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종교개혁, 미술의 역할을 바꾸다
#마르틴 루터, 면벌부, 종교개혁, 루카스 크라나흐, 이미지전쟁, 종교개혁 제대화
<종교개혁의 시작>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 면벌부 발행 비판
<우상숭배를 둘러싼 논쟁>
- 우상파괴 운동
참고) 프란스 호젠버그, 칼뱅주의자의 성상파괴
- 성상찬성입장: 이미지는 교회의 메시지를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
- 성장반대입장: 십계명에서 금하는 우상숭배와 맥락이 같은
--> 신교지역 중심으로 종교미술 위축
<일자리를 찾아떠난 화가들>
- 교회의 작품수요가 줄어들자 화가들은 생계를 위해 직업을 바꾸거나 다른 나라로 이주
- 한스 홀바인: 영국으로 이주, 주 종목을 종교화에서 초상화로 바꿈 --> 영국 왕실의 궁정화가 됨
예) 한스혼바인, 두 대사
<신교 교리의 이미지화>
- 그리스도의 수난과 적그리스도: 루터가 집필한 책에 루카스 크라나흐가 제작한 판화삽입 --> 미술을 사회적 소통 도구로 활용
--> 이미지와 텍스트 결합, 신교교리 전파
- 종교별 제대화의 차이점
가톨릭 제대화: 가톨릭교회의 일곱가지 성사묘사
신교 제대화: 가톨릭 칠성사 중 세례와 미사, 두가지 의식만 그려짐, 이후 참회 장면도 포함
- 북유럽이 종교개혁의 중심지로 떠오름 --> 무지함에서 벗어나 북유럽의 주체성 각성
예) 루카스 크라나흐, 안대를 벗는 큐비드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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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로 지정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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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찬란한 혼돈의 시대, 매너리즘과 후기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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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마의 위기와 미켈란젤로
# 로마의 약탈, 최후의 심판, 카피톨리노 광장, 성베드로 대성당, 율리오2세의 무덤, 트리엔트 공의회
<무너진 교황의 권위>
- 1527년 로마의 약탈: 카를 5세가 로마를 점령함 --> 황제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교황권과 황제권의 균형이 깨짐
- 최후의 심판: 미켈란젤로의 대표작, 교황의 권위를 회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그려짐
- 내용적 특징: 세상에 종말 닥침, 중앙의 예수 기준으로 천국과 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각각 왼쪽과 오른쪽에
- 구조적: 위로 갈수록 비스듬, 두껍게 벽을 쌓음, 상단 인물을 더 크게 그려 위압감 극대화
<새로운 로마재건 프로젝트>
- 카피톨리노 광장: 로마 대표하는 성지, 1536 미켈란젤로에 의해 재건
- ㄷ자모양으로 배치된 세개의건물, 광장바닥 디자인까지 조화
- 성베드로 대성당 : 최초 설계 브라만테 완공 카를로 마데르노, 뼈대는 미켈란젤로
<미완성에서 탄생한 역작>
- 율리오 2세의 무덤: 미켈란 젤로의 미완 프로젝트 --> 기존 계획안에서 축소ㅡ 예술적 실험
- 미완의 노예상들 --> 돌에서 생명이 움트는 느낌
- 모세상 --> 최종적으로 완성한 유일한 조각상, 강렬한 심리적 묘사와 균형감 있는 자세
<반종교개혁의 영향>
- 트리엔트 공의회: 신교에 맞선 가톨릭 교회의 자정운동 --> 교황과 교회의 권위, 교리적으로 재확인 --> 종교미술에 큰 영향
- 종교적 목적에 맞춰 미술 검열 -->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도 나체라는 이유로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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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렌체와 위기의 르네상스
# 메디치가문, 코지모 1세, 매너리즘, 시뇨리아 광장, 피티 궁전, 우피치 미술관
- 16세기 피렌체, 공화국 폐지되고 공국으로 전환
- 하이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중간 과도기인 매너리즘 미술 등장
<피렌체와 메디치 가문>
