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증정][작가와 함께]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D-29
혼란스러운 상황, 어려운 관계 등 외부적인 것들이 나를 흔들 수 없다. 나는 피해자가 될 수 없다. 내 안에는 그 무엇도 상처 입힐 수 없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공간이 있다. 다른 사람을 향하는 원망과 미움을 거두고 내 안에 있는 안식처로 돌아와야 한다. (...) 누군가를 용서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살아있다는 기쁨 속에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당신은 모두를 사랑하게 된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208쪽, 박나은 지음
생각에 사로잡혀 두려움과 분노와 같은 강렬한 감정에 지배될 때, 세상은 다시 어두워졌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218쪽, 박나은 지음
꿈은 내가 창조한 환영이다. 그것이 환영임을 알아차리는 순간 꿈은 사라진다. 꿈이 줄 수 있는 유일한 교훈은 그것이었다. 나의 삶에서 겪은 어둠도 마찬가지였다. 그것이 내 생각이 창조한 환영임을 알고 벗어나면 그만이었다. 꿈에서 깨어나면 빛의 세계가 펼쳐지듯, 삶 속에서 생각이 창조한 환영을 벗어버릴 때 진정한 삶이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220쪽, 박나은 지음
치유는 회복이 아니라 번성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222쪽, 박나은 지음
자연을 보라. 겨울이 지난 봄을 보라. 그들은 죽고 난 뒤 다시 태어난다. 지난 계절을 완전히 잊은 듯 생명력을 폭발하고 찬란한 새봄을 그려낸다. 치유는 회복이 아니라 번성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221, 박나은 지음
반드시 일심동체가 되는 인연을 만나실 거에요.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은 내 삶에 반드시 나타나더라구요♡ 지금은 일상의 부부처럼 지지고 볶으며 동고동락하고 있으니 책에 담긴 열정의 시기가 그립기도 하네요ㅎㅎ 사랑하는 사람과의 삶도 늘 행복할 수 만은 없지만, 그 모든 여정을 함께하며 단단해지고 투명해지는 것도 영혼이 원하는 일이었음을 배워갑니다. 반열님이 좋은 인연 만나시길 기도할게요!
작가님이 그렇게 얘기 하시니 꼭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3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해 보자면요, 1. 저는 회사에 갈 때 여성성이 드러나지 않는 옷을 주로 입고 다니는데, 사실 제가 더 입고 싶은 옷은 여성성이 드러나는 옷이에요 하지만 원치 않는 시선을 받고 싶지 않고 좀 더 인간으로서 일하고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어서 굳이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더 입고 싶은 옷은 여성스러운 옷인것 같습니다. 질문을 보니 떠오르네요. 그간 이래저래 여성성을 좀 부정해 온 것 같은데 요새는 좀 긍정하려고 합니다. 그런 시기에 이 책을 너무 잘 만난 것 같아요..! 2. 자연과 가까워질 때 인간도 더 연결 되기 쉬운 거 같아요. 삭막한 도시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해요.. 3. 소울메이트를 믿어요. 분명히 존재 하고 그가 미래에 제 남편이었으면 좋겠어요. 태어나기 전 영혼이 삶을 계획 한다는 얘기도 있던데 분명 저의 짝으로, 소울메이트로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1.반열님의 답에도 공감이 많이 갑니다. 저는 요즘 초밀착원피스를 좋아하는데 운전연수 받을 땐 최대한 헐렁한 티에 바지를 입었거든요ㅎㅎ 일종의 방어본능일까요? 하지만 그런 상황 아닐땐 최대한 나의 관능을 즐길 수 있는 옷을 입다보니 자신감이 올라가더라구요! 나는 절대 못 입을 것 같았던 옷이 추리닝처럼 편하게 느껴지는 날의 쾌감이 있었어요ㅎㅎ 반열님도 사적인 시간엔 더 많은 시도를 해보시면 좋겠네요^^ 3.맞아요. 저도 그렇게 느껴요. 태어나기 전부터 영혼이 알고 있었던 느낌이 있어요! 반열님은 꼭 만납니다♡
네가 글을 쓰지 않았다면 이런 고통은 느끼지 않겠지만 너의 꿈은 영영 닿지 않는 곳에 있겠지. 지금 겪는 감정들은 네가 꿈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특권 같은 거야. 그러니 그 괴로움을 즐겨봐.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박나은 지음
