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응원이 필요한 분들 모이세요. <어떤, 응원> 함께 읽어요.

D-29
쉼표의 비밀은 금방 알게 되실거예요. ^^
안녕하세요. 공길동입니다. 냉방병에 걸려서 ㅠ 하루 꼬박 누워있다 간신히 일어났어요. 저녁 든든하게 먹고 약도 잘 챙겨먹고 다시 돌아 올게요. 모임 신청하신 분들은 이따가 8시에 도서 증정 10분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냉방병 조심하세요. ㅠㅠ
아이고 고생하시네요. 얼른 쾌차하시고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여름 건강 유의하세요~
도서 받으실 10분을 추첨하였습니다. 이래 이메일로 주소와 연락처 보내주세요. thekongs@naver.com 1. 밍묭 2. 반디 3. 느티나무 4. 물고기먹이 5. 서바투 6. 바라 7. 지천명은 멀다 8. 한밤달 9. LJY 10. 반달 10분 축하드립니다. 아쉽게 추첨에 떨어지신 분은 개인적으로 도서를 준비해시면 됩니다. 그럼 내일부터 1부 선 긋기를 함께 읽고 응원을 주고 받아 볼까요?
메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D
저도 메일 드렸어요! 감사드리며 열심히 읽고 열심히 참여할게요!!!
메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앗, 도서 신청은 마감되었군요^^~ 구입해서 읽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떤,응원>을 쓴 은정아 작가, 은홍시입니다. 그동안은 부끄러워서(?) 공길동님 그늘에 숨어 여러분들을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허허허. 아... 오늘부터 읽기 시작이라니 여러분들이 어떻게 읽으실지, 어떤 부분을 픽해주실지 너무 궁금(솔직히 걱정도...)합니다. 공길동님께서 잘 설명해 주신 것처럼, 이 책은 그냥 인터뷰만 한 건 아니고요. 제가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석하고 책이나 영화도 인용하고, 제 이야기를 엮어서 쓴 '인터뷰 에세이'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어떻게 읽힐지 궁금하네요. 읽다가 여러분과 주파수가 맞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궁금합니다. 그리고 궁금하거나, 이상하거나, 딴지 걸고 싶은 것들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저자의 관점에서 최대한 답을 달아 보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근두근. ----------------
안녕하세요. 도서 증정 선정되신 분께 내일 책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아직 메일 안 주신 분들은 꼭 메일로 주소와 연락처 보내주세요. thekongs@naver.com 1. 밍묭 2. 반디 3. 느티나무 4. 물고기먹이 5. 서바투 6. 바라 7. 지천명은 멀다 8. 한밤달 9. LJY 10. 반달
어제서야 공지사항 보고 연락처를 이메일로 보냈는데 확인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책이 도착해서 반가운 마음에 책을 열었습니다. 책이 참 예뻐요. 여는 글에서 '삶이 그렇게 납작하지 않다'는 작가님 생각에 눈이 한참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인터뷰이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독자의 한계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인터뷰하신 분들의 능력이 모두 출중하신 것 같다는 생각에 일단 주눅이 듭니다^^ 인터뷰 주인공들의 삶의 모습이 공감이 되어지고 또 나에게도 그리고 너에게도 응원이 되는 글이 기대가 됩니다.
어머나 땅콩부인님!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림 그려주신 작가님이 너무 예쁘게 그려주셨어요 >< (저도 만족) 인터뷰 작업을 다양하게 오랫동안 했는데... 사실 할수록 어려운 작업인 것 같아요(물론 할수록 재미있고 좋기도 하고요) 납작하지 않게 담아내기 위해서 열심히 썼는데... 그 마음이 땅콩부인님께도 가닿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인터뷰이는 '특별하다'는 카테고리보다는 '한 끗 차이를 만들었다'정도가 더 맞을 것 같아요.. 실제로 정말 그렇거든요. 대단히 성공한 여성들의 삶이나 아주 처절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담아야 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이라서요. 우리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조금 다르게 자신의 삶을 이어가는 이야기입니다. 결국은 제 이야기이기도 하고, 땅콩 부인님의 이야기이기도 할 것이라 믿어요! >< 어떻게 읽어주실지 너무 기대됩니다!!
@공길동 몸은 좀 괜찮으신가요? 이번 주 토요일 수북강녕에서 있을《조선 궁궐 일본 요괴》북토크 준비로 많이 바쁘신 와중에 <어떤, 응원> 독서 모임까지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이참에 열심히 읽고 함께 하겠습니다. ~~~
대표님!!!!!! (대표님 목소리를 계속 듣다보니, 저 혼자 내적 친밀감이 커져서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이 많은 느낌표에 담았습니다..... ><)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책 표지 그림을 볼 때마다 작가님이 계속 생각나요. 저와 만난 날도 화려한 귀걸이를 하고 계셨어요. 저는 큼지막하고 볼드한 장신구를 좋아하는 편이라 표지를 볼 때마다 그날이 자연스레 떠오른답니다.
화려한 귀걸이를 하길 잘 했네요!! >< 그림 그려준 김창순 작가님께 다시 감사를!
저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무너졌다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아이고... 아프니까 새섬 대표님 생각도 많이 나고... 특히 후각과 미각을 못 느끼고 있어서 먹는 게 너무 힘이 들어요. 대표님도 잘 드셔야 합니다!!!
요즘 감염병이 대유행인 것 같아요. 병원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더라고요. 저는 식욕이 너무 없어서 현재 팟캐스트에서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라는 코너까지 만들었답니다. ㅎㅎ 그나저나 어제 오늘 비가 정말 많이 오는데 책 배송에 문제가 없으면 좋겠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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