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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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보다 텍스트가 익숙하실 분들을 위해.. 텍스트도 복붙해서 공유드립니다. 그믐은 회원 수 1만 2천명, 현재까지 개설된 독서모임 1,390개로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믐이 낯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그믐이 어떤 곳인지 간략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그믐은? 1.읽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읽고 싶다면 읽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오세요. 2.글자로 소통해요 감상과 생각을 글로 쌓으며 더욱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합니다. 3.나만의 속도대로 천천히 지금 당장 답해야 하는 질문은 없어요. 4.정해진 기간이 있어요 모든 모임은 언젠가 끝이 납니다. 5.내향인을 위한 공간 좋아요가 없어요. 그믐은 독자의 생각에 순위를 두지 않습니다.
저는 SW 개발업체에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 부터 책을 좋아해서 서점이나 블로그에 있는 서평을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사 모으곤 했습니다(물론 읽기도 했지요). 몇년전부터는 네이버 카페에서 서평책을 읽거나 이런 독서모임에서 추천하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혹하는 책은 사서 모셔두고 있습니다. '미래소년코난'을 좋아해서 코난이라는 아이디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자주 읽지 않는 소설류 중에 가장 재미있게 잃은 책이 '꿈꾸는 책들의 도시'라는 책입니다. 이걸 단순 짜집기해서 드림코난이라는 닉네임을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그믐을 알게 되었고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모임에 가입해서 간간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색다른 경험이고 다양한 의견을 같이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왓!! 첫 소개 너무 감사합니다!! SW 개발업체 개발자 시군요??!! 너무 멋진 직업입니다. 오...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을 하셨군요? 어떤 카페인지 소개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드림코난 닉네임이 그런 뜻이었군요!! 저는 코난 하면 명탐정이 먼저 떠올라서.. 추리 소설 좋아하신다고 짐작했는데 역시!! 이래서 닉네임 소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우연히 그믐을 알게 되셨군요! 그럼 저희는 우연이 맺어준 인연인 셈이네요? 이렇게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해당 링크는.. 제가 여러 번 다시 본 영상인데~ 시간 되실 때 한 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엔지니어를 위한 순수이성비판 강의 영상인데, 우리가 함께 이야기 나눌 책 <괘씸한 철학 번역> 저자이기도 하신 코디정 님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t4LbEEmS0tk?si=PoMqQ3AzMJKYa-Lt
감사합니다. 제가 가입해 있는 카페는 '디지털감성e북카페'입니다. 카페 이름답게 이북리더기 언급이 상당히 많구요(그 덕분에 저도 이북리더기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책과 관련된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나누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투브 링크 감사합니다 ^^ 그리고 잘 부탁드립니다.
전 sns의 단점의 수혜를 잘받아서 한동안 안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인스타 다시 시작하면서 신세계 경험중입니다. 서평단도 그중 하나고, 덕분에 이렇게 독서모임이라는것도 참여할 수 있게됐네요😊 인스타 다시하며 만든 제 닉넴은 제이름과 아이이름을 한글자씩 합쳐서 버르기쉽게 만들었어요. 책보고 사는거 좋아하긴 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건 얼마안됐는데, 다른분들과 함께 읽는재미는 또 어떨지 기대됩니다.
SNS의 단점의 수혜!! 새로 들어보는 표현입니다. 제 마음대로 해석을 해 본다면.. SNS의 역기능 때문에 한동안 안 쓰다가~ 지인 추천으로 북스타그램 성격의 계정을 운영하게 되었다는 말씀이실까요? 저는 22년도 부터 .. 서평 활동을 해 온 것 같습니다. 처음 제안 받았을 때의 설레임이 여전히 생생합니다.(내가 뭐라고 나한테 이런 제안을... 이라며..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오오.. 닉넴이 그런 뜻이었군요.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 확실히 그냥 혼자 읽고 기록 남기는 거랑은 다른 느낌입니다. 저는 고 단계를 넘어서 한 번씩 북토크도 찾아서 참여하곤 하는데요.. (저희 집에도 아이가 둘이라 자주는 못 가고 가끔이요..) 북토크 참여도 색다른 경험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어 봅시당!! ^^
저는 직업은 상담사, 주부입니다. 요새 책 필사를 하는데, 철학자의 문장이 나오는데, 출처도 없고, 찾아보면 그 사람이 한 말이 아니고^^;; 그래서 필사만 하는게 아니라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공부라는 게 챗지피티에 의존하는 거라서 이 책을 함께 읽으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어요. 책 도착했습니다.^^
오오!! 상담사!!! 너무 멋집니다.(사심이 살짝.. 😆) 필사책 정말 많이 나오죠. 저도 종종 필사를 합니다. 저는 그래도 키보드가 익숙해서 자꾸 타이핑으로 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철학책의 경우 대체로 저마다의 통찰이 담겼는데~ 저는 종종 동의가 안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 그래도 저마다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반면교사여도 되니까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책이 왔습니다~^^ 중간중간에 있는 핑크빛 페이지들이 아주 강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쵸~~ 그런 구분도 이 책의 장점 같아요! 자체 인덱스잖아요. 😁 시간 되실 때 자기소개도 부탁드려요!! 😆
책 받고 가슴이 두근 ~
두큰 두큰 ~~~!! 언제나 책 받을 땐 기분이 좋습니다. 😁 (저의 경우 오는 택배가 전부 책이어서.. 이젠 택배 왔다=책 왔다 공식이 되었습니다. 😆)
벌써 받은 분들이 계시네요. 😁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잘 도착해서 다행입니다. ^^ 시간 되실 때 간단하게라도 자기소개 한 번 해주세요 ~~ 알고 싶습니다. 😆
중국에서 숫자 8이 행운의 숫자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숫자 8을 눕히면 무한대를 뜻하는 기호가 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팔팔하면.. 생기 넘치는 느낌도 들고.. 그럴 것 같아서 8.8 시작으로 잡았는데요...... .... 8. 8. 에 집착한 걸 후회합니다. 🥲
책 잘 받았습니다!! 정말정말 너무나 완벽한 상태의 책이 와서 기분이 더욱더 좋았답니다. (최근 온라인 서점으로 구입하는 새 책들이…연이어 미묘하게 상태가 조금씩 별로라서 조금 그랬거든요 ㅜ.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최근 두 권 받아볼 일이 있었는데요~~ 포장 너무 신경써서 보내주셨더라고요!! 그리고 책 디자인이나 퀄리티도 다 좋았습니다. 책 품질 대비 책값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요런 책이라면 정말 자신있게 주변에 추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
시간 괜찮으실 때 간단한 자기소개도 부탁드려요. ^^
책 잘 받았습니다. 요즘 책들을 보면 제본 상태가 에전보다 못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최근 본 책 중에는 가장 좋은 상태같습니다. 외관을 봐도 단단하게 보였고 책을 펼쳤을 때 그 느낌이 제대로 만든 책이구나 느꼈습니다. 어제 퇴근 하고 받았기 때문에 앞부분 조금 읽었지만 막힘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뒷부분으로 가면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면서 느려지긴 햐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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