 우리는 어려운 문제를 풀어서가 아니라 풀기 쉬운 문제를 찾아서 성공한 겁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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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저도 이 문장 좋네요! 나의 30cm 담장을 찾아서~
오뉴
자기가 어디에 재능이 있는지 파악하라. 자신의 우위를 활용해야 한다. 잘하지 못하는 분야에서 성공하려 하다가는 형편없는 경력을 쌓게 될 것이다.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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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
“ 저는 다른 사람들이 알아낸 최고의 지식을 공부하는 것의 가치를 믿습니다. 그냥 죽치고 않아서 혼자 모든 걸 떠올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그 정도로 똑똑하지는 않거든요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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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
“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엄청난 규모의 다학문적 범위를 포괄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필요 기술을
훈련에 기반해 능숙한 수준으로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학문 간 경계에서 종합할 수 있는 상당한 힘을 얻을 수 있으며, 가장 필요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으로 능숙해질 수 있습니다.
각 학문에서 실로 위대한 사상은 그 핵심만 배워도 효용성을 발휘합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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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
“ 제가 비공식적 수단으로 저의 부족한 교육을 채우려고 오랫동안 시도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의지로만 노력해도 근본적인 체계화 기풍을 지침으로 삼으면, 제가 사랑하는 모든 것에 기여하는 능력이 적절한 수준을 훌쩍 넘어 개선된다는 것입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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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전망과 재능을 스스로 평가할 때 말도 안 되게 낙관적입니다.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229p.,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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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 저는 설령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도 현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특히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또한 저는 뛰어난 사고를 통해 제거할 수 없는 역설을 유쾌하게 견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순수수학에서도 모든 역설을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우리도 좋든 싫든 많은 역설을 견뎌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224p.,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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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인상 깊은 문장인 것 같아요.
별시
“ 도덕적인 규칙은 새뮤얼 존슨이 제시했습니다. 그는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쉽게 없앨 수 있는 무지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도덕적 의무를 저버리는 엄청나게 나쁜 짓이라고 믿었습니다. 신중함에 대한 규칙은 워너 앤드 스웨이지의 광고 문구에 담겨 있습니다. “새로운 기계가 필요한 데 아직 구매하지 않은 기업은 이미 그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셈이다.” 저는 이 규칙이 사고의 도구에도 적용된다고 믿습니다. 올바른 사고 도구가 없다면, 여러분과 여러분이 돕고자 하는 사람들은 진작에 쉽게 없앨 수 있던 무지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것입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248p.,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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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시
6~8장
1) 가장 최근 이걸 내가 왜 하고 있는지 생각해봤던 일은?
회사를 그만둘 때, 내가 왜 이 일을 해야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나에게 생긴 변화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에 회의감이 많이 들게 했고, 왜 일해야 하는지보다 왜 일을 그만두는게 나은지가 더 끌렸다.
2) 최근 한 투자 행동과 그 이유.
최근에 카카오페이에 투자한 일이 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카카오페이를 사야겠다고 계획을 했는데, 정작 그 가격이 됐을 때 망설이다가 사질 못했다. 그 이후에 내가 생각했던 가격보다도 더 주가가 내려와 매수했는데, 달라진 상황분석보다 이전의 망설임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영향을 끼친 것 같다.
간혹 내 계획과 실행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판단력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가난한 찰리의 연감을 읽게 된 이유 중 하나!
3) 내가 속한 관계 속 인센티브
얼마 전 참여한 교육에서는 정해진 숙제를 하면 쿠폰을 줬다. 목표 달성 보상.
4) 내가 선호하는 인센티브와 대중 선호 인센티브
비영리단체에서 오래 일했는데, 인센티브라는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조직 단위에서 생각나는 것은 잘 없다. 주로 업무를 통한 성장이 내가 스스로 생각한 인센티브 였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인센티브 설정의 나의 성장에 맞춰져 있으니, 업무 범위를 효율적으로 하기보다, 넓고 다양하게 가져갔던 것 같다.
5) 내가 투자대상을 선정할 때 가지는 가치판단 기준?
나의 성장을 가져오거나, 재미가 있거나, 둘 다 아니면 금전적인 이익이라도 있어야 함.
긍정적인 영향을 사회에 끼칠 수 있다면 금상첨화
6) 물건을 구매할 때 나의 가치 판단 기준
동 가격대 효용성이 좋은지 / 지금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인지 / 앞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별시
자기 위주 편향을 벗어나세요. 반대로 인식과 행동에 있어 다른 모든 사람의 자기 위주 편향을 고려해 야 합니다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322p.,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김영사/책증정] 왜 협상 가능한 세계에서 총을 겨눌까? 《우리는 왜 싸우는가》 함께 읽기[도서 증정] 작지만 탄탄한 지식의 풍경, [출판인 연대 ‘녹색의 시간’] 독서 모임[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책 증정] 호러✖️미스터리 <디스펠> 본격미스터리 작가 김영민과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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