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란스러운 상황, 어려운 관계 등 외부적인 것들이 나를 흔들 수 없다. 나는 피해자가 될 수 없다. 내 안에는 그 무엇도 상처 입힐 수 없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공간이 있다. 다른 사람을 향하는 원망과 미움을 거두고 내 안에 있는 안식처로 돌아와야 한다. (...) 누군가를 용서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살아있다는 기쁨 속에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당신은 모두를 사랑하게 된다. ”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208쪽, 박나은 지음
문장모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