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설령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도 현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특히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또한 저는 뛰어난 사고를 통해 제거할 수 없는 역설을 유쾌하게 견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순수수학에서도 모든 역설을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우리도 좋든 싫든 많은 역설을 견뎌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의 모든 것』 224p., 찰리 멍거 지음, 피터 코프먼 엮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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