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스탄티누스는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업적을 더욱 근본적인 방향으로 확대하고 완성으로 이끌었다. 콘스탄티노플을 제2의 로마로 건립한 것은 희랍적 동방과 라틴적 서방의 영구분리로 향한 길이었고 이후의 유럽 역사를 결정지은 사건이었다. P.47
한 학자는 “지리의 목표는 무엇보다 깔끔하게 기술하는 것이다. 지리학의 의무는 징후들을 고려해 경험된 사실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p.213-214 ”
『비잔티움 문명』 앙드레 기유 지음, 김래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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