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D-29
1/ 바티칸, 강렬하고 뜨거운 바로크 세계의 중심 # 바로크, 바티칸, 천사의 다리, 성 베드로 대성당, 베르니니 - 바로크: 화려하고 웅장, 당대사람들에게는 지나치다는 혹평 받음 <천사의 다리> - 다리 위 열명의 천사 조각상: 화려한 몸짓, 펄럭이는 옷자락, 환상적인 느낌, 지나치다는 평가도 있음 --> 순례객을 환영하는 장치: 순례객 위로, 천국에 온듯한 환상적이 ㄴ느낌 <성베드로 광장> - 콜로네이드: 광장을 빽빽하게 둘러싼 기둥, 웅장하고 강렬한 인상 - 타원형과 사다리꼴의 만남: 변형된 원, 사각형으로 설계 --> 광장은 넓어보이고 대성당은 크고 위엄있어보임 - 천국의 열쇠: 위에서 보면 열쇠 모양인 대성당과 광장 --> 초대 교황 베드로에게 그리스도가 교회를 맡겼다는 상징 + 교황의 권위 보여줌 <성베드로 대성당> - 발다키노: 대성당의 존재이유인 베드로 성인의 무던 보호하는 덮개 역할 - 솔로몬 기둥과 성 론지누스 조각상: 발다키토 아래 일렁이는 거대한 청동기둥 + 4가지 성물 주인공중 하나인 성 론지누스의 역동적 모습 --> 바로크의 어원인 일그러진 진주를 떠오르게 함 - 베드로의 의자: 빛과 금박 장신으로 가득한 베르니니의 걸작 --> 극도의 화려함으로 환상적인 세계 만들었음, 부자연스럽고 부담스러움. 바로크의 부작용, 교회의 권위 높이는 장치
2/ 로마의 영광과 좌절 #로마, 세계의 머리(카푸트 문디caput mundi), 꼬리(Coda Mundi), 로마의 역사, 루터, 종교개혁, 트리엔트 공의회, 반종교개혁 17세기 바로크 미술: 마지막 불꽃 트리엔트 공의회, 종교미술이 나가야 할길에 대한 세부지침 내림 - 종교미술은 명쾌하고 명확하며 이성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 사실적인 해석을 나타내야 한다 - 종교미술은 신앙을 감성적으로 고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매너리즘: 르네상스와 바로크 사이 - style, manner를 뜻하는 maiera, manierismo 마니에리스모 - 종교개혁과 로마의 약탈로 타격 입은 가톨릭은 권위 회복을 위해 트리엔트 공의회 개최 - 카를로 보로메오 추기경, 교황 식스토 5세 노력으로 권위 회복 - 반종교개혁을 위해 미술, 학문 통제 --> 과학과 진리는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었음 <로마의 몰락과 트리엔트 공의회> - 루터의 종교개혁 --> 가톨릭의 분열과 대립 초래 - 로마의 약탈 - 엄격한 시행령: 명쾌, 명확, 이성적 표현, 사실적 해석, 감성적 신앙고취 <가톨릭 권위 회복 노력> - 카를로 보로메오: 밀라노 교구 정비, 빈민구제 - 수도회의 혁신운동: 교황에게 무조건 복종, 전세계 포교, 성당 건축 및 미술 후원 - 이성에 대한 탄압: 금서목록지정, 조르다노 브루노 화형 - 식스토 5세의 로마 재건: 도로정비, 오벨리스크 및 분수 건설 <과학 혁명의 시대> - 갈릴레이 망원경, 로버트 훅의 현미경 - 루도비코 치골리, 무염시태 작품, 달을 사실적으로 그림
3/ 빛과 어둠으로 현실을 겨눈 카라바조 #바로크, 카라바조, 콘타렐리 예배당 벽화, 테네브리즘, 카라바지즘 - 17세기 로마의 뒷골묵 풍경과 빈민을 그림 - 규제와 검열이 심했던 시기에도 강렬하고화려한 바로크 미술의 진수를 보여줌 <삐딱한 종교화> - 아름답고 우아한 종교화의공식 깸. 강렬, 압도적인 분위기 --> 테네브리즘 (명암의 극적인 대비, 연극적 요소) - 성 마태오의 영감: 검열 대상되어 수정 - 성 마태오의 부르심: 성과속, 빛과어둠, 청년과 노인을 다채롭게 표현 - 성 마태오의 순교: 폭력적 장면, 표정과 행동이 생동감 넘침 <성과 속의 조화> - 17세기 로마의 팽창, 화려하지만 빈민 문제 발생 --> 성인을 빈민으로 묘사 - 그리스도의 매장: 그리스도의마지막을 지킨 사람들을 평범하고 흔한 모습으로 그림, 대각선 구도와 강한 빛의 대비 - 로레토의 성모: 흙먼지가 묻은 순례자의 맨발이 관람객의 눈높이--> 진실하게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의 발을 상징 <카라바조가 남긴 흔적> - 인기가 많았지만 폭력적이고 다혈질인성향으로 많은 범죄 저질러 추방자 신세로 전락 - 카라바지스티: 카라바조 영향을 받은 화가들, 이들의 화풍을 카라바지즘이라고 함 예ㅖ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노르주 드 라 루트, 성 이레네가 보살피는 성 세바스찬
