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D-29
'식물공장' = '스마트팜' 이겠거니 하다가 그래도 혹시.. https://naver.me/GZ6qu5jR 광원에 따른 약간의 차이가 있네요.. 요즘엔 통칭 스마트팜이라는 용어가 대세인 것 같긴 하지만요.. 좀 더 발전된 기술로 소형화된 다양한 과일들도 공급될 수 있다면 좋겠다 싶습니다..ㅎ
현존하는 지구 끝(?) 온실 아닐까요?^^
판구조론 탄생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발견은 해저 확장입니다.
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p.234, 박숭현 지음
감람암을 구성하는 광물이 올리브 열매처럼 생겼다고 해서 올리빈이라고 하는데, 이걸 번역한 말이 감람석인 것이죠. 감람암에는 감람석 즉 올리빈이 70% 정도 차지하고 있고, 휘석 등 다른 광물이 나머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감람석은 연두색이고 아주 예뻐서 보석으로 인기 있답니다.
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p.237, 박숭현 지음
https://naturalhistory.si.edu/explore/collections/geogallery/10002796 현무암 속에 박혀 있는 페리도트를 볼 수 있어요.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저렇게 보니까 페리도트인지 잘 모르겠어요. 늘 완성품의 번쩍번쩍 광이나는 보석조각만 봐서그런가봐요ㅋㅋ 그래도 저게 만약 보라색 자수정이였다고 하면 또 익숙해서 아! 했을 것 같기도하네요
자연 상태로는 왼쪽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지만 가공을 거쳐 오른쪽 사진의 보석처럼 되는 거죠. ^^ 이 사진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페리도트 입니다. :)
판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지진과 화산도 중요하지만 판의 이동이 가져오는 효과도 매우 중요합니다. 판의 이동이 대서양과 북극해 성장, 남극대륙의 고립, 태평양과 대서양의 상호 차단을 초래했고 현재 해류 패턴이 형성되는 데 결정적인 작용을 했습니다.
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p.246, 박숭현 지음
저 위에서 기사로 알게된 분.. 깜놀 반가웠답니다~ㅎ 8/15 본방사수~ [취미는 과학 - 빙하 학자 신진화 박사 출연 예고] https://youtu.be/P57rLL1ge-8?feature=shared https://naver.me/FivEtM8S
와우.. 제 최애 프로그램이예요..이것도 챙겨 볼께요 감사합니다 ~
저의 최애 프로그램이기도 하죠~ 반갑네요^^
오, 내일이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진화 연구원님이 출간한 책도 있네요.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6093146
빙하 곁에 머물기 - 지구 끝에서 찾은 내일원시 지구 이후 빙상이 형성되던 시점부터 농업 발달과 산업화 등 인류 활동이 본격화되던 시기를 지나 핵실험이 만연했던 1945년 그리고 오늘날까지, 인류가 전 지구적으로 영향력을 떨쳤던 시간을 가로지르며 빙하의 언어를 번역한다.
[취미는 과학 - 빙하 학자 신진화 박사] https://youtu.be/1oc7hLeqBBI?feature=shared
아이와 함께 봤어요 흥미롭고 재미있고 지금 딱 보면 좋을 타이밍에 나온거 같아요~~ 박사님도 단단하고 자신의 분야에 확신을 가지고 연구하시는 모습에 멋있었어요
남극은 과학이 정치보다 강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곳인것 같아요. 진실한 과학은 결국 사람을 향하고, 깊은 인문학은 결국 세상을 이해하려는 것 같습니다.과학자 만세!
@감성의Entj진영 멋진 말씀이시네요^^ 과학도 인간이 하는 것이고 따라서 인간의 문제와 뗄수 없으니 깊은 인문학과 연결될 수밖에 없겠죠.^^
판은 계속 이동하기에 대륙 배치는 앞으로도 달라질 테고 해류도, 기후도 변화할 겁니다. ... 지구는 판구조 덕분에 역동적인 행성이 됐습니다. p246
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박숭현 지음
멀고 먼 미래 우리 후손들은.. 정말로 지리.기후.자원.경제적으로 세계의 중심이 되는 이 땅에서 살게 될 수도 있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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