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30대의 중반을 넘어가며, 꼭 한 번은 이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남들처럼, 무턱대고 아이를 낳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아이를 낳을까 말까, 열여섯 가지 질문에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면 어떨까요?
아이를 낳은 분도, 낳을까 고민하는 분과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책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래 링크에 있어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339946
-책의 차례를 참고해서,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1장 나처럼 자라게 하고 싶지 않아서: 아이 낳는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한국 사회
일만 하다 끝나는 하루, 아이를?
돈이 전부인 나라에서 아이 낳을 결심하기
‘맘충’은 되고 싶지 않아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라면
기후재앙 앞에 출산이라니?
딸이면 어떡해
2장 잘 해낼 수 있을까: 상상해 본 적 없는 엄마라는 단어
주삿바늘도 두려운 내가 어떻게 출산을
공동 육아라는 환상
나를 잃지 않을 자신
‘좋은’ 엄마의 자격
여전히 딩크는 소수라서
3장 그럼에도 흔들리는 순간들: 주입된 꿈과 숨겨진 무의식 사이,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뭘까
다른 교육이 가능하다면
아이를 낳으면 진짜 어른이 될까
부모에 대해 생각할 때
아빠가 될지도 모르는 그의 생각
진짜 사랑을 영영 모를까 봐
-아이 낳기, 한국이라서 더 주저되는 이유, 우리 마음속의 진짜 이유를 같이 이야기해 보아요!
<느린서재-저자와 함께 읽기> 아이를 낳을까 말까, 당신은 혹시 고민 중인가요?
D-29
느린서재모임지기의 말

물고기먹이
앗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책인데ㅎ 이렇게 그믐에서 만나니 반갑습니다! 낳을까 말까의 고민다음에는 둘째를 낳을까 말까 일까요?ㅎㅎㅎㅎ 많은 분들이 읽고 용기내시기를 바래봅니다!
느린서재
고민이 반드시 필요한...ㅎㅎ 부분입니다!!

꽃의요정
전 낳았고, 다시는 네버네버네버 절대 안 낳겠지만,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관심은 많습니다! 참여합니다~
느린서재
저도 아이를 낳았지만, 이 책을 만들며 한국의 젠더 갈등이나 입시 교육... 여전한 여성의 커리어 문제.... 등등 고민할 거리가 참 많다고 느꼈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
느린서재
기후위기, 젠더갈등,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같이 ~~ 이야기해보죠!
화제로 지정된 대화
느린서재
오늘부터 <낳을까 말까> 책을 함께 읽어 보아요!
책은 모두 준비되셨죠? ^-^
1부에는 한국사회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1부 챕터를 읽고
공감가거나, 비슷하게 느낀 지점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해보도록 해요!
자유롭게 같이 이야기하고 싶었던 부분들을 올려주심 됩니다!
느린서재
1부에서는 먼저 긴 노동 시간이 제일 먼저 나와요. 일이라는 게 평생 해야 하는 일인데 한국에선 늘 언제나 많이 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도토리의하루
안녕하세요! 저자 이혜인입니다. @느린서재 말씀에 공감해요. 🤧 이번주 내내 업무량이 많아 스스로를 잘 돌보지 못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육아가 추가되면 가능하기나 할까 하는 생각이 또 들었어요. 주변 유자녀 동료들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것 같은데 - 조부모의 돌봄 지원을 받거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인 분들은 운이 좋은 것 같고,도움 받을 곳이 없는 동료들은 확실히 버거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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