4/ 환상의 세계를 열어젖히 카라치 #안니발레 카라치, 안드레아 포초, 팔라초 파르네세, 프레스코화, 천장화, 몰입형 전시 - 안니발레 카라치, 카라바조와 함께 17세기 로마를 이끈 거장 - 몰입형 전시의 시초인 천장화, 환상적 기각의 세계로 안내 <볼로냐의 화가> - 볼로냐: 안니발레의 고향, 학문적 유서 깊은 곳 - 아카데미아 델리 인캄미나티: 형제들과 세운 최초의 미술학교, 볼로냐 화파 형성 <최초의 몰입형전시> - 프레스코화: 건축적 회화, 일체형 벽화, 규모와 주제가 방대 (이젤화는 이동할수 있음) - 바르네세 갤러리 천장화: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한 안니발레의 대표작, 연회장 장식, 종교검이 심한 시대에도 용인 - 콰드라투라: 평면공간에 입체성 구현, 건축적 착시 효과 <로마 바로크의 양대산맥> - 카라바조: 강렬한 명암대비, 사실적 인물묘사, 격동적 표현 - 안니발레 카라치: 부드러운 색채, 이상적 인물묘사, 절제된 표현 <카톨릭의 승리와 영광> - 환상적 분위기의 천장화, 종교적 가르침 - 일제수 성당 천장화, 산티냐치오 성당 천장화
5/ 천재의 대결, 베르니니와 보로미니 #베르니니, 보르미니, 희대의 라이벌, 페르세포네의 납치, 산 카를리노 성당, 성 테레사의 황홀, 나보나 광장
화제로 지정된 대화
II 북유럽 바로크, 비로소 쟁취한 평화를 새기다
1/ 북유럽 바로크를 이끈 루벤스 #북유럽 바로크, 루벤스, 안트베르펜, 궁정화가, 외교관, 사업가 - 탁월한 그림, 사교성, 사업감각, 고대로마부터 바로크까지 다양한 미술 양식 조화롭게 대입 <로마 유학생의 화려한 귀환> - 9년의 로마유학: 1600 이탈리아 --> 만토바 공작의 궁정 화가 - 안트베르펜으로 귀환: 1608, 작품의뢰가 쏟아지며 활발하게 활동 <안트베르펜의 번영과 고난> - 안트베르펜: 무역의 중심지, 물질적 풍요를 앞세운 정물화 - 미술 소비층으로 성장한 중산층 시민 --> 미술 시장의 활성화에 따라 풍속화 풍경화가 인기 끌었음 - 당시 스페인 지배 받던 남부 네델란드 --> 정치적 종교적 혼돈에 휘말려 어린시전 유럽 각국을 옮겨다님 <성공한 화가의 삶> - 플랑드르 최고의 궁정화가, 제자들과 함께 분업으로 빠르게 작품 제작 - 뛰어난 그림실력+탁월한 사업 감각 + 엘리트 교육으로 쌓은 지식과 교양 -->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쥠
2/ 암스테르담에 떠오른 금빛 태양 #암스테르담, 네델란드 황금기, 정물화,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암스테르담 시청사 - 1650년 전후, 네델란드는 경제와 무역의 중심지, 황금기 - 죽음을 경고하는 바니타스 정물화, 풍족하고 화려했던 네델란드 - 암스테르담의 건축, 회화, 조각 <네델란드의 금빛 성장기> - 가톨릭 국가 스페인이 남부 네델란드 강압적으로 통치, 개인교신자들과 상인들이 대거 북부로 이주 --> 무역으로 큰 돈 벌어들인 암스테르담 중심으로 북부 네델란드가 성장, 당시 왕이 없는 공화국 체제였음 예) 요하네스 링엘바흐, 신청사가 들어선 담 광장, 1656 - 개신교를 믿는 북부 네델란드와 가톨릭을 믿는 남부 네델란드 사이의 갈등이 깊어짐 예) 아드리안 판 더 페너, 영혼을 낚는 낚기, 1614 <가장 화려한 순간을 담은 그림> - 정물화: 북부 네델란드가 이룩한 부와 영광을 잘 보여주는 장르 - 바니타스 정물화: 인생의 덧없음과 허무함을 이야기하는 정물화, 저평가되었던 정물화 발전시킴 <찬란한 영광의 흔적> - 라익스 뮤지엄: 네델란드 대표하는 국립미술관, 영란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룬 해전의 유물 간직 - 암스테르담 시청사: 지반이 약한 간척지에 지어진 기적의 석조 건축물. 네델란드 황금기의 정수, 당시 사회질서 유지하는데 조각과 회화 적절히 활용 예) 정의 실현 상징하는 세가지 장면과 카리아티드로 꾸며진 법정
