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우스 박사님이 내게는 아주 조은 게 이따고 해따. 나한테 조은 모터가 이따고 그래따. 내가 그런 걸 가지고 잇는지도 전혀 몰라써따. 아이-큐 68인 사람들 중에서 나처럼 강한 모터가 달린 사람은 차자보기 어렵다고 그가 말해쓸 때 난 기분이 조아따. 난 모터가 무엇인지 모르고 어디에서 얻엇는지도 모르갯는대 박사님은 앨저넌도 강한 모터를 가지고 잇다고 말해따. 앨저넌의 모터는 바로 사람들이 상자 안에 노아두는 치즈라고 한다. 그런데 그것만은 아닌 거 가따 난 이번 주에 치즈라곤 먹은 적이 업끼 때문이다. ”
『앨저넌에게 꽃을 (아트 리커버 에디션) - 운명을 같이 했던 너』 p.22~23, 대니얼 키스 지음, 구자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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