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시에나, 현실을 바탕으로 이상을 담아내다
시에나, 로마로 가는 순례길이 통과하던 도시, 중세 도시국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
당시 시에나는 피렌체와 경쟁하며 도시 미관 정돈
<팔라초 푸블리코>
- 토스카나 지방에 위치한 시에나의 시청사, 캄포 광장 주변에 건물을 지을때 비슷한 창을 씀
- 좋은 정부와 나쁜 정부가 다스리는 나라: 팔라초 푸블리코 회의실에 그린 암브로조 로렌제티의 벽화
시에나의 실제 풍경을 기초로 이상적인 도시 모습 그림, (조선의 태평성시도)
<시에나 대성당>
- 13세기 중반, 고딕 건축물이고, 중세 토스카나 지방 건축 전통을 잘 보여줌
- 마에스타: 두초가 그린 시에나 대성당의 제대화
<미술의 두가지 타입>
- A타입: 조토, 신체의 입체감과 무게감이 두드러짐, 삼차원에 가까운 공간 구현 (조토, 온니산티 마돈나, 1310)
- B타입: 두초, 우아하며 화려한 옷에 집중, 장식성, 평면공간 (두초, 루첼라이 마돈나, 1285)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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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위기가 오다
# 오르산미켈레 제대화, 스트로치 제대화
1347, 흑사병, 인구감소, 집값 하락, 임금상승 --> 미술의 대중화
<흑사병>
- 취약한 상하수도, 위생 취약, 90-95% 치사율, 인구 절반이 죽음
<흑사병이 미술에 끼친 영향>
- 오르산미켈레의 성모자상이 병을 치유하는 기적을 발휘한다는 소문 --> 곡식창고였다가 길드 회의실이었다가 성당으로
- 교리 앞세운 도미니크 수도회가 인기, 피렌체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 스트로치 예배당: 스트로치 제대화(기부자 명확히, 과거 양식으로 후퇴), 벽면 프레스코화(단테 신곡의 지옥 모습)
<피렌체의 위기>
- 1315년부터 대기근
- 1337년 영국과 프랑스사이 백년전쟁, 피렌체 은행들의 파산
- 흑사병 창궐, 촘피의 난, 밀라도의 위협
--> 1400년대 혼란이 정리되고 도시 재생사업 --> 르네상스
화제로 지정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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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로마의 영광이 피렌체에 되살아 나다, 꽃피기 시작하는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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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동하는 젊은 도시의 건축 프로젝트
#원조 르네상스, 르네상스의 시작
- 피렌체, 11세기부터 상공업으로 부를 축적, 상공인 조합인 길드 중심으로 공화정 유지
-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균등한 기회가 보장되는 환경
<르네상스와 피렌체>
- 르네상스: 근대의 시작으로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가 부활한 시대, 피렌체에서 본격적으로 시작
- 고대 로마때 퇴역군인들의 거주지, 11세기부터 본격적 발전
<피렌체의 경제와 정치>
- 경제활동: 지중해 중계무역, 섬유산업, 은행업 (금화, 피오리노 생산)
- 피렌체 공화정: 다른 도시국가들에 비해 오랫동안 공화정 유지, 상공인 조합인 길드 중심
<건축물에 담긴 피렌체의 자부심>
- 피렌체 대성당: 피사, 시에나 대성당보다 더 크고 웅장하게
- 조토의 종탑: 길드 상징하는 조각들
- 팔라초 베키오: 피렌체 정치의 중심지, 상공인들이 피렌체 정부의 권위와 자신들의 업적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 넒은 광장을 갖기 위해 수차례 확장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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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광의 문을 열고 경쟁의 시대가 열리다
