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D-29
4/ 17세기 네덜란드 미술의 르네상스 #렘브란트, 레이던, 프란스 할스, 하를럼, 페르메이르, 델프트, 네덜란드 바로크, 17세기 르네상스 레이던에서 태어난 국가대표 화가 : 렘브란트 이야기를 그리는 초상화가 17세기 셀카 자서전 천재에게 도달한 찬란한 빛 천재 화가의 몰락, 파격과 초월, 렘브란트 인생 종점 하를럼의 렘브란트, 프란스 할스 영광의 순간이여, 영원하라 양로원 초상화에 숨겨진 비밀 프란스할스 박물관 델프트를 상징하는 페르메이르 페르메이르 작품 보려면 라익스뮤지엄, 헤이그의 마우리츠하위스에 가야 원작은 헤이그에 잇지만 델프트에 가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음 친숙하지만 신비로운 페르메이르의 여인 네덜란드의 모나리자 작은 구멍으로 엿본 세상의 아름다움 세상을 향한 무한한 관심 - 네덜란드 황금기 미술 대표화가: 렘브란트 프란스 할스, 페르메이르 - 인물, 일상, 풍경 담아내는 장르화 - 17세기 네덜란드의 독자적 미술세계 <렘브란트, 빛과 어둠을 그리다> - 렘브란트 판 레인: 레이던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에서 활동, 부와 명예 얻었지만 모두 잃음 - 야간순찰: 대표작, 단순히 인물 배치하지 않고 이야기와 상징 , 네덜란드 시민사회속 민병대의 중요성 - 렘브란트: 북부 네덜란드, 고결한 분위기, 아담한 규모 - 루벤스: 남부 네덜란드(플랑드르)미술, 웅장한 분위기, 거대한 규모 <프란스 할스, 초상화에 찰나를 담다> - 프란스 할스: 1580년 안트베르펜, 하를럼에서 보냄.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화폭에 담은 전문 초상화가 - 스케치 없이 빠른 붓 터치로 찰나를 담는 것으로 유형 - 19세기 인상파 화가들의 화법에 영향을줌 <페르메이르, 시대의 일상을 묘사하다>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델프트, 도시의 풍경과 일상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섬세하면서도 신비로운 표현 <네델란드 미술이 바라본 세상> - 카페라 옵스큐라: 어둠상자, 대상을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담는데 사용됨 - 풍요롭고 자유로운 환경 기발, 탈종교, 탈이념적 미술등장
크게 보면 루벤스가 남부 네덜란드, 즉 플랑드르 미술을 대표한다면 렘브란트는 북부 네덜란드를 대표합니다. 루벤스는 이탈리아 유학생 출신이지만, 렘브란트는 유학을 가지 않고 화가들의 작품을 참고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죠. 당시 북부 네덜란드 중 위트레흐트 지역은 로마에서 임명한 주교가 다스렸는데요. 로마와 우호적인 관계를 쌓은 만큼 위트레흐트의 화가들은 로마를 오가며 자연스럽게 다시 로마에서 유행하던 카라바조 화풍에 녹아들었습니다.
난처한 미술 이야기 8 - 바로크 문명과 미술 : 시선의 대축제, 막이 오르다 429, 양정무 지음
일반적으로 르네상스 미술은 진리의 영속성을 추구하고, 바로크 미술은 진리의 순간성에 주목한다고 합니다. 두 그림 속에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대조적 세계관이 잘 배어있다고 할까요.
난처한 미술 이야기 8 - 바로크 문명과 미술 : 시선의 대축제, 막이 오르다 469, 양정무 지음
화제로 지정된 대화
III. 스페인 바로크, 화려함의 극치로 몰락한 제국을 위로하다
1/ 스페인 미술의 시작, 엘 그레코 #엘 에스코리알, 합스부르크, 엘 그레코, 스페인, 스페인 미술 펠리페2세, 아메리카 잉카제국 정복, 포르투갈과 합병, 무적함대 영구과 네덜란드 연합에 패배. 신교도 탄압, 네덜란드 독립전쟁 부추김 스페인 전성기를 열어젖힌 엘 에스코리알: 마드리드에서 45킬로, 필수여행지 플레테레스코 양식: 화려한 조각으로 건축 외관을 장식하는 방식 에레리아노 양식: 장식을 엄격히 제한한 미술 , 펠리페 2세 양식 해외파가 완성한 엘 에스코리알 스페인을 꿈꾼 엘 그레코: 크레타 출신, 베네치아 거쳐 로마에서 5년 활동, 스페인에 정착 이콘화: 초기 기독교 미술의 전통 규범화 스페인 국민화가가 된 그리스인 레판토 해전: 1571년 신성동맹 함대가 오스만 제국 함대 격파한 전쟁 톨레도에서 새 길을 찾다 톨레도, 내률도시, 카스티야 왕국, 가톨릭 문화 중심지 스페인의 중심에서 바로크를 외치다 엘그레코, 스페인 정신 대표하는 화가 <엄격과 절제의 상징, 엘에스코리알> 펠리페 2세때 프랑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것으 ㄹ기념해서 지은 건물, 장엄, 웅장, 스페인 미술 대표 - 엘에스코리알 제대화: 펠리페 2세 취향에 맞추어 질서정연, 깔끔. 파격적인 엘 그레코의 작품 걸리지 못함 <스페임 미술의 대명사, 엘 그레코> - 크레타 출신, 펠리페 2세로 인정 못받음, 마드리드 떠나 톨레도, 첫 장품 톨레도 대성당 성구실 제대화도 소송에 휘말림 - 오르가즈 경의 매장: 엘 그레코 역작, 3단구성, 안정성과 완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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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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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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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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