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through라는 단어가 어렵다. THREW라고 발음하는 걸 보면 단어에서 ough는 EW로 발음이 나야한다. 하지만, enough를 ENEW라고 하지 않고 tough를 TEW라고 하지 않는다. ENUFF와 TUFF라고 소리를 내야 한다. 내가 똑똑해지기 전에는 글을 저렇게 썼다. 난 헷갈리지만 키니언 선생님은 맞춤법에는 논리가 없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
『앨저넌에게 꽃을 (아트 리커버 에디션) - 운명을 같이 했던 너』 p.58, 대니얼 키스 지음, 구자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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