# 세례당 청동문 프로젝트, 14세기 대위기, 15세기 도시 재생 프로젝트
- 피렌체, ,1400년, 도시재생 프로젝트, 눈부신 성과 이룩
<브루넬레스키와 기베르티>
- 공모전 진행, 세례당 청동문 작가 선정
- 기베르티: 섬세, 우아함, 하나의 청동으로 주조, 우승
- 브루넬레스키: 강렬하고 역동적, 각각 제작한 뒤 청동판에 붙임
<세례당 청동문>
- 남문: 안드레아 피사노, 세레자 요한의 생애
- 북문: 기베르티, 예수그리스도 생애
- 동문: 기베르티, 창세기
<오르산미켈레 조각>
- 외벽에 있는 14개 제대마다 길드 대표하는 성인 조각 넣기
--> 각 조각들에게는 후원한 길드의 단서가 들어가 있음
- A타입: 도나텔로, 거칠지만 힘찬 느낌, 몸이 잘 드러나며 건축적인 느낌
- B타입: 기베르티, 반듯하게 정리된 느낌, 우아한 옷차림, 몸이 잘 드러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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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루넬레스키의 돔이 일으킨 혁명
# 피렌체 대성당 돔, 브루넬레스키, 오스페달레 델리 인노첸티
- 15세기 피렌체, 대성당 돔공사, 원근법의 발명, 브루넬레스키
<피렌체 대성당의 돔>
- 돔규모 45미터, 돔을 못 올리는 상황에서 브루넬레스키가 이 문제들을 해결함
- 로마 판테온에서 힌트 얻어 4.3미터 두께의 벽체위에 돔을 올림
- 헤링본 테크닉 이용하여 무게 분산
- 돔을 이중으로 만들어 무게를 가볍게 함 --> 공학적 시도들이 이후 작가들에게 영향 끼침
<오스페달레 델리 인노첸티>
- 브루넬레스키, 고전 건축물 모티브로 수학적 질서와 규칙성 극대화하여 피렌체 국립 고아원 설계
- 모듈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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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계를 그리는 방법을 정리하다
# 선 원근법, 알베르티 회화론, 브란카치 예배당
<원근법의 탄생>
- 소실점 기준으로 공간을 구성해 입체감을 느끼게 해주는 기법
- 브루넬레스키가 발명, 마사초가 본격적으로 회화에 적용, 성 삼위일체 그림 --> 알베르티가 회화론 통해 이론화
<피렌체와 북유럽의 원근법>
- 피렌체: 건축들의 선을 이으면 하나의 소실점으로 만나는 논리적 공간구성
- 북유럽: 공간구조와 인체의 현실감이 떨어짐
<원근법이 가져온 변화>
- 소실점 하나의 원근법이 작위적인 느낌을 주자, 멀리있는 사물의 채도 낮추고 윤곽선을 흐리게 하는 대기 원근법
- 원근법의 발전: 기하학적인 구성, 인체와 사물의 정확한 세부표현 등 사실성에 대한 연쇄반응 불러옴
--> 소실점 하나라는 부분에서 개인의 탄생.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됨, 다양한 인간 군상이 사실적으로 등장
화제로 지정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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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누가 미술의 주인공인가: 르네상스 미술의 설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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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가 그 미술을 샀을까
# 코지모 데 메디치, 산 마르코 수도원, 팔라초 메디치와 메디치 예배당, 루첼라이 가문과 알베르티
<메디치가문>
- 의사 또는 약재상으로 출발, 14세기 후반부터 다양한 사업으로 부를 축적, 16세기에 피렌체와 토스카나 지역 다스리는 대공의 지위
- 미술후원: 37년간 총 6600억원 상당의 문화사업, 도나텔로, 미켈란젤로 등이 후원을 받음
<상인가문의 미술>
- 동방박사의 경배: 상인들이 긍정적인 모습으로 등장하는 주제
- 팔라초: 유력 가문이 소유한 도심저택
- 팔라초 메디치: 층마다 다른 돌을 사용
- 팔라초 스트로치: 층간 높이와 마감이 일정해 깔끔하고 통일된 느낌
- 팔라초 루첼라이: 고대 그리스 로마 스타일의 기둥 사용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루첼라이 가문이 후원했다는 사실이 정면에 적힘 (정당하게 사용되는 돈에 대한 긍정적 시선)