- 16세기 피렌체 미술: 메디치 가문의 잇따른 추방과 귀환에 영향 받음
- 다비드 상: 메디치 가문 향한 피렌체 시민의 저항 상징
- 헤라클레스와 카쿠스 상: 메디치 가문이 과시하려 한 힘과 권력 상징
- 메디치는 두번에 걸쳐 추방됨 --> 황제 교황의 지원으로 다시 주도권 쥠 --> 공화정에서 공국으로
<영웅화된 지배자>
- 메디치 가문의 강인한 이미지 선전하기 위해 미술 동원
- 세습 군주로서 절대권력 구축 --> 코지모 1세 신격화한 미술 작품
<매너리즘 미술의 등장>
- 매너리즘 양식: 하이 르네상스 시대의 업적 모방, 반복하는 경향
--> 관점에 따라 르네상스 미술의 후퇴 혹은 포스트 르테상스로 평가됨
- 비현실적이고 불안정한 비례와 구도 가짐
<지배자의 미술이 가진 양면성>
- 권력과시: 피티 궁전 (규모와 장식을 통해 웅장함 강조), 바사리 회상 (코지모1세의 전용회랑으로 공간과 미술 독점)
- 유희의 극대화: 보볼리 정원 (지배층만을 위한 폐쇄적 정원), 부온탈렌티 동굴 (여러 조각과 회화로 장식된 동굴을 인공적으로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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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가문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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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리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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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6세기 베네치아 르네상스
#티치아노, 조르조네, 우르비노의 비너스, 산 마르코 광장, 비첸차, 팔라디오
- 베네치아의 후기 르네상스 미술은 티치아노의 회화부터 팔라디오의 건축물까지 다양하게 전개됨
<베네치아가 꿈꾼 로마의 영광>
- 해상 제국의 지위를 누린 베네치아 --> 반 베네치아 동맹과 대립한 캉브레 전쟁 --> 고대 로마의 계승을 자처하며 도시 재건축 프로젝트 추진
- 야코포 산소비노: 중세 고딕 양식에서 르네상스 양식으로 베네치아의 건축을 전환
예) 산 마르코 광장의 프로쿠라티에 베키에, 로제타
<시가 된 그림>
- 포에지아, 전원문학운동에 영향 받은 시적인 그림
- 16세기 베네치아 회화의 특징 --> 명확하나 이야기보다 시와 같이 한폭의 정서를 표현하는 그림
예) 조르조네, 템페스트
티치아노, 풀밭위의 콘서트
<베네치아에 미친 종교개혁의 영향>
- 당시 북유럽에서는 가톨릭교 성화를 비튼 듯한 그림이 등장 --> 종교재판의 여파로 성경에 충실하고 환상적인 표현 깃든 작품 등장
예) 파올로 베로네세, 최후의 만찬/레위가의 만찬
파올로 베로네세, 최후의 만찬
<팔라디오가 남긴 고전 건축>
- 고대 건축과 르네상스 건축 양식을 창의적으로 융합 --> 저택에 고대 신전의 요소 활용 --> 건물 전면에 템플 포르티코가 강조됨
- 빌라 로톤다,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 실측 도면과 수치가 들어간 건축 이론서 남김
- 유럽 곳곳에 팔라디오의 설계도 참고한 건축물 생겨남
- 팔라디오 양식은 영국, 미국, 한국에도 영향 미침
화제로 지정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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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I 로마바로크 - 혼돈 속에서 새로운 미술이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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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티칸, 강렬하고 뜨거운 바로크 세계의 중심
# 바로크, 바티칸, 천사의 다리, 성 베드로 대성당, 베르니니
- 바로크: 화려하고 웅장, 당대사람들에게는 지나치다는 혹평 받음
<천사의 다리>
- 다리 위 열명의 천사 조각상: 화려한 몸짓, 펄럭이는 옷자락, 환상적인 느낌, 지나치다는 평가도 있음
--> 순례객을 환영하는 장치: 순례객 위로, 천국에 온듯한 환상적이 ㄴ느낌
<성베드로 광장>
- 콜로네이드: 광장을 빽빽하게 둘러싼 기둥, 웅장하고 강렬한 인상
- 타원형과 사다리꼴의 만남: 변형된 원, 사각형으로 설계 --> 광장은 넓어보이고 대성당은 크고 위엄있어보임
- 천국의 열쇠: 위에서 보면 열쇠 모양인 대성당과 광장
--> 초대 교황 베드로에게 그리스도가 교회를 맡겼다는 상징 + 교황의 권위 보여줌