3/ 풍요가 빚어낸 새로운 일상과 풍경 #암스테르담, 자본주의, 튤립버블, 풍속화, 얀 스테인, 풍차, 풍경화, 호베마 - 암스테르담, 유럽 경제 중심지, 자본주의, 시민을 중심으로 미술시장 발달, 풍속화와 풍경화가 네델란드 가정의 벽면을 채움 <네델란드에서 피어난 자본주의> -튤립버블: 17세기 초중반, 튤립투기 --> 최초 자본주의적 투기로 평가 - 미술시장의 발달: 경작지가 충분하지 않음, 평범한 농민과 노동자가 미술품 거래를 부수입으로 영김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풍속화> - 일상을 담아낸 풍속화가 인기장르 - 얀 스테인: 막장드라마 같이 짖궂은 이야기 담은 풍속화 --> 교훈이 담긴 당시의 속담을 그림 예) 얀스테인, 사치를 경계하라 <국토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풍경화> - 국토의 25%가 해수면보다 낮은 네델란드, 간척사업 발달 - 풍차: 바람의 힘으로 물 퍼내는 기계. 홍수예방 -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 풍경화가 네델란드의 자연스러운 경관을 넣는 장르로 성장 예) 호베마,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길
4/ 17세기 네덜란드 미술의 르네상스 #렘브란트, 레이던, 프란스 할스, 하를럼, 페르메이르, 델프트, 네덜란드 바로크, 17세기 르네상스 레이던에서 태어난 국가대표 화가 : 렘브란트 이야기를 그리는 초상화가 17세기 셀카 자서전 천재에게 도달한 찬란한 빛 천재 화가의 몰락, 파격과 초월, 렘브란트 인생 종점 하를럼의 렘브란트, 프란스 할스 영광의 순간이여, 영원하라 양로원 초상화에 숨겨진 비밀 프란스할스 박물관 델프트를 상징하는 페르메이르 페르메이르 작품 보려면 라익스뮤지엄, 헤이그의 마우리츠하위스에 가야 원작은 헤이그에 잇지만 델프트에 가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음 친숙하지만 신비로운 페르메이르의 여인 네덜란드의 모나리자 작은 구멍으로 엿본 세상의 아름다움 세상을 향한 무한한 관심 - 네덜란드 황금기 미술 대표화가: 렘브란트 프란스 할스, 페르메이르 - 인물, 일상, 풍경 담아내는 장르화 - 17세기 네덜란드의 독자적 미술세계 <렘브란트, 빛과 어둠을 그리다> - 렘브란트 판 레인: 레이던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에서 활동, 부와 명예 얻었지만 모두 잃음 - 야간순찰: 대표작, 단순히 인물 배치하지 않고 이야기와 상징 , 네덜란드 시민사회속 민병대의 중요성 - 렘브란트: 북부 네덜란드, 고결한 분위기, 아담한 규모 - 루벤스: 남부 네덜란드(플랑드르)미술, 웅장한 분위기, 거대한 규모 <프란스 할스, 초상화에 찰나를 담다> - 프란스 할스: 1580년 안트베르펜, 하를럼에서 보냄.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화폭에 담은 전문 초상화가 - 스케치 없이 빠른 붓 터치로 찰나를 담는 것으로 유형 - 19세기 인상파 화가들의 화법에 영향을줌 <페르메이르, 시대의 일상을 묘사하다>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델프트, 도시의 풍경과 일상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섬세하면서도 신비로운 표현 <네델란드 미술이 바라본 세상> - 카페라 옵스큐라: 어둠상자, 대상을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담는데 사용됨 - 풍요롭고 자유로운 환경 기발, 탈종교, 탈이념적 미술등장
크게 보면 루벤스가 남부 네덜란드, 즉 플랑드르 미술을 대표한다면 렘브란트는 북부 네덜란드를 대표합니다. 루벤스는 이탈리아 유학생 출신이지만, 렘브란트는 유학을 가지 않고 화가들의 작품을 참고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죠. 당시 북부 네덜란드 중 위트레흐트 지역은 로마에서 임명한 주교가 다스렸는데요. 로마와 우호적인 관계를 쌓은 만큼 위트레흐트의 화가들은 로마를 오가며 자연스럽게 다시 로마에서 유행하던 카라바조 화풍에 녹아들었습니다.