<새로운 미술 취향>
- 15세기 후반에 피렌체 지도자들은 관념적이며 이상론적인 신플라톤주의를 선호, 헤라클레스 같은 영웅적 주제보다 비너스 같은 감각적 주제의 그림이 유행
- 도나텔로의 다비드상: 전사로서의 면모, 성적인 암시
- 보티첼리의 신화그림: 사실적이기 보다는 장식적 표현이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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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용병대장부터 세기의 천재까지
# 르네상스 궁정미술, 페데리코 다 몬테펠트로, 그림의 방, 최후의 만찬
화제로 지정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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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I 플랑드르 미술- 시장이 미술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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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 모습을 남기기 바란 사람들
# 플랜더스의 개, 플랑드르, 초상화, 북유럽 르네상스
- 척박한 땅, 플랑드르 지역에서 상업이 발달, 플랑드르 사람들은 자의식과 독립심이 강함
<플랑드르>
- 벨기에 북부, 북해로 나가는 입구, 땅이 해수면보다 낮고 척박, 상업에 주력, 북해 무역의 중심지
- 상업을 통해 부를 축적, 자유, 자의식 성장
- 참고: 안드레아스 셀라리우스, 레오 벨지쿠스, 1617년
<자의식을 담은 그림들>
- 부르주아: 성안에 사는 사람들, 시민, 상인, 장인등, 신흥계층, 높은 정치의식을 갖춤
- 자부심을 강하게 담은 초상화들이 등장, 강렬한 시선 처리, 정교하고 사실적인 세부표현 , 이중의미
- 얀 반 에이크, 얀 더 레이우의 초상, 붉은 터번을 쓴 남자의 초상
- 북유럽에 새로운 미술이 나타난 것, 부르주아라는 새로운 계층 등장으로
<아르스 노바>
-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사실로도 상징을 읽을 수 있음
- 남자의 초상: 4분의 3자세를 취해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느낌
- 비교: 앙주 공 루이 2세의 초상
- 카르투지오회 수도사의 초상: 프레임에 파리를 그려넣음
--> 지배계급과 다른 부르주아 계급의 서민적 취향 반영, 오늘날 초상화에도 영향 끼침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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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 자본주의 시대의뉴욕: 브뤼헤와 안트베르펜
#브뤼헤 대시장, 르네상스와 자본주의, 미술시장
- 브뤼헤: 15세기 최도 증권시장과 미술시장
- 안트베르펜: 16세기
<브뤼헤>
-북해에 가까운 내북
- 즈빈만에 위성도시 다머를 건설해 국제항구도시로 발전
--> 1500년경 즈빈만에 모래가 쌓이기 시작하며 쇠락, 이후 반트베르펜으로 주도권 넘어감
<브뤼헤 도시구조>
- 대시장과 종탑: 도시의 중심, 13세기경, 시장 조성, 종탑 건물 1층, 모직물 비롯한 옷감과 옷 파는 시장열림
비교) 팔라초 베키오, 피렌체
- 테르 뷔르제: 대시장 근처, 여러나라 상인들의 무역 대표부 역할을 하던 여관, 최초의 증권시장이 됨, 오늘날 금융가의 기원
<르네상스와 자본주의>
- 자본 주의의 시작과 르네상스의 시작이 겹침
- 자본에 대한 관심: 돈과 상품을 그린 그림들, 세속적 가치와 신앙을 조화시키려는 인식
- 예)얀반 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크벤틴 마시스의 환전상과 부인
<미술시장>
- 15세기, 미술작품만 파는 전무시장이 브뤼헤에 등장
--> 16세기 안트베르펜에서 본격적 미술시장
- 안트베르펜: 스헬더강이 바다로 빠져나가는 곳에 위치, 유럽대륙으로 이어짐,
--> 금융시장, 미술시장, 사치품 시장 등 상업의발전과 ⠀자본주의의 탄생을 북유럽 르네상스 지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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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화려한 부르고뉴 궁정 미술이 보여주는 것들