한 주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폭풍같은 변혁의 시기를 겪고있었어요. 하지만 틈틈이 여러분께서 올려주시는 답을 읽으며 따뜻함을 느끼고 행복했어요. 2부 '몸과 영혼으로 돌아가는 길' 에는 죽음과도 같은 우울증을 겪어내고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는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흑역사라면 흑역사지요. 배부르고 철없는 여자애의 방황기처럼 보이진 않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미친듯이 죽고싶었고 처절하게 살고싶었던 그날의 나를 내가 알기에 용기를 냈습니다. '진짜 살고 싶어서 죽으려했구나.' 모든 것을 겪어낸 다음에야 알게되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적은 고통이 끝일 줄 알았는데 산 넘어 산이라고 살다보니 더 큰 고통도 찾아오더라구요ㅎㅎ 그것을 겪어낸 지금은 또 그것마저 선물처럼 느껴지네요. 질문을 드립니다. 자신을 잃을만큼 고통스러웠던 적이 있나요? 그 시커먼 어둠의 시간을 어떻게 견디셨나요?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었나요? 무엇이 당신을 도와주었나요?
저는 제 삶에 주체성이 거의 없던 사람이라, 대학 졸업 후 진짜 사회로 나와야 했을 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부모님이 결정하고 강제하는 대로만 살아왔고, 대학 생활조차 제 뜻과는 달리 흘러갔어요. 내가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몰라 (알았어도 부모님이 반대하셨을 거예요) 결국 전공을 친구 따라서 아무거나 선택했거든요. 그러다 졸업을 앞두고 문득 ‘이런 괴로운 삶이 앞으로도 계속되겠구나’ 싶었고, 결국 심한 우울증을 겪게 되었어요. 졸업 후에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약도 꾸준히 먹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내가 처한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나니까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속된 말로 그냥 ‘이게 내 팔자인가 보다’ 하고 생각하니,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게 되고,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 이기적이지만 심리적으로는 좀 더 독립적이고 안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었어요. 아이러니하게도 결국 저를 구원한 건 '체념'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무언가를 정식으로 배우거나 시작하기엔 늦은 나이가 되었지만, 일이 있어도 없어도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물론 다양한 일을 경험해 본 저자분처럼 다채로운 인생을 살았다면 꽤나 좋았을텐데 생각은 하지만요ㅎㅎ 그래도 지금의 저는 예전보다 훨씬 편안합니다 :)
밍묭님의 답변을 읽고 한주 내내 여러번 제 안에서 되새기게 되었어요. 지난 몇년간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저도 이게 내 몫으로 주어졌구나. 내 팔짜구나. 체념할 수 밖에 없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되돌릴 수 없는 순간, 그럴수 밖에 없었던 일들을 인정하는 것이 편해지는 길이겠죠? 아직도 어렵지만 시도해보려합니다. 감사해요
저는 기본적으로 불안이 높은 편이라 수면 장애가 있는 편인데 뭔가 후회 되거나 누군가가 원망스러울 때 특히 수면 장애가 심해져서 너무 괴로웠어요. 잠을 못 자면 결국 그 다음날도 하루 종일 피곤하고 예민해지니까요. 상담을 받으러 가기 직전이었는데 요즘 제가 하는 방법은 무조건 나가서 걷는 것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분명 일주일 후에는 괜찮아질 걸 하며 시간이 지나가길 지켜보는 방법 이 두가지로 버텨보고 있어요. 그런데 더 절망이 깊어지면 이것도 소용이 없어지겠죠. 그래서 작가님처럼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나만의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이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그 과정을 보다 보면 작가님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주변에 좋은 분들이 이런저런 제안과 기회를 주면 그걸 일단 해 보는 그 마음이 있었기 떄문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앨리스님, 안녕하세요. 저도 최근에 불안이 올라와 잠을 못자는 경험을 하게 되어 그 괴로움이 너무 이해가 가네요. 불안과 함께하는 밤은 길고도 끈질기지요. 