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증정][작가와 함께]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D-29
때로는 삶에 긴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 아무것도 되지 못하는 암흑 같은 시간이 내 마음을 더 넓고 자유롭게 만든다는 것. 돌아가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진정한 성공을 위한 길이라는 것.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83, 박나은 지음
제가 여행가있는동안 책이 도착해서 조금 늦었지만 수령인증 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DMUAbR8zAjx/?igsh=ZTFqbnozbDRkYXZx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작가 박나은입니다. 모임에 참여해 주시고 벌써부터 문장도 수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춤, 명상, 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이라는 소재가 생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대중교통에서 제 책을 읽다 누가 볼까 봐 눈치가 보였다는 후기도 있었고, 동네 도서관에 책을 신청했다가 적나라한 표현이 있어서 책 비치가 어렵다는 전화를 받기도 했어요. 억울한 마음에 "무라카미 하루키는 더 심한데요?" 괜히 심술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사실 제 책은 순서대로 쓰이지 않았어요. 1부에 성적인 이야기를 배치한 건 투고 시에 편집자들이 어떻게든 읽게 하려는 나름의 전략이기도 했습니다ㅎㅎ 첫 주차 질문을 드릴게요. 질문에 답해 주셔도 좋고, 1부를 읽으며 다가오는 부분을 자유롭게 나눠주셔도 좋아요. 1. 저는 몸으로 살아가기 시작하면서, 진짜 욕망을 마주하며 이때까지 살아왔던 나와 전혀 다른 새로운 정체성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유혹적인 존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중성적인 옷차림만 고집하기도 했고, 수수한 옷을 입는 게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새롭게 발견한 나는 굴곡이 훤히 드러나는 관능적인 드레스를 입고 싶어 했어요. 사소한 것일지라도 누군가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면 내가 시도해보고 싶은 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숨겨두고 있지만 내 안에서 숨 쉬고 있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2. 귀촌한 이후 도시에 갈 일이 별로 없는데, 어쩌다 가게 되면 깜짝깜짝 놀라게 돼요. 눈을 맞추고 미소 짓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는 것이 당연한 곳에 있다가, 도시에 가면 마치 투명인간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요. 철저하게 '분리'된 느낌은 저만 느끼는 걸까요? 여러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요. 저는 우리가 연결되는 방법은 '몸이 있는 존재'로 돌아가 서로의 연약함을 껴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연결될 수 있을까요? 3. 소울메이트를 믿나요? 여러분들에게 섹스와 사랑은 어떤 의미인가요?
1. 저는 오히려 반대인 것 같아요! 밖에 나가면 사교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노력하고, 옷도 배꼽티처럼 노출 있는 스타일을 주로 입어요. 그런데 집에서는 완전히 내려놓고 아주 편하게, 후줄근한 옷만 입게 되더라고요...ㅎㅎ 아마도 사람들 앞에서는 사회적인 모습이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 때문인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제 안에 숨 쉬고 있는 진짜 인물은 놀랍게도(?) 히키코모리랍니다...! 2. 만남을 대체로 기피하는 저로서는, 이 질문이 많은 반성을 불러일으키네요ㅎㅎ 변명을 하자면, 저는 사람을 싫어해서 피한다기보다는, 원래 내성적인 데다 사람들과의 만남 자체가 큰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어서 몸이 자연스레 만남을 피하게 되더라고요ㅎㅎ 사람들이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겠지만,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있는 만큼, 저에겐 그중에서도 ‘용기’가 가장 먼저 필요한 것 같아요. 시작을 위해선 늘 약간의 용기가 필요한 법이니까요! 3. 소울메이트라... 인간관계에 큰 욕심이 없는 편이라 그런지, 아직 사랑으로도 우정으로도 소울메이트를 만나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넓은 세상 어딘가에는, 언젠가 만날 나만의 소울메이트가 존재하고 있겠죠? :)