<성베드로 대성당>
- 발다키노: 대성당의 존재이유인 베드로 성인의 무던 보호하는 덮개 역할
- 솔로몬 기둥과 성 론지누스 조각상: 발다키토 아래 일렁이는 거대한 청동기둥 + 4가지 성물 주인공중 하나인 성 론지누스의 역동적 모습 --> 바로크의 어원인 일그러진 진주를 떠오르게 함
- 베드로의 의자: 빛과 금박 장신으로 가득한 베르니니의 걸작
--> 극도의 화려함으로 환상적인 세계 만들었음, 부자연스럽고 부담스러움. 바로크의 부작용, 교회의 권위 높이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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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마의 영광과 좌절
#로마, 세계의 머리(카푸트 문디caput mundi), 꼬리(Coda Mundi), 로마의 역사, 루터, 종교개혁, 트리엔트 공의회, 반종교개혁
17세기 바로크 미술: 마지막 불꽃
트리엔트 공의회, 종교미술이 나가야 할길에 대한 세부지침 내림
- 종교미술은 명쾌하고 명확하며 이성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 사실적인 해석을 나타내야 한다
- 종교미술은 신앙을 감성적으로 고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매너리즘: 르네상스와 바로크 사이
- style, manner를 뜻하는 maiera, manierismo 마니에리스모
- 종교개혁과 로마의 약탈로 타격 입은 가톨릭은 권위 회복을 위해 트리엔트 공의회 개최
- 카를로 보로메오 추기경, 교황 식스토 5세 노력으로 권위 회복
- 반종교개혁을 위해 미술, 학문 통제 --> 과학과 진리는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었음
<로마의 몰락과 트리엔트 공의회>
- 루터의 종교개혁 --> 가톨릭의 분열과 대립 초래
- 로마의 약탈
- 엄격한 시행령: 명쾌, 명확, 이성적 표현, 사실적 해석, 감성적 신앙고취
<가톨릭 권위 회복 노력>
- 카를로 보로메오: 밀라노 교구 정비, 빈민구제
- 수도회의 혁신운동: 교황에게 무조건 복종, 전세계 포교, 성당 건축 및 미술 후원
- 이성에 대한 탄압: 금서목록지정, 조르다노 브루노 화형
- 식스토 5세의 로마 재건: 도로정비, 오벨리스크 및 분수 건설
<과학 혁명의 시대>
- 갈릴레이 망원경, 로버트 훅의 현미경
- 루도비코 치골리, 무염시태 작품, 달을 사실적으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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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빛과 어둠으로 현실을 겨눈 카라바조
#바로크, 카라바조, 콘타렐리 예배당 벽화, 테네브리즘, 카라바지즘
- 17세기 로마의 뒷골묵 풍경과 빈민을 그림
- 규제와 검열이 심했던 시기에도 강렬하고화려한 바로크 미술의 진수를 보여줌
<삐딱한 종교화>
- 아름답고 우아한 종교화의공식 깸. 강렬, 압도적인 분위기 --> 테네브리즘 (명암의 극적인 대비, 연극적 요소)
- 성 마태오의 영감: 검열 대상되어 수정
- 성 마태오의 부르심: 성과속, 빛과어둠, 청년과 노인을 다채롭게 표현
- 성 마태오의 순교: 폭력적 장면, 표정과 행동이 생동감 넘침
<성과 속의 조화>
- 17세기 로마의 팽창, 화려하지만 빈민 문제 발생 --> 성인을 빈민으로 묘사
- 그리스도의 매장: 그리스도의마지막을 지킨 사람들을 평범하고 흔한 모습으로 그림, 대각선 구도와 강한 빛의 대비
- 로레토의 성모: 흙먼지가 묻은 순례자의 맨발이 관람객의 눈높이--> 진실하게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의 발을 상징
<카라바조가 남긴 흔적>
- 인기가 많았지만 폭력적이고 다혈질인성향으로 많은 범죄 저질러 추방자 신세로 전락
- 카라바지스티: 카라바조 영향을 받은 화가들, 이들의 화풍을 카라바지즘이라고 함
예ㅖ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노르주 드 라 루트, 성 이레네가 보살피는 성 세바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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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환상의 세계를 열어젖히 카라치
#안니발레 카라치, 안드레아 포초, 팔라초 파르네세, 프레스코화, 천장화, 몰입형 전시
- 안니발레 카라치, 카라바조와 함께 17세기 로마를 이끈 거장
- 몰입형 전시의 시초인 천장화, 환상적 기각의 세계로 안내
<볼로냐의 화가>
- 볼로냐: 안니발레의 고향, 학문적 유서 깊은 곳