저도 원망의 마음이 불면의 원인이었던 것 같아요. 그냥 둘 수 없을 정도로 깊어지다보니 도움을 청하게 되더라구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내가 나를 살리려고 손을 뻗으니 누군가 손을 잡아주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용한 한의원에 다니며 침을 맞으며 잠을 푹 자게 되었고, 불안이 아닌 재미를 느끼게 해 줄 사람과 경험을 만나고 있어요. 그래도 또 힘든 일이 생기면 증상이 올라오지만, 나를 붙잡아줄 것들이 많으면 불안을 이길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말씀대로 아무리 절망적일지라도 마음을 열고 손을 뻗으면 어디선가 나를 돕는 손길이 나타나요! 때로는 깊은 괴로움이 용기를 내게 하고, 그 용기가 내 삶을 바꿔주는 것 같아요. 언젠가는 나를 괴롭게 한 일이 나를 위한 일이었다고 품을 수 있기를 바래요. 근처에 계시면 한의원 추천 해드리고 싶네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춤이 되었건 요가가 되었건 한의원이 되었건 방법을 찾으면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뭔가 위안이 되는데요. 한참 힘들때 가려고 병원도 찾아 놨었는데 나는 힘들면 갈 병원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또 괜찮아 지더라구요. 그 한의원도 궁금하긴 하네요. ^^
청주에 있는 백두산 한의원입니다. 저도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 나혼자 짊어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만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저는 공황덕에 기대어도 괜찮고 도움받아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저도 앨리스님이 평안해 지시길 기도할게요💓
책,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공감 가는 부분도 많고 비슷한 점도 많았습니다. 제가 이 모임에 참여하게 된 것은 춤, 명상이라는 코드가 저랑 같아서였어요. (애석하게도 섹스는 아직 깨달음에 이르지 못했네요. ㅎㅎ) 1.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 닥쳤을 때 친한 신부님께서 관상기도를 권하셨어요. 영성 기도인데 결국 본질은 명상과 같습니다. 계속 나를 비워내면서 아무 생각도 안하게 되는 순간을 지향하는 기도였어요. 그걸 하면서 힘든 시기도 견디고 제 안에 있던 상처도 많이 치유했어요. 마음의 평화라는 걸 몸과 마음으로 경험했지요. 그 시기가 지나니까 다시 게을러져서 지금은 하고 있지 않지만 명상의 힘을 믿습니다. 2. 몇년 전 건강상의 이유로 춤을 시작했어요. 저는 평생 몸치로 살아온 사람인데 춤을 추고 나면 운동이 엄청 되면서 실제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한 거에요. 그래서 춤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그걸로 인해 부캐로서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본캐의 삶에서 하지 못한 것을 하면서 오직 춤을 통해 만든 네트워크 안에서의 삶을 사는 것이 재밌더라구요. 춤을 추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불안과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을 경험했어요. 그래서 작가님의 경험이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작가님에 비하면 평범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이지만 삶은 항상 변수가 많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늘 고민이니까...앞으로의 삶에서도 명상과 춤을 놓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가보려고 합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라이아이스님! 관상기도를 찾아보니 정말 명상이랑 같은 개념이네요. 생각이 비워진 자리에 채워지는 신의 음성을 듣는 것. 힘든 시기에 그 기도를 통해 몸과 마음의 평화를 경험하셨다는 말을 들으며 저도 다시금 명상을 시작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명상과 춤을 통해 저를 일으켰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 찾아온 시련에 나를 살렸던 것마저 놓게 되었어요. 하지만 역시 명상과 춤으로 돌아가야겠다. 느낍니다. 공명해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를 춤, 명상으로 이끌어준 존재가 이끄는 곳으로 함께 걸어가요.