밍묭님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내 안에 숨겨진 히키코모리가 왠지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바깥에서도 집에서 그렇듯 모든 긴장을 내려놓고 편안하고 늘어진 채 있어본다면 어떨까? 요즘 제가 실험하고 있는 질문이에요! 저도 내향적인 편이고 대부분의 관계에서 피곤함을 느끼는 편이라 밍묭님께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요. 먼저 말을 걸거나 깊이 들어가는 것을 피하기도했고, 멀어질까 두려워 먼저 도망가기도 했네요. 그런데 최근에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먼저 손을 내밀었는데, 생각지 못한 따뜻함과 위로를 받는 경험을 하면서 사람을 알아가는 기쁨을 배워가고 있어요. 밍묭님 말씀처럼 관계에 있어서 용기가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작가님 저는 퇴근시간에 책을 읽고 있는데요. 처음에 책을 화알짝 펼쳐서 읽다가....어느 순간 굉장히 좁혀서 읽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진짜 오르가즘을 가장 많이 느끼신 분이라고 쓰신 문장에서는 부러웠습니다 자랑하시려고 책 쓰신거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1. 저는 한지혜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바로 야한지혜 입니다. 제 안에 숨 쉬고 있는 야한친구죠ㅎㅎ 그리고 보통 눈치는 잘 보지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하고싶은걸 꽤 많이 하고 살고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작가님 책을 읽으니 저는 아직 못해본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2. 우리가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은 서로 이해해보려고 노력해보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면 좋겠다란 생각을 살짝콩 해봅니다. 저는 기본 오지라퍼이다보니 모르는 사람들하고 말을 참 잘하는데ㅎ 작가님께서 저를 못만나셨네요 ㅎㅎㅎ 3. 소울메이트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이 없어요; 섹스와 사랑은 뗄 수 없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하기에 만지고 싶고, 만지다 보면 섹스를 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ㅎㅎㅎ점점 좁혀서 읽게 되었다니 뿌듯합니다.다음에는 더 과감하게 써보고 싶긴해요. 그리고 저도 (야)한 나은으로 불리고 싶네요^^ 여전히 점잖게 보는 사람들이 많거든요ㅎㅎ 언젠가 만나게 되면 아는척 부탁드릴게요!!!
1. 저는 감춰져 있던 나를 발견하게 된 작가님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아직도 포장된 또는 타인에게 보여질 저를 생각하며 포장된 것 같거든요. 하지만 가끔 해외여행을 가면 저도 옷차림이 과감해지고 용감해지곤 하는 걸 보면 분명 다른 저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런 더운 여름에 왜 여자들만 브래지어를 챙겨 입고 다녀야 하는지 억울할 떄가 있어요. 누군가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면 노 브라로 다녀 보고 싶네요. 이 정도 얘긴 해도 되겠죠? 3. 작가님은 진정 소울메이트를 만나신 것 같아요. 저는 특히 그 부분에서 크게 감동을 받았는데 작가님이 글을 한자도 쓰지 못하고 가족들과 보낸 시간에 화가 났을 때 보통은 흔하게 일어나는 부부싸움의 장면이었는데 남편 분이 하신 말과 태도였죠. 이런 분이 현실 세계에 있을 있는지 신기할 정도였고 진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넌 오직 사랑 안에서만 있어야 해"
1.저는 일반적인 브라를 못하게 된지 꽤 되었어요. 스포츠브라도 답답하고 브라렛도 답답하고ㅎㅎ 압박이 거의없는 런닝수준의 브라만 착용가능하답니다. 겨울엔 무조건 노브라인데 아직도 저도 여름엔 여러모로 세상과 타협을 하네요ㅎㅎ 젖꼭지가 무슨 죄라고 그렇게 가리고 다녀야할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 이 정도 얘기 해도 되겠냐는 앨리스님의 물음에 "어떤 얘기를 해도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3.긴 인연 속에서 소울메이트가 애증의 존재가 되기도하지만, 그 당시에 그가 했던 말은 잊혀지지않는 소중한 순간이네요. 늘 완벽하거나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이 관계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사랑을 배워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명상은 완벽으로 향하는 길이 아니라 사랑으로 향하는 길이다. 적어도 나에겐 그렇다. 완벽해지기 위해 흔들리지 않기 위해 명상을 할 때 우리는 늘 부족한 사람이 된다. 내게 명상은 앎의 길이고 사랑의 길이다. 명상을 통해 우주를 알게 되고 우리 존재의 진실을 알게 되면 우리는 자신과 타인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내가 광대하고 아름답고 엄청난 우주인데 어떻게 나를 사랑하고 숭배하지 않을 수 있나? 그리고 내가 나, 너, 모든 생명체를 포함한 우주로써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는데 어떻게 타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67-68쪽, 박나은 지음