- 아카데미아 델리 인캄미나티: 형제들과 세운 최초의 미술학교, 볼로냐 화파 형성
<최초의 몰입형전시>
- 프레스코화: 건축적 회화, 일체형 벽화, 규모와 주제가 방대 (이젤화는 이동할수 있음)
- 바르네세 갤러리 천장화: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한 안니발레의 대표작, 연회장 장식, 종교검이 심한 시대에도 용인
- 콰드라투라: 평면공간에 입체성 구현, 건축적 착시 효과
<로마 바로크의 양대산맥>
- 카라바조: 강렬한 명암대비, 사실적 인물묘사, 격동적 표현
- 안니발레 카라치: 부드러운 색채, 이상적 인물묘사, 절제된 표현
<카톨릭의 승리와 영광>
- 환상적 분위기의 천장화, 종교적 가르침
- 일제수 성당 천장화, 산티냐치오 성당 천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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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천재의 대결, 베르니니와 보로미니
#베르니니, 보르미니, 희대의 라이벌, 페르세포네의 납치, 산 카를리노 성당, 성 테레사의 황홀, 나보나 광장
화제로 지정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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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북유럽 바로크, 비로소 쟁취한 평화를 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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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유럽 바로크를 이끈 루벤스
#북유럽 바로크, 루벤스, 안트베르펜, 궁정화가, 외교관, 사업가
- 탁월한 그림, 사교성, 사업감각, 고대로마부터 바로크까지 다양한 미술 양식 조화롭게 대입
<로마 유학생의 화려한 귀환>
- 9년의 로마유학: 1600 이탈리아 --> 만토바 공작의 궁정 화가
- 안트베르펜으로 귀환: 1608, 작품의뢰가 쏟아지며 활발하게 활동
<안트베르펜의 번영과 고난>
- 안트베르펜: 무역의 중심지, 물질적 풍요를 앞세운 정물화
- 미술 소비층으로 성장한 중산층 시민 --> 미술 시장의 활성화에 따라 풍속화 풍경화가 인기 끌었음
- 당시 스페인 지배 받던 남부 네델란드 --> 정치적 종교적 혼돈에 휘말려 어린시전 유럽 각국을 옮겨다님
<성공한 화가의 삶>
- 플랑드르 최고의 궁정화가, 제자들과 함께 분업으로 빠르게 작품 제작
- 뛰어난 그림실력+탁월한 사업 감각 + 엘리트 교육으로 쌓은 지식과 교양 -->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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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암스테르담에 떠오른 금빛 태양
#암스테르담, 네델란드 황금기, 정물화,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암스테르담 시청사
- 1650년 전후, 네델란드는 경제와 무역의 중심지, 황금기
- 죽음을 경고하는 바니타스 정물화, 풍족하고 화려했던 네델란드
- 암스테르담의 건축, 회화, 조각
<네델란드의 금빛 성장기>
- 가톨릭 국가 스페인이 남부 네델란드 강압적으로 통치, 개인교신자들과 상인들이 대거 북부로 이주 --> 무역으로 큰 돈 벌어들인 암스테르담 중심으로 북부 네델란드가 성장, 당시 왕이 없는 공화국 체제였음
예) 요하네스 링엘바흐, 신청사가 들어선 담 광장, 1656
- 개신교를 믿는 북부 네델란드와 가톨릭을 믿는 남부 네델란드 사이의 갈등이 깊어짐
예) 아드리안 판 더 페너, 영혼을 낚는 낚기, 1614
<가장 화려한 순간을 담은 그림>
- 정물화: 북부 네델란드가 이룩한 부와 영광을 잘 보여주는 장르
- 바니타스 정물화: 인생의 덧없음과 허무함을 이야기하는 정물화, 저평가되었던 정물화 발전시킴
<찬란한 영광의 흔적>
- 라익스 뮤지엄: 네델란드 대표하는 국립미술관, 영란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룬 해전의 유물 간직
- 암스테르담 시청사: 지반이 약한 간척지에 지어진 기적의 석조 건축물. 네델란드 황금기의 정수, 당시 사회질서 유지하는데 조각과 회화 적절히 활용
예) 정의 실현 상징하는 세가지 장면과 카리아티드로 꾸며진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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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풍요가 빚어낸 새로운 일상과 풍경
