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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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모임 시작입니다! 8.1~8.2 자기 소개, 참여 각오 나눔, 단체 관람 신청 접수 모임 중간에도 언제든 참여하실 수 있으며, 책만 읽어도, 뮤지컬만 함께 관람해도, 또는 따로 관람해도, 모두 가능합니다 연뮤클럽의 문은 어떤 경우에도 활짝 열려 있으니까요 🔖 연뮤클럽 7기에는 어떻게 참여하시게 되었는지, 어떤 책, 어떤 콘텐츠를 즐기시는지 간단한 소개 부탁 드려요 🔖 티켓 확보와 할인 확정을 위해 8.24(일) 오후 6시, 단체 관람 참여하실 분도 먼저 확인할게요 임박 시점에 개인 일정이 생기실 수도 있을 터, 100퍼센트 확정은 아닌, 90퍼센트? ^^ 정도의 1차 사전 조사입니다 변동 사항은 다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 4관은 말 그대로 소극장이라, 단차가 크지 않고 앞뒤 간격이 좁은 대신, 객석 어디서나 무대가 잘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티켓 정가는 전석 동일 66,000원이며, 확보 좌석은 중간보다 조금 뒤, 사이드 쪽으로 25~30% 할인 예정이에요 8.24(일) 오후 6시에 같이 보실 분은 닉네임/매수 로 글타래 남겨 주세요 (예. 수북강녕 / 2매)
흰구름 / 2매 8.24(일) 오후 6시에 같이 보고 싶습니다!
Dalmoon/1매 신청합니다~
김새섬 / 1매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변 추천으로 모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단체모임 개척자 1매 신청합니다.
아주 좋은 주변 지인을 두샸군요! ㅎㅎ 어서 오세요 같이 공연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 <파우스트> 좋아하신다니, 우리 연뮤클럽에도 몇 분 떠오릅니다 박해수님, 유인촌님 출연의 아주 긴 공연으로 올려졌지만, 다 담지 못했던 연극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단체관람 신청합니다. 낮달/1매
@낮달 님이 그믐 모임에 와주시니 더 환히 빛날 것 같아요 ^^ 1매 신청 접수하였습니다!
저는 24일 시험일정 때문에 시간 맞추는 것이 곤란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일단 내일 관람 먼저 하고 책을 읽어보려고 예매했습니다. ^^ 뒷풀이에 꼭 가겠습니다. ㅋㅋㅋㅋ 진도에 맞춰 연극 관람 후 읽는 기분들을 종종 올리겠습니다. ^^
선관람 감상을 나눠 주시면 재미있겠어요! 시험도 화이팅입니다 ^^
휴가라 아랫동네에 있을 예정이지만, 24일 공연을 위해 조금 일찍 올라오려구요~ 조반니 1매 신청이요.
휴가 중에도 연뮤클럽 찾아 주셔서 무한 감사 드려요 :)
연뮤 참여가 휴가보다 더 기다려지는걸요!? ㅋㅋ
저도 연뮤클럽 7기 전에 휴가를 재빨리 마무리하고 돌아왔답니다 서호주 은하수 하늘 올려 봅니다 (밤에는 영하까지 내려가는 남반구에 있다 오니 더위 먹은 것 같아요;;;)
서호주 가셨군요. 거긴 시원할까요! 진짜 지옥같은 날씨에 관극은 오아시스네요. 전철에서 1장을 읽고 갔더니 극중 스토리 이해에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버지니아 울프 소설은 자기만의 방을 포함하여 읽다 포기했던 적이 많았는데 올랜도는 쑥쑥읽혀요. 두분이 이끄는 무대이지만 몰입이 아주 좋은 무대였습니다. 또 저 빼고 양쪽에 우시는 분들이 있어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매마른 중년이라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정말 시원한 나라였어요 ^^ 드아센은 추울 정도로 냉방을 하는 곳이죠 배우 두 분과 합을 맞추던 피아노 이중주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벌써 1장 읽으셨군요 후기도 감사드려요
하늘 사진이 정말 아름답네요. 호주 살 적에 시드니 외곽에 살던 친구 집에서 늦게까지 한 잔 하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문득 올려다 본 밤하늘이 반짝이는 별들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신비롭고 벅찬 느낌이 들었어요.
‘늦게까지 한 잔 히다’ 이 구절이 꽂힙니다 ^^ <올랜도>에도 대자연에 대한 아름다움, 경이로움을 드러내는 구절이 많죠!
우와아아아아아아 별세계네요 +_+
영화를 찾아봤는데, 스트리밍하는 곳이 없어서 당황했습니다..어둠의 경로를 이용해야 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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