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남기신 리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창간호를 가지고 있는데 그사이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꼼꼼히 잘 읽어보자 생각했는데 읽지 않은 책에 대해, 그것도 평소 거의 접하지 못한 책에 관한 이야기다보니 감상 한 줄 남기는 것도 쉽지 않았네요.그래도 두 권 정도는 독서 목록에 추가해 두었습니다.
여전히 제게 서리북의 담장은 높지만,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스텔라님 글에 얹혀갑니다. :)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stella15
그러게요. 동감입니다. 담장이 높긴하지만 몰랐던 책을 알아가는 기쁨도 크죠? 저도 즐거웠습니다.^^
아, 근데 웬지 @hyunjung 님 이름이 저의 본명과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ㅎㅎ
miro
앗, 닉네임인 척 하려고 했는데. ㅋㅋ
그렇다면 즐거운 우연이네요. :)
stella15
ㅎㅎ 그러게요. 반갑습니다.^^
김새섬
<라이프 이즈 하드>와 <이것이 기술 윤리다> 서평 역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저도 @hyunjung @stella15 님처럼 서리북 창간호 발간될 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서울리뷰오브북스알렙 님께서 저의 졸고를 실을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서리북의 다른 글들도 차분히 읽어볼 기회를 갖게 되어 즐거운 한 달이었습니다. 올 여름 날이 많이 무더운데 함께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서리북의 가을호도 기대할게요. ^^
stella15
아, 저도 새섬님 글 읽었습니다. 저는 그믐이 타 플랫폼과 다른 게 뭘까를 생각할 때 그건 바로 누구든지 자유롭게 모임을 이끌 수 있는 있는 것에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으론 글타래로 말풍선이 주렁주렁 달린다는 것이죠. 어떻게 이런 시스템을 만드실 생각을 하셨을까? 쓸 때마다 감탄하곤 합니다. 하하.
GoHo
무지한 채 달려들어서 마지막 날까지 마무리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래도 올려주신 링크 따라 반론.재반론을 읽어가는 중이고..
(김새섬 대표님의 글은 제일 먼저 읽었습니다..ㅎ)
그리고.. 밀리를 통해 '국가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또한 짬짬이 읽고 있습니다..
저는 '국가는..' 이 책 한 권을 잘 완독하는 것으로 '서울 리뷰 오브 북스 18호' 함께 읽기 마무리로 정했습니다..
제겐 좀 벅찼지만 가벼운 독서에서 무게감 있는 독서도 접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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