난처한 미술 이야기 8 - 바로크 문명과 미술 : 시선의 대축제, 막이 오르다 429, 양정무 지음
일반적으로 르네상스 미술은 진리의 영속성을 추구하고, 바로크 미술은 진리의 순간성에 주목한다고 합니다. 두 그림 속에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대조적 세계관이 잘 배어있다고 할까요.
난처한 미술 이야기 8 - 바로크 문명과 미술 : 시선의 대축제, 막이 오르다 469, 양정무 지음
화제로 지정된 대화
III. 스페인 바로크, 화려함의 극치로 몰락한 제국을 위로하다
1/ 스페인 미술의 시작, 엘 그레코 #엘 에스코리알, 합스부르크, 엘 그레코, 스페인, 스페인 미술 펠리페2세, 아메리카 잉카제국 정복, 포르투갈과 합병, 무적함대 영구과 네덜란드 연합에 패배. 신교도 탄압, 네덜란드 독립전쟁 부추김 스페인 전성기를 열어젖힌 엘 에스코리알: 마드리드에서 45킬로, 필수여행지 플레테레스코 양식: 화려한 조각으로 건축 외관을 장식하는 방식 에레리아노 양식: 장식을 엄격히 제한한 미술 , 펠리페 2세 양식 해외파가 완성한 엘 에스코리알 스페인을 꿈꾼 엘 그레코: 크레타 출신, 베네치아 거쳐 로마에서 5년 활동, 스페인에 정착 이콘화: 초기 기독교 미술의 전통 규범화 스페인 국민화가가 된 그리스인 레판토 해전: 1571년 신성동맹 함대가 오스만 제국 함대 격파한 전쟁 톨레도에서 새 길을 찾다 톨레도, 내률도시, 카스티야 왕국, 가톨릭 문화 중심지 스페인의 중심에서 바로크를 외치다 엘그레코, 스페인 정신 대표하는 화가 <엄격과 절제의 상징, 엘에스코리알> 펠리페 2세때 프랑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것으 ㄹ기념해서 지은 건물, 장엄, 웅장, 스페인 미술 대표 - 엘에스코리알 제대화: 펠리페 2세 취향에 맞추어 질서정연, 깔끔. 파격적인 엘 그레코의 작품 걸리지 못함 <스페임 미술의 대명사, 엘 그레코> - 크레타 출신, 펠리페 2세로 인정 못받음, 마드리드 떠나 톨레도, 첫 장품 톨레도 대성당 성구실 제대화도 소송에 휘말림 - 오르가즈 경의 매장: 엘 그레코 역작, 3단구성, 안정성과 완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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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여성과 전쟁: 우크라이나 소설가의 전쟁일기> 번역가와 함께 읽어요.[책걸상 함께 읽기] #47.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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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로 📙 읽기] 27. 데미안
좋은 스토리의 비밀을 밝혀냅니다
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스토리탐험단 7번째 여정 <천만 코드>스토리탐험단 여섯 번째 여정 <숲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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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신이 이렇게 살라고 한거라고?그믐달자연의 일부일 뿐이라는 생각
믿고 읽는 작가, 김하율! 그믐에서 함께 한 모임들!
[📚수북플러스] 4. 나를 구독해줘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어쩌다 노산』 그믐 북클럽(w/ 마케터)[그믐북클럽] 11.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읽고 상상해요
현암사 80주년 축하해 주세요 🎉
[도서 증정] <이달의 심리학>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현암사/책증정]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를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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