#암스테르담, 자본주의, 튤립버블, 풍속화, 얀 스테인, 풍차, 풍경화, 호베마
- 암스테르담, 유럽 경제 중심지, 자본주의, 시민을 중심으로 미술시장 발달, 풍속화와 풍경화가 네델란드 가정의 벽면을 채움
<네델란드에서 피어난 자본주의>
-튤립버블: 17세기 초중반, 튤립투기 --> 최초 자본주의적 투기로 평가
- 미술시장의 발달: 경작지가 충분하지 않음, 평범한 농민과 노동자가 미술품 거래를 부수입으로 영김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풍속화>
- 일상을 담아낸 풍속화가 인기장르
- 얀 스테인: 막장드라마 같이 짖궂은 이야기 담은 풍속화 --> 교훈이 담긴 당시의 속담을 그림
예) 얀스테인, 사치를 경계하라
<국토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풍경화>
- 국토의 25% 가 해수면보다 낮은 네델란드, 간척사업 발달
- 풍차: 바람의 힘으로 물 퍼내는 기계. 홍수예방
-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 풍경화가 네델란드의 자연스러운 경관을 넣는 장르로 성장
예) 호베마,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길

오구오구
4/ 17세기 네덜란드 미술의 르네상스
#렘브란트, 레이던, 프란스 할스, 하를럼, 페르메이르, 델프트, 네덜란드 바로크, 17세기 르네상스
레이던에서 태어난 국가대표 화가 : 렘브란트
이야기를 그리는 초상화가
17세기 셀카 자서전
천재에게 도달한 찬란한 빛
천재 화가의 몰락, 파격과 초월, 렘브란트 인생 종점
하를럼의 렘브란트, 프란스 할스
영광의 순간이여, 영원하라
양로원 초상화에 숨겨진 비밀
프란스할스 박물관
델프트를 상징하는 페르메이르
페르메이르 작품 보려면 라익스뮤지엄, 헤이그의 마우리츠하위스에 가야
원작은 헤이그에 잇지만 델프트에 가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음
친숙하지만 신비로운 페르메이르의 여인
네덜란드의 모나리자
작은 구멍으로 엿본 세상의 아름다움
세상을 향한 무한한 관심
- 네덜란드 황금기 미술 대표화가: 렘브란트 프란스 할스, 페르메이르
- 인물, 일상, 풍경 담아내는 장르화
- 17세기 네덜란드의 독자적 미술세계
<렘브란트, 빛과 어둠을 그리다>
- 렘브란트 판 레인: 레이던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에서 활동, 부와 명예 얻었지만 모두 잃음
- 야간순찰: 대표작, 단순히 인물 배치하지 않고 이야기와 상징 , 네덜란드 시민사회속 민병대의 중요성
- 렘브란트: 북부 네덜란드, 고결한 분위기, 아담한 규모
- 루벤스: 남부 네덜란드(플랑드르)미술, 웅장한 분위기, 거대한 규모
<프란스 할스, 초상화에 찰나를 담다>
- 프란스 할스: 1580년 안트베르펜, 하를럼에서 보냄.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화폭에 담은 전문 초상화가
- 스케치 없이 빠른 붓 터치로 찰나를 담는 것으로 유형
- 19세기 인상파 화가들의 화법에 영향을줌
<페르메이르, 시대의 일상을 묘사하다>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델프트, 도시의 풍경과 일상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섬세하면서도 신비로운 표현
<네델란드 미술이 바라본 세상>
- 카페라 옵스큐라: 어둠상자, 대상을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담는데 사용됨
- 풍요롭고 자유로운 환경 기발, 탈종교, 탈이념적 미술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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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보면 루벤스가 남부 네덜란드, 즉 플랑드르 미술을 대표한다면 렘브란트는 북부 네덜란드를 대표합니다. 루벤스는 이탈리아 유학생 출신이지만, 렘브란트는 유학을 가지 않고 화가들의 작품을 참고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죠. 당시 북부 네덜란드 중 위트레흐트 지역은 로마에서 임명한 주교가 다스렸는데요. 로마와 우호적인 관계를 쌓은 만큼 위트레흐트의 화가들은 로마를 오가며 자연스럽게 다시 로마에서 유행하던 카라바조 화풍에 녹아들었습니다. ”
『난처한 미술 이야기 8 - 바로크 문명과 미술 : 시선의 대축제, 막이 오르다』 429, 양정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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