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식민 이론은 상업적 특권과 엄청난 이윤의 세력 범위를 유럽 노동자계급 착취에서 유럽의 정치적 지배 아래 있는 후진적인 인종 착취로 옮겨 갔다. 이 아이디어를 수행하기 위해서 유럽과 백인 미국 노동자계급이 실질적으로 이 새로운 착취를 나누어 갖기 위해 초대되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남유럽인’(Dagoes), ‘중국인’(Chinks), ‘일본인’(Japs), ‘깜둥이’(Nigger)보다 태생적으로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만연된 생각에 의기양양했다. ”
『니그로 - 아프리카와 흑인에 관한 짧은 이야기』 234쪽, W. E. B. 듀보이스 지음, 황혜성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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