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

D-29
칸트는 "나의 maxim"이 보편적인 법률에 따르는 그런 maxim을 선택해서, 선택한 그 maxim에 맞게 행동하라고 가르쳤을 뿐 이다. - 중략 - 타인이 함부로 나의 도덕 문제에 개입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코디정 지음
@모임 여러분 ~~~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부족했지만 나름 열심히 했기에.. 큰 후회는 없습니다. (사실.. 작은 후회는 많습니다.. ㅎㅎ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ㅜㅜ) 다른 곳에서든, 이곳 그믐에서든 ~~ 앞으로 더 반갑게 인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혹시 있다가 시간이 안 날지도 몰라.. 미리 남깁니다.)
마지막이라니~~ 마지막이라니! 개인 사정으로 3,4주 활동을 제대로 못해서 너무 아쉬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
넘넘 고생하셨습니다! 호응을 많이 못드려서 넘넘 아쉬운 마음이예요! 인스타에 별도로 책 후기 남기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바닿늘님 ㅜ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너무 아쉬워요. 다른 곳에서든, 이 곳 그믐에서든 앞으로 반갑게 인사해요 !! 그믐에서 바닿늘님 닉네임이 보이면 내적 친밀감으로 인해서 보게 되네요 ㅎ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서 북토크에서 본다면 제가 먼저 인사할게요 !! 인사 받아주실거죠? ^^ 정말 감사합니다 !!!!
이소노미아 출판사에서는 <순수 이성 비판> 읽기 모임을 시작한다는 소식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DOHkw8ViQZx/?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2주에 한 번씩, 총 여덟 번의 만남. 이 모임은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칸트가 남긴 가장 위대한 철학적 저작을 우리말로 온전히 읽어내려는 장대한 실험입니다." <괘씸한 철학 번역>이 아니었다면 이 문구의 설렘도 느끼지 못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
오. 저도 그믐에서의 모임 덕분에 수북강녕님이 알려주신 내용이 괜히 반갑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임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단어 토폴로지는 '난해'와 '오해' 두 개의 요소로만 번역을 고찰함으로써, 단어의 위상을 시각화할 수 있고, 관습적으로 사용되어 온 번역어와 내가 제안하는 번역얼르 더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96, 코디정 지음
단어 하나만 올바르게 바꿔도, 철학이 이렇게 명확해진다. 단어 하나만 잘못 사용해도 철학은 극히 난해해지고 만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140, 코디정 지음
다른 단어가 쓰이는 곳에 동의어나 대체 용어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고, 그 알맞은 의미에서 조심스럽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199, 코디정 지음
다양한 데이터 중에서 대상 인식에 관련한 것만을 탐색해서 필요한 것만을 모을 필요가 있다. 칸트는 그런 작업을 하는 머리의 권능을 가리켜 상상력이라고 했다. 그리고상상력의 그런 기능을 일컬어 apprehension이라고 칭했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256, 코디정 지음
생각이라는 사건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동의어를 얻을 수 있다. 생각이란 판단이며 앎이며 인식이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305, 코디정 지음
인스타에 후기를 뽀짝뽀짝 쓰고 있었는데 한번 날려먹었습니다ㅠㅠ 다시 작성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일단 보관하기로 변경하고 링크 먼저 첨부드려요! 오늘 새벽 안으로 작성 완료해서 올릴테니 느긋하게 아침이나 내일 쯤 놀러와 주시면 감사합니다 특히 태그되실 바닿늘님! 늦은밤 갑자기 알람이 가는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너그러이 용서해주셔요~
모임에서 만난 모든 분들과의 대화가 참 즐거웠습니다. 역시 철학은 나눠야지 재미있나봅니다. 다른 모임에서 또 뵙길 기도하며!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싱글챌린지로 읽었어요
아니 에르노-세월 혼자 읽기 챌린지숨결이 바람 될 때MT 법학 싱글 챌린지밀크맨 독파하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10번째 여정 <내 안의 여신을 찾아서>스토리 탐험단 9번째 여정 <여자는 우주를 혼자 여행하지 않는다>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그믐의 흑백요리사, 김경순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독서모임에도 요령이 있나요?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7. 북클럽 사용설명서 @시홍서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