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는 어린애 같은 마음을 가장 중히 여긴다.
자유가 너희를 진리케 히리라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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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약 기운이 떨어져 컨디션이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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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을 먹지 말고 그냥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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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어 그런지 변비가 또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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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는 음양의 조화나 자연법칙을 아주 중히 여긴다. 그것을 강하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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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한달도 안 된 여아는 안기는 걸 좋아하고 남자애는 버티는 걸 보면 음양의 조화가 괜히 생기기 아니다. 여자가 목소리거 부드럽고 몸에 지방에 많은 건 아이를 기르기에 더 나은 조건을 타고나 그런 것이다. 타고난 것이다. 모성애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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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때문에 시집은 강제로 한 것이었고 이젠 그런 유교가 많이 퇴색해 자연스럽게 친정과 가깝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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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졸지에 강간당하기를 바라는 잠재의식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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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또 오나 약 먹지 말고 가서 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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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기운으로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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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는 합리보단 감성을 중히 여기면서도 현실에서 심통이 아닌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걸 중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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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한 담론을 서구에서 사대주의 때문에 권위적으로 다루지 말고 마광수 자신의 글을 따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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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개방에 페미니즘 때문에 방해가 많다는 것이다. 뭐든 하도 달려드니까 이제 용기를 잃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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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해 매우 난해하게 안 쓰고 쉽게 써도 지탄받는다. 뭔가 치열한 고뇌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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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는 상수도가 아닌 하수도 문화를 주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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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 정치인의 인격이 부족한 것은 여자 세계에서그렇게 부추기고 만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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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80평생을 살면서 이렇게 많이 내리는 비는 처음이라고 하는 뉴스방송은 이제 너무 식상하고 꼭 거짓말 같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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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더러운 것 다 잊기 위해선 책 속으로 들어가 빠지는 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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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케이팝은 좀 징그럽고 여자 걸그룹은 약간 귀여운 맛도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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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콤플렉스는 얼굴 하나로 백마 탄 왕자를 만나 팔자를 코치려는 인간의 병적인 욕망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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