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

D-29
감사합니다. 제가 가입해 있는 카페는 '디지털감성e북카페'입니다. 카페 이름답게 이북리더기 언급이 상당히 많구요(그 덕분에 저도 이북리더기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책과 관련된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나누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투브 링크 감사합니다 ^^ 그리고 잘 부탁드립니다.
전 sns의 단점의 수혜를 잘받아서 한동안 안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인스타 다시 시작하면서 신세계 경험중입니다. 서평단도 그중 하나고, 덕분에 이렇게 독서모임이라는것도 참여할 수 있게됐네요😊 인스타 다시하며 만든 제 닉넴은 제이름과 아이이름을 한글자씩 합쳐서 버르기쉽게 만들었어요. 책보고 사는거 좋아하긴 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건 얼마안됐는데, 다른분들과 함께 읽는재미는 또 어떨지 기대됩니다.
SNS의 단점의 수혜!! 새로 들어보는 표현입니다. 제 마음대로 해석을 해 본다면.. SNS의 역기능 때문에 한동안 안 쓰다가~ 지인 추천으로 북스타그램 성격의 계정을 운영하게 되었다는 말씀이실까요? 저는 22년도 부터 .. 서평 활동을 해 온 것 같습니다. 처음 제안 받았을 때의 설레임이 여전히 생생합니다.(내가 뭐라고 나한테 이런 제안을... 이라며..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오오.. 닉넴이 그런 뜻이었군요.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 확실히 그냥 혼자 읽고 기록 남기는 거랑은 다른 느낌입니다. 저는 고 단계를 넘어서 한 번씩 북토크도 찾아서 참여하곤 하는데요.. (저희 집에도 아이가 둘이라 자주는 못 가고 가끔이요..) 북토크 참여도 색다른 경험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어 봅시당!! ^^
저는 직업은 상담사, 주부입니다. 요새 책 필사를 하는데, 철학자의 문장이 나오는데, 출처도 없고, 찾아보면 그 사람이 한 말이 아니고^^;; 그래서 필사만 하는게 아니라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공부라는 게 챗지피티에 의존하는 거라서 이 책을 함께 읽으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어요. 책 도착했습니다.^^
오오!! 상담사!!! 너무 멋집니다.(사심이 살짝.. 😆) 필사책 정말 많이 나오죠. 저도 종종 필사를 합니다. 저는 그래도 키보드가 익숙해서 자꾸 타이핑으로 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철학책의 경우 대체로 저마다의 통찰이 담겼는데~ 저는 종종 동의가 안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 그래도 저마다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반면교사여도 되니까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책이 왔습니다~^^ 중간중간에 있는 핑크빛 페이지들이 아주 강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쵸~~ 그런 구분도 이 책의 장점 같아요! 자체 인덱스잖아요. 😁 시간 되실 때 자기소개도 부탁드려요!! 😆
책 받고 가슴이 두근 ~
두큰 두큰 ~~~!! 언제나 책 받을 땐 기분이 좋습니다. 😁 (저의 경우 오는 택배가 전부 책이어서.. 이젠 택배 왔다=책 왔다 공식이 되었습니다. 😆)
벌써 받은 분들이 계시네요. 😁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잘 도착해서 다행입니다. ^^ 시간 되실 때 간단하게라도 자기소개 한 번 해주세요 ~~ 알고 싶습니다. 😆
중국에서 숫자 8이 행운의 숫자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숫자 8을 눕히면 무한대를 뜻하는 기호가 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팔팔하면.. 생기 넘치는 느낌도 들고.. 그럴 것 같아서 8.8 시작으로 잡았는데요...... .... 8. 8. 에 집착한 걸 후회합니다. 🥲
책 잘 받았습니다!! 정말정말 너무나 완벽한 상태의 책이 와서 기분이 더욱더 좋았답니다. (최근 온라인 서점으로 구입하는 새 책들이…연이어 미묘하게 상태가 조금씩 별로라서 조금 그랬거든요 ㅜ.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최근 두 권 받아볼 일이 있었는데요~~ 포장 너무 신경써서 보내주셨더라고요!! 그리고 책 디자인이나 퀄리티도 다 좋았습니다. 책 품질 대비 책값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요런 책이라면 정말 자신있게 주변에 추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
시간 괜찮으실 때 간단한 자기소개도 부탁드려요. ^^
책 잘 받았습니다. 요즘 책들을 보면 제본 상태가 에전보다 못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최근 본 책 중에는 가장 좋은 상태같습니다. 외관을 봐도 단단하게 보였고 책을 펼쳤을 때 그 느낌이 제대로 만든 책이구나 느꼈습니다. 어제 퇴근 하고 받았기 때문에 앞부분 조금 읽었지만 막힘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뒷부분으로 가면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면서 느려지긴 햐겠지만요...
오.. 이미 앞 부분 읽으셨군요?? 책 퀄리티에 대한 부분은 ~ 역시 저만 느낀게 아니었습니다. 어떤 말씀 들려주실 지 벌써 기대됩니다.
책 넘 잘 받았습니다!!! ㅎㅎㅎㅎ팔팔한 날에 철학속으로 빠져볼께요!!!
적절한 시기에 잘 나타나주셨습니다!! 우리의 사인은 오늘부터 팔팔로 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팔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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