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로 📙 읽기] 22. 네버 라이

D-29
[모임 안내] • 밀리의 서재로 부담없는 책들을 함께 읽어나가며 독서에 흥미를 쌓아가기 위한 모임입니다. • 모임은 그믐 내에서만(온라인) 이루어집니다. [책소개] 《네버 라이》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헤일 박사의 저택에서 벌어진 사건을 추적한다. 현재 상황은 과거에 벌어진 사건들의 총합이며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단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자, 오직 그만이 헤일 박사의 저택에서 벌어진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다. 헤일 박사는 환자들을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써내 베스트셀러로 만들고, 개인적으로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려는 욕망에 눈이 멀어 해서는 안 되는 행위를 저지르기도 한다. 각자의 욕망을 최우선으로 하는 헤일 박사, PL, EJ 사이에서 제로섬 게임이 펼쳐진다. 그들은 타인을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도록 이용할 존재로 인식한다. 타인의 인생이야 어찌 되든 말든 자신의 욕망을 채우면 그만이라는 식이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다시 독서를 시작해볼 겸, 요새 소소하게 핫한(?) 네버라이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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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버 라이>는 뇌손상 전문의가 그리는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완독율 89%라 그런지 목차도 없네요..^^ 다행히 장은 나뉘어져 있길래 중간즈음에서 나누었습니다. 아마 게 눈 감추듯 읽지 않을까 싶네요. [일정표] 7.7 - 7.9 / ~26장, 50% / 파트 A 7.10 - 7.12 / 완독, 100% / 파트 B
읽으려고 담아놓고 다른 책 읽느라 밀린 책이었는데 덕분에 시작할 준비를 했습니다!
저도 재밌다는 말만 들어본터라 기대됩니다~
저도 재밌다는 얘기에 담아두기만 했었는데 모임 덕에 읽을 준비 합니다! 기대되네요~
ㅎㅎ일정을 월요일부터로 설정해야 했었는데 일요일에 시작이 되었네요. 하루 먼저 읽기 시작해보시죠..!
교보 sam 에도 이 책이 있네요. 몰랐던 책인데 꼬리별 님 덕분에 알아갑니다. 재밌게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들 남겨볼게요. ^^
재밌죠? 지금 너무 잘 읽혀서 곤란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7.7 - 7.9 / ~26장, 50% / 파트 A] A-1. 책을 받아든 첫인상은 어땠나요? 표지의 디자인은 어땠나요?
표지 디자인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의 그림이라서 그저 좋았는데, 처음에 보았던 인상과 책을 읽고난 뒤의 느낌이 전혀 달라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니까 그 눈빛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서늘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장르도 모르고 '뇌손상 전문의'라는 단어에 혹해 다운받았습니다. 처음엔 논픽션인가 했는데 소설이네요. 재밌게 읽고 있어요. 표지가 산호 작가님의 작품이네요. 레트로풍인데 세련되었어요.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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