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아직 배송 정보가 덜 왔습니다. 🥲 내일 오전 7시 정도까진 접수하겠습니다. 만약 그때까지 접수되지 않는다면 다른 분들께.. 선착순 위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오전 7시 이후 공지글로 남기겠습니다. (그 글에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제 참여했습니다
신청합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내일 오전까지 배송 정보가 안 올 경우.. 도서 증정 3명이 추가로 생길 예정입니다. (신청하셨다면.. 발표도 신경써주시면 좋으련만...)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응모에 참고하시라고 공지로 남겨둡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결국 3명의 배송 정보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선착순 3명에게 도서 증정 기회를 넘기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실 분은 이 글에 댓글 남겨주세요.
저요^^
감사합니다!! 메일 주소로 이름 주소 연락처 순서대로 보내주세요! ☺️ 메일주소입니다. seasky210528@naver.com
감사합니다. 메일 보냈습니다.^^
저두요
넵! 감사합니다!! 메일 보내주세요!! seasky210528@naver.com
@드림코난 님 ~~ 주소 3종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메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인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드림코난 님을 끝으로 도서 지원자 선정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출판사로 주소 정보 넘겨서~ 되도록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신경써보겠습니다!! 대략적인 스케줄은 내일 공지하겠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
일본식 한자어의 도움 없이 한글학자가 서양 철학 용어를 번역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여러분 ~~~~ 이소노미아 출판사에서 책을 벌써 발송했다고 합니다!! 처음 계획했던 것처럼.. 8. 8. 부터.. 팔팔하게(?) 모임을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바닿늘북클럽 × 이소노미아 <괘씸한 철학 번역> 모임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닿늘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으로 모임이 시작하는 8. 8.부터 29일간 잘 부탁드립니다. (팔팔한 모임이 되길 기원하며....)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계획 공유에 앞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각자의 방식대로 참여하시되, 최소한의 활동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활동은 이렇습니다. 1. 총 4회의 활동 미션이 나눠서 나갈 예정입니다. 밀리더라도 꼭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1+1 이어도 괜찮으니 미션 답변에 더하여 다른 분의 글에도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단순한 형태여도 괜찮으니, 개인 SNS가 있다면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필수는 아니고 선택입니다만.. 기왕이면 부탁드려요. ^^) 모임 시작에 앞서 가볍게.. 자기소개를 해보면 어떨까요? 그 어떤 형태도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기왕이면 사용하고 계신 닉네임의 의미 정도는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이런 긴 글 형태의 공지는 되도록.. 네 번의 미션 공유에만 사용하겠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메일이 너무 쓸데없이 자주..오는 것 같은건 저의 기분탓일까요?ㅠㅠ 정작 중요한 이 공지글(언제 모임을 시작하는지)은 메일로 안왔어요! 그냥 메일이 넘 많이와서 내용 쭉 읽다보니 발견한 공지글.. 제가 아직 그믐에 익숙해지지못해서 그런거겠죠?🥲 소개는 이 댓글에 하면 되는걸까요? 아님 활동이 시작하면 다른 창?같은게 열리는걸까요..? 그믐은 처음이라 궁금한게많네요🥲
제가 쓸데없이 너무 자주 공지를 날렸습니다. ㅜㅜ(사실 저 스스로도 뜨끔했습니다. 한 번 더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불편한 지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정식 모임지기가 처음이라 모집 과정에서 한 번에 공지했어야 할 내용을 뒤늦게 수습하려다 보니 공지가 많아졌어요. 제가 메일로 알림을 확인하기 보단 직접 들어와서 확인을 하다 보니;; 너무 잦은 알림이라고 덜 인지한 측면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8.8 정식 모임이 시작되면 되도록 공지는 미션 공지 네 번을 포함하여 마무리 인사까지 최대 다섯 번 이내에서 해결하려고 계획중입니다. 활동이 시작되면 지금과는 약간 다른 성격의 방이 됩니다. 공지사항 팝업도 띄울 수 있어지고요. 소개는 말씀처럼 공지글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제가 먼저 소개를 해서 가이드를 잡으면 혹시라도 틀을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질까봐 먼저 남기지 않았습니다. 멋지게 첫 시작을 열어주신다면 고마울 것 같아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문예출판사/책 증정] 헨리 데이비드 소로 『시민 불복종』 마케터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드라마 이야기 중!
'모자무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모이세요"사랑의 이해" / 책 vs 드라마 / 다 좋습니다, 함께 이야기 해요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 [직장인토크] 완생 향해 가는 직장인분들 우리 미생 얘기해요! | 우수참여자 미생 대본집🎈
책도 보고 연극도 보고
[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달빛 아래 필사를
[ 자유 필사 • 3 ][ 자유 필사 • 2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어버이날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2. <어머니의 탄생>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나의 불교, 남의 불교[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5월 15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학벌이 뭐길래?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수북플러스] 5. 킬러 문항 킬러 킬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슬픈 경쟁, 아픈 교실] 미니소설 10편 함께 읽기
소설로 읽는 기후 위기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