# 궁정 미술, 태피스트리, 부르고뉴 공국, 샹몰 수도워느 베리공의 기도서
-백년전쟁동안 프랑스와 영국은 궁정미술 이어감
- 플랑드르 지역의 붑르고뉴 공국에서 화려한 궁정미술
<백년전쟁>
- 14세기 중반부터 프랑스와 영국은 백년전쟁, 플랑드르에 대한 주도권 싸움
--> 플랑드르는 오히려 번영
예) 프랑스 왕실의 황금말, 영국 왕실의 윌튼 두폭화
<태피스트리>
- 제작 공정이 까다롭고 노동력 요하는 최고의 미술, 걸수 있는 공간이 한정적이라 부와 권위의 상징
예) 묵시록 태피스트리, 여인과 유니콘 태피스트리
<부르고뉴 공국의 미술>
- 플랑드르 백작이 아들없이 사망하자, 사위였던 부르고뉴 공작에게 계승권 넘어감
--> 15세기 플랑드르 상업 부흥, 부르고뉴의 궁정문화발전, 북유럽 미술에 큰 영향
- 클라우스 슬뤼터르의 조각: 구체적 세부에 주의를 기울임
--> 북유럽에 나타날 사실적 미술에 대한 전조
<베리공의 호화로운 기도서>
- 매일해야 하는 종교 일과를 묶은 기도서, 화려하고 장식성 강함
- 사시사철 생활상 담은 삽화도 실림
- 옷차림, 장식품 등에서 사실성이 두드러짐
- 지배층과 피지배층 사이의 갈등 암시하는 사회를 반영
예) 9월 그림 속 일하지 않고 포도 따먹는 농도
--> 이 흐름은 시민사회 탄생과 이어지며 자본주의와도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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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인과 미술: 시대의 주인공으로 올라서다
# 제3신분, 상인과 미술, 미술후워느 안젤름 아도네스, 니콜라 롤랭
<제3신분>
- 유럽의 신분제도: 성직자, 기사, 평민
- 새로 등장한 상인, 장인 모두 제 3신분, 신분 상승은 매우 어려웠음
<안젤름 아도네스>
- 제노바에서 온 이주민, 여관업, 명반 수입으로 큰 돈을 번 집안 출신의 상인, 외교사저르 아트딜러
- 예루살렘 예배당: 이슬람이 공격하던 시기에 예루살렘으로 성지순례를 떠나 성공적으로 마친 후 예수 성묘 교회를 본떠 지음
- 휘호 반 데르 후스와 토마소 포르티나리, 스코틀랜드왕 제임스 3세를 연결하는 역할
--> 15세기 상인들은 장사와 신앙이라는 가치를 미술로 화해시키려 함
<니콜라 롤랭>
- 평민 출신이나 부르고뉴 궁정 최고 재상 자리에 오름
- 얀 반 에이크에게 자신이 후원한 노트르담 드 샤텔 성당과 자기모습을 그림 속에 담도록 함
- 본 병원 건립 후원, 제대화에 자기 모습 넣음
--> 자신이 후원자 임을 확실히 하고 구원향한 열망을 드러냄
참고) 조토, 스크로베니 예배당 벽화
<구원의 열망을 담은 작품들>
- 브뤼헤 성 요한병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병원, 지금은 박물관
- 우르슬라 성물함: 성인의 성물이 치유의 기억에 대한 희망
- 성 요한 제대화: 최후의 심판 장면을담아 두려움과 체념의 메시지 전달, 환자들에게 위안을 줌
화제로 지정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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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새로운 너머, 더 넓은 세계로
북유럽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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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롭고 정확한 아르스 노바와 유화의 탄생
# 로베르 캉팽, 얀반 에이크, 로히어르 반 데르 베이던, 미술재료, 에그 템페라, 유화, 안토넬로 다 메시나
- 1420~1430년, 북유럽, 로베르 캉팽과 얀 반 에이크 같은 화가들 나타남
- 사실성, 유화기법, 새로운 미술 매체의 등장, 이탈리아에 미술에 영향 끼침
<화가의 자부심>
- 로베르 캉팽, 얀 반 에이크는 과거와 다른 사실성 보여줌, 화가들이 직접에 대한 자부심 키워감
- 성루카 그림이 반복적으로 그려짐
참고) 로히어르 반 데르 베이던, 성모를 그리는 성 루카
크벤틴 마시스, 성모와 아기 예수를 그리는 성 루카
--> 성 루카 그림은 화가의 자화상으로 발전
예) 카타리나 반 헤메센, 자화상
<새롭고 정확한 미술>