작가님 책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모임 신청 후 며칠만에 다 읽었는데요, 제가 요새 관심있던 분야에 대한 책이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작가님이 영혼으로 쓰신 책이어서 더욱 울림이 컸구요. 질문 3가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올릴게요.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관심있는 분야였다고 하셨는데 어떤 쪽으로 흥미를 갖고 계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명상, 요가, 영혼 등에 관심 많거든요! 섹스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 하고 싶은데 작가님 글 보며 부럽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사랑을 하고 싶고 일심동체가 될 수 있는 인연 만나고 싶은데 말이죠.. 섹시한 명상가 파트가 전 제일 재밌었어요^^
어쨌거나 나는 살아있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92쪽, 박나은 지음
지금 돌아보니 나의 존재(본질, 영혼)는 나를 치유하는 데 필요한 게 뭔지 다 알고 있었다. 마치 신데렐라에 나오는 요정 아줌마처럼 나의 존재(본질, 영혼)는 나를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마련해주었다. 적절한 시점에 '이걸 해봐'라고 속삭였고, 내가 봐야만 하는 책 앞으로, 내가 만나야만 하는 사람 곁으로 나를 데려갔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96쪽, 박나은 지음
그러다가 어느 날 생각이 사라지는 순간은 생각이 아닌 감각에 온전히 집중할 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생각은 나를 자꾸 머릿속으로 데려갔다. 하지만 내가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감각들을 온전히 느낄 때 나는 머릿속이 아닌 현실로 돌아와 여기에 살아있을 수 있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나는 감각을 수집하는 사람이 된 것처럼 매 순간 멈춰 서서 감각을 느꼈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104쪽, 박나은 지음
느껴주지 않았던 아픔과 슬픔이 봇물 터지듯 터져 흘러나왔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140쪽, 박나은 지음
'단 한 순간이라도 자기 자신과 농밀한 사랑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살에 대한 증오는 사라진다.' 아직도 책장에 꽂혀 있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하치의 마지막 연인'에 나오는 대사가 떠올랐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174쪽, 박나은 지음
배워야 할 것은 한 가지 뿐이었다. 나는 내 몸과 내 아기가 가진 생명의 힘에 모든 것을 온전히 내맡기는 법을 배워야 했다. 임신의 과정을 통해 통제하고 싶은 욕망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저절로 자라게 만드는 자연에 순종하며 그 흐름에 몸을 내맡기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그것은 우주의 순리에 따라 살아가는 법을 몸으로 체험하고 진정한 '앎'을 얻는 과정이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178쪽, 박나은 지음
에너지를 느끼고 춤을 추고 회전을 하는 것은 나만의 의식이다. 몸과 마음에 막힌 것들이 쌓여 나의 몸과 마음을 해치고 남을 해치는 살기가 되기 전에 나는 이 의식을 통해 그들을 풀어준다. 어쩌면 이게 살풀이 아닐까? 사람과 사물을 해치는 귀신인 '살'을 풀기 위해 추었던 춤인 살풀이 말이다. 때때로 나는 내가 하는 의식이 무당들의 굿과 닮았다고 느낀다. 살아가며 겪는 고통을 해소하고 죽어가는 것을 살리기 위한 굿.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다른 누군가의 영혼이 아닌 나의 영혼을 부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온전하게 깨어 있는 의식으로 모든 것을 지켜본다는 것이다. 나는 오늘도 내 안의 신을 부른다. 신은 기다림 끝에 찾아온다. 나는 신이 흐르는 것을 숨죽이고 지켜본다. 몸 안에 막힌 기운을 풀고 탁한 것들을 쫓아내고 자신이 아닌 것이 떨어져 나간 자리에 신은 자기 모습을 온전히 드러낸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185쪽, 박나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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