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 시작하셨군요.
적응하는 시간이 신나기도 하면서 부담스럽기도 하면서 힘들기도 하시죠?
오늘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책 함께 읽으며 응원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 증정] 응원이 필요한 분들 모이세요. <어떤, 응원> 함께 읽어요.
D-29

공길동

반디
<어떤, 응원> 함께 읽기 신청합니다.
누구나 응원이 필요하겠지만,
제게도 요즘이 그런 순간이거든요.
<어떤, 응원>으로 잔잔한 응원의 힘을 얻고 싶습니다!

공길동
응원은 언제 받아도 참 좋은 거 같아요.
책도 함께 읽고 서로 응원 많이 하고 많이 받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싱클레어123
책 신청합니나^^ 현재 40대 여자로서 다른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공길동
반갑습니다. ^^
아마 공감 많이 하시게 될 거예요.

생강나무
<어떤, 응원> 함께 읽기 신청합니다. 책을 읽으며 응원도 주고 받고 고민과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길동
반갑습니다. ^^ 고민과 생각 많이 나눠주세요.
응원 팍팍 해드리겠습니다.
영영
<어떤, 응원> 함께 읽기와 도서 신청합니다:)
새로운 진로를 찾기 위해 지금의 일을 포기해나가는 스탭을 밟아가는 지금의 시기에 딱 필요한 독서모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익숙함을 떠나는 때는 단 한사람의 응원이라도 간절해지게 되는 시간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시기를 겪어낸 여성들의 응원과 함께, 책을 읽고 모임 속에서 나누며 힘을 얻어 나아가고 싶어요 ~

공길동
익숙한 일을 떠나는 시간에 정말 많은 생각이 오고 가실 거 같아요.
중요한 시기에 함께 책 읽으며 응원 많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졸려요
안녕하세요 저도 책과 모임 신청합니다!

공길동
반갑습니다. ^^

서바투
퇴사후 일년째 일을 찾지 못하고 방황중입니다. 작은 힌트라도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

공길동
이 시기엔 마음을 더 단단히 챙기셔야 합니다.
더 잘 맞는, 더 재밌게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응원은 팍팍팍 해 드리겠습니다.

하금
남성 동료와 함께 창업을하고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월급 받을 때가 좋지'라는 말에 직장생활을 향한 애증은 물론 창업 생활에 대한 애증도 담겨있다는 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작은 사무실에서 늘 둘이서만 이야기하다보니, 사회에서 다른 여성들이 어떤 삶을 지내는지 궁금해질 때가 많아요. <어떤, 응원>이 그 바람을 충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공길동
동감 동감 동감
작은 출판사를 6년째 아등바등 운영하고 있어서 깊이 너무 공감합니다.
힘 내세요! 좋은 날도 궂은 날도 모두 웃는 날이 되실 거예요.
그리고... 저 힘들 때마다 항상 이 생각을 하는데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고, 싫어하는 사람이랑 일하지 않아도 된다.'
쬐금 위로가 됩니다. ㅋㅋㅋ

반달
익숙했던 일상을 떠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그 선을 넘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어떤 일들 때문에 일상이 무너지고 그것을 재건했을지 가늠이 안되지만 그들의 용기에 응원을 보냅니다. 방황하는 영혼들끼리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단단해져 보기를 기대합니다. 도서 신청합니다

공길동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가장 필요한 건 용기, 맞습니다.
누군가 용기 낼 수 있도록 서로 응원 많이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그늘3
여러 일을 전전하다 지금 다시 무언가를 위해 도약 단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40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뭘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책과 모임을 통해 응원 받고 저도 응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참석할게요. 책도 신청해 봅니다.

공길동
반갑습니다. ^^ 40대가 그런 고민이 많은 시기인거 같아요.
작은 용기와 큰 응원이 가득 채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달항아리
『어떤, 응원』 도서 신청합니다.
익숙한 자리를 떠나 새로운 길을 걷는다는 건 늘 두렵고 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11명의 여성들이 보여주는 조용한 용기와 감각의 회복 이야기는,
지금 제게 꼭 필요한 위로이자 응원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인터뷰가 아니라, 작가 자신의 감정과 경험이 유기적으로 녹아 있다는 점도 인상 깊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타인의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저 역시 제 삶을 돌아보게 하는 마중물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익숙한 삶에서 잠시 멈춰 선 저에게,
‘괜찮아, 너도 다시 그려갈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따뜻한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며, 정성껏 읽고 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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