- 아르스 노바: 1420-30년대 북유럽에서 등장한 완전히 새로운 미술
- 배경: 도시 경제 발전으로 소비 문화 탄생, 제3신분 등장, 미술재료와 기법 변화
--> 르네상스 시기에는 얼마나 새로운 기법과 재료가 쓰였는지가 좋은 작품의 기준
<미술 재료와 기법>
- 패널: 나무를 켜서 얻은 나무판 --> 천의 질감이 느껴지는 캔버스와 달리 석고를 바르고 쓰기 때문에 겉이 매끈함
- 물감: 르네상스 화가들은 자신만의 물감을 개발해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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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천상에 그려넣은 지상 세계의 비밀, 제대화 이야기
#르네상스 교회 미술, 믈룅 제대화, 메로데 제대화, 헨트 제대화
<교회미술>
- 성모마리아 대성당: 제대화 성가대석 장식, 스테인드 글라스 등 다양한 미술 작품으로 가득 차있음
<제대화> 제대 위에 올려놓은그림이나 조각
- 등장배경: 13세기부터 미사에서 성체성사의 비중이 커지면서 성체를 제대위로 들어올리기 시작해 제대가 중요해짐
<두폭화>
- 양쪽 면으로 된 제대화
- 형식: 천상세계와 현실세계를 그림, 대구를 이루기 좋아 15세기에 유행
- 믈룅 제대화: 실제와 상징이 교차하는 북유럽 미술의 특징
- 마르턴 반 니우엔호버 두폭화: 개인의 묵상과 영적 수련 강조
<세폭화>
- 양쪽 날개 열었다 닫았다 할수 있는 형태
- 메로데 제대화: 현실세계와 이상세계가 섞이는 북유럽 회화 특징
- 돔빌트 제대화: 중요한 행사때에만 열렸기 때문에 평소에 보려면 기부금 내야했음
<다폭화>
- 세폭 넘어가는 모든 제대화
- 헨트 제대화: 중앙 패널 네 개, 양쪽 패널 네개씩 총 12패널
- 중앙패널: 성체성사의 신비와 당신 현실문제에 대한 참여 메시지 모두 넣음
- 닫힌 패널: 기부자의 모습과 성모희보, 선지자
-->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읽어나가면 제대화의 의도에 다가갈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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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유럽 교회 미술, 결정판 베스트 5
# 십자가에서 내리심, 포르티나리 제대화, 성 볼프강 제대화, 예수 성혈 제대화, 이젠하임 제대화
<십자가에서 내리심>
- 중앙이 강조되는 역T자 --> 장식성, 메시지 전달에 유리
- 작품을 후원한 석궁 길드를 암시
- 실제 사람 크기의 인물들을 사실적으로 표현: 연출된 연극장면처럼 보임
<포르티나리 제대화>
- 겉면: 단색, 조각같은 느낌
-중앙패널: 꽃병, 꽃 밀짚 다발이 사실적, 성체성사의 메시지
--> 이탈리아 화가들에게 충격을 주고, 영향받은 작품이 이탈리아에서 등장
예) 도메니코 기를란다요, 목자들의 경배
<성 볼프강 제대화>
- 오스트리아 북부의 장크트볼프강
- 중앙 패널하나, 양쪽 패널 각각 두쌍씩
1단계: 날개모두 닫음, 받침대 닫음, 평상시, 볼프강 성인의 일대기
2단계: 날깨 한쌍 열음. 받침대 닫음, 주일 미사, 예수의 일생
3단계: 날개 모두 열고, 받침대 엶. 대축일, 낱개는 성모 일생, 중앙은 성모 대관식
<예수 성혈 제대화>
-독일 내륙 노텐부르크
- 고딕 성당에 어울리도록 조각, 채색을 최대한 배제, 나무의 재료 드러냄
- 작품속 열두제자, 북유럽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사람처럼 사실적으로 표현
<이젠하임 제대화>
- 프랑스 알자스로젠 지방의 콜마르, 맥각중독증 환자 수용하던 병원 제대화
- 성볼프강 제대화같은 3단계
- 1단계 중앙패널: 맥각 중독증 환자 연상시키는 예수의 몸, 사실적
- 2단계 오른쪽 날개: 백옥같은 피부, 부활한 예수 --> 당시 환자들에게 위안과 구원의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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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초의 유럽화가, 알브레히드 뒤러
#뒤러, 판화의 유행, 뉘른베르크, 인쇄술의 발전,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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