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트는 "나의 maxim"이 보편적인 법률에 따르는 그런 maxim을 선택해서, 선택한 그 maxim에 맞게 행동하라고 가르쳤을 뿐 이다. - 중략 - 타인이 함부로 나의 도덕 문제에 개입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 ”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코디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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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닿늘
@모임
여러분 ~~~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부족했지만 나름 열심히 했기에..
큰 후회는 없습니다.
(사실.. 작은 후회는 많습니다.. ㅎㅎ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ㅜㅜ)
다른 곳에서든, 이곳 그믐에서든 ~~
앞으로 더 반갑게 인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혹시 있다가 시간이 안 날지도 몰라..
미리 남깁니다.)
써뉴
마지막이라니~~ 마지막이라니!
개인 사정으로 3,4주 활동을 제대로 못해서 너무 아쉬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
물고기먹이
넘넘 고생하셨습니다! 호응을 많이 못드려서 넘넘 아쉬운 마음이예요!
인스타에 별도로 책 후기 남기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느티나무
바닿늘님 ㅜ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너무 아쉬워요.
다른 곳에서든, 이 곳 그믐에서든 앞으로 반갑게 인사해요 !!
그믐에서 바닿늘님 닉네임이 보이면 내적 친밀감으로 인해서
보게 되네요 ㅎ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서 북토크에서 본다면 제가 먼저 인사할게요 !!
인사 받아주실거죠? ^^
정말 감사합니다 !!!!
인스타에 후기를 뽀짝뽀짝 쓰고 있었는데 한번 날려먹었습니다ㅠㅠ 다시 작성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일단 보관하기로 변경하고 링크 먼저 첨부드려요! 오늘 새벽 안으로 작성 완료해서 올릴테니 느긋하게 아침이나 내일 쯤 놀러와 주시면 감사합니다 특히 태그되실 바닿늘님! 늦은밤 갑자기 알람이 가는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너그러이 용서해주셔요~
만렙토끼
모임에서 만난 모든 분들과의 대화가 참 즐거웠습니다. 역시 철학은 나눠야지 재미있나봅니다. 다른 모임에서 또 뵙길 기도하며!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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