벌써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저와 함께 책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책의 제목이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가 된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출판사에서 제목 몇 가지를 선정해서 보내주셨는데 처음에 보내주셨던 건 '죽어지지 않아'라는 제목이었어요. 눈길을 끌만한 문구이지만 평생 내 서재에 꽂아두고 싶진 않을 것 같았어요. 그러다가 지금의 책 제목이 된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를 받고선 이거다! 싶었어요. 그 제목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 건 한참이 지난 후였어요. 같이 살던 시어머님의 치매가 심해지시고 다른 가족들은 그 현실을 외면하고 나몰라라 하고... 둘째를 갖 출산한 저는 저를 둘러싼 현실을 이겨낼 힘이 없었어요. 그렇게 극심한 우울과 공황을 다시 겪게 되었어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던 시간, 동해의 바닷가로 떠났어요. 동이 터오며 하늘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비로운 빛과 색으로 변했어요. 남편과 입을 맞추는데 감은 눈 속의 어둠 안에 눈부신 붉은빛이 반짝였어요. 그리고 어디선가 '기쁨도 고통도 우주의 온전한 사랑 속에서 하나이다. 에고는 선물이다.'는 메시지가 들렸어요. 눈을 뜨니 하늘에선 마젠타빛 수직선이 내려오고 있었고, 그건 제 책의 표지를 물들인 색과 같았어요. 마젠타의 의미는 '온전한 사랑'이랍니다. 제가 이 책을 통해 말해야 했던 것, 나의 고통을 통해 알아야 했던 것은 우리가 어둠이라 여긴 고통도 빛을 알게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랑이라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고통을 일으킨다고 부정해 왔던 에고마저도 선물이라는 깨달음이었어요. "끝은 없어요. 인생은 롤러코스터예요. " 최근에 다니게 된 한의원 의사 선생님의 명언입니다. 롤러코스터를 타며 즐기는 법을 익히는 게 인생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여러분의 삶에서 발견한 가장 큰 깨달음을 듣고 싶어요. 당신은 이 삶에 무엇을 발견하러 오셨나요?
작가님이 소소한 일상 속에서 얻은 깨달음과 더불어, ‘마젠타’라는 색에 담긴 의미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 지금은 작가님의 어둠이 마젠타라는 빛으로 따뜻하게 채워졌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저는 요즘 삶이 참 부질없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내 실수로 인해 불이익을 겪기도 하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기도 하죠. 그래도 결국 생이 끝나는 순간까지는 살아가야 한다는 걸, 점점 더 실감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어떤 속상함이 닥쳐와도 너무 오래 붙잡지 않고, 빠르게 털어내야 결국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현자처럼 살아가긴 어렵겠지만, 조금이나마 그렇게 노력하려 애쓰는 것만으로도 남은 삶이 조금은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김영사/책증정] 왜 협상 가능한 세계에서 총을 겨눌까? 《우리는 왜 싸우는가》 함께 읽기[도서 증정] 작지만 탄탄한 지식의 풍경, [출판인 연대 ‘녹색의 시간’] 독서 모임[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책 증정] 호러✖️미스터리 <디스펠> 본격미스터리 작가 김영민과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조지 오웰에 관하여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6. <조지 오웰 뒤에서>불멸의 디스토피아 고전 명작, 1984 함께 읽기[그믐북클럽X교보문고sam] 20.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읽고 답해요[책걸상 함께 읽기] #7. <오웰의 장미>조지 오웰 [엽란을 날려라] 미리 읽기 모임
버지니아 울프의 네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매달 다른 시인의 릴레이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ㅡ9월 '나와 오기'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8월]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날 수를 세는 책 읽기- 7월〕 ‘잠시 작게 고백하는 사람’[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6월] '좋음과 싫음 사이'
전쟁 속 여성의 삶
[도서 증정] <여성과 전쟁: 우크라이나 소설가의 전쟁일기> 번역가와 함께 읽어요.[책걸상 함께 읽기] #47.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밀리의 서재에 있는 좋은 책들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7. 데미안
좋은 스토리의 비밀을 밝혀냅니다
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스토리탐험단 7번째 여정 <천만 코드>스토리탐험단 여섯 번째 여정 <숲속으로>
문화 좀 아는 건달의 단상들
설마 신이 이렇게 살라고 한거라고?그믐달자연의 일부일 뿐이라는 생각
믿고 읽는 작가, 김하율! 그믐에서 함께 한 모임들!
[📚수북플러스] 4. 나를 구독해줘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어쩌다 노산』 그믐 북클럽(w/ 마케터)[그믐북클럽] 11.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읽고 상상해요
현암사 80주년 축하해 주세요 🎉
[도서 증정] <이달의 심리학>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현암사/책증정]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를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