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

D-29
넘넘 고생하셨습니다! 호응을 많이 못드려서 넘넘 아쉬운 마음이예요! 인스타에 별도로 책 후기 남기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바닿늘님 ㅜ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너무 아쉬워요. 다른 곳에서든, 이 곳 그믐에서든 앞으로 반갑게 인사해요 !! 그믐에서 바닿늘님 닉네임이 보이면 내적 친밀감으로 인해서 보게 되네요 ㅎ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서 북토크에서 본다면 제가 먼저 인사할게요 !! 인사 받아주실거죠? ^^ 정말 감사합니다 !!!!
이소노미아 출판사에서는 <순수 이성 비판> 읽기 모임을 시작한다는 소식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DOHkw8ViQZx/?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2주에 한 번씩, 총 여덟 번의 만남. 이 모임은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칸트가 남긴 가장 위대한 철학적 저작을 우리말로 온전히 읽어내려는 장대한 실험입니다." <괘씸한 철학 번역>이 아니었다면 이 문구의 설렘도 느끼지 못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
오. 저도 그믐에서의 모임 덕분에 수북강녕님이 알려주신 내용이 괜히 반갑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임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단어 토폴로지는 '난해'와 '오해' 두 개의 요소로만 번역을 고찰함으로써, 단어의 위상을 시각화할 수 있고, 관습적으로 사용되어 온 번역어와 내가 제안하는 번역얼르 더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96, 코디정 지음
단어 하나만 올바르게 바꿔도, 철학이 이렇게 명확해진다. 단어 하나만 잘못 사용해도 철학은 극히 난해해지고 만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140, 코디정 지음
다른 단어가 쓰이는 곳에 동의어나 대체 용어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고, 그 알맞은 의미에서 조심스럽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199, 코디정 지음
다양한 데이터 중에서 대상 인식에 관련한 것만을 탐색해서 필요한 것만을 모을 필요가 있다. 칸트는 그런 작업을 하는 머리의 권능을 가리켜 상상력이라고 했다. 그리고상상력의 그런 기능을 일컬어 apprehension이라고 칭했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256, 코디정 지음
생각이라는 사건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동의어를 얻을 수 있다. 생각이란 판단이며 앎이며 인식이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p305, 코디정 지음
인스타에 후기를 뽀짝뽀짝 쓰고 있었는데 한번 날려먹었습니다ㅠㅠ 다시 작성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일단 보관하기로 변경하고 링크 먼저 첨부드려요! 오늘 새벽 안으로 작성 완료해서 올릴테니 느긋하게 아침이나 내일 쯤 놀러와 주시면 감사합니다 특히 태그되실 바닿늘님! 늦은밤 갑자기 알람이 가는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너그러이 용서해주셔요~
모임에서 만난 모든 분들과의 대화가 참 즐거웠습니다. 역시 철학은 나눠야지 재미있나봅니다. 다른 모임에서 또 뵙길 기도하며!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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