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베스크

D-29
중국 미녀중엔 길고 한껏 마른 여자들이 많다.
원래 인간 삶 자체가 쾌락과 슬픔이 교차하는 것이다.
작가, 주인공이 돌아다니며 여자를 만난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마광수는 자기 책에 대해 한국과 달리 거부반응 없이 오히려 환영하는 일본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리고 성도 한국과 달리 많이 개방적이이기도 하고.
마광수는 인공적인 화려한 것을 좋아한다. 실용주의자다.
사람들이 욕망을 충족하지 못하니까 명예와 권력에 그렇게나 목숨을 거는 것이다.
권력욕이나 명예욕은 성욕보다 훨씬 더 추하다.
사람은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원수로 생각하고 지지하는 사람들만 솔직히 챙긴다. 마광수가 좋아하는 것은 자기를 지지하는 학생들과 책이 유일한 것 같다.
지금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나대면서 설치고 잇는데 그들의 생각과 다른 많이 나라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내가 인간 사회의 균형을 진리로 내세우는 것은 그들은 스스로 자제를 못하기 때문이다. 그냥 두면 안 된다. 이승은 희망이 없다. 절대 잘되지 않는다.
전에 시골에 살 때는 공기도 좋고 뭔가 모든 게 몸에 좋은 것 같았다. 눈도 너무나 잘 보였다. 초가집과 구들, 흙벽돌집에서 살아 그야말로 무릉도원이 따로 없었다.
옛날 중국 황제들이 날씬한 여자들만 좋아해서 지금까지도 중국 여자들이 그렇게 마른 것인가.
인간 사회는 믿음이 안 간다. 그나마 그런 가운데도 평등하게 살려고 해야 한다.
오징어게임 3는 다음과 같은 것에서 취약점을 보이고 있다. 인간에 대해 솔직하지 못하다. 그렇게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딱 갈라지지가 않는다. 그냥 애매하게 착하고 애매하게 악하다. 윤석열만 빼놓고. 그리고 보편적이지도 않은 정에 대해 너무 나갔다. 세계인은 한국인의 정을 잘 이해를 못한다. 너무 한국만의 정서를 주입하려 들었다.
마광수는 로맨티스트이고 실용주의자이다.
마음은 머리가 아니라 심장에 있는 듯하다. 왜냐면 마음을 가리킬 때 손이 심장 부분으로 가기 때문이다. 이건 무의식적 행동이라 꾸며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다.
감정은 심장에 해당하고 이성은 머리에 해당하는 것은 맞는 것 같다. 그래서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역시 심장, 마음, 감정이랄 수 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왜 그런지 대개는 계선적이고 쩨쩨하고 뭐든 꼬치꼬치 따지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싫어하는 것 같다.
마광수는 낭만적이고 시골의 정취와 순진함을 좋아한다.
마광수는 세상과 사람을 잘 안 믿고 세상일을 회의하고 의심한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에게 빠진 사람들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도스토옙스키 전작 읽기 1 (총 10개의 작품 중에 첫번째 책)
나의 작업실 이야기 들려줄게
문발동작업실일지 7문발동작업실일지 13
내 몸 알아가기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한겨레출판/책 증정] 《쓰는 몸으로 살기》 함께 읽으며 쓰는 몸 만들기! 💪이제 몸을 챙깁니다 with 동네책방 숨[도서증정][작가와 함께]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
청명한 독서 기록
[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전쟁과 음악_독서기록용독서기록용_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가?숲이 불탈 때_독서기록용
잘 알려지지 않은 고전들
에세 시리즈 함께 읽기 1. <아이리스> -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그믐연뮤클럽] 2. 흡혈의 원조 x 고딕 호러의 고전 "카르밀라"[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