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큰 두큰 ~~~!!
언제나 책 받을 땐 기분이 좋습니다. 😁
(저의 경우 오는 택배가 전부 책이어서..
이젠 택배 왔다=책 왔다 공식이 되었습니다. 😆)
바닿늘
벌써 받은 분들이 계시네요. 😁
밍묭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바닿늘
잘 도착해서 다행입니다. ^^
시간 되실 때 간단하게라도
자기소개 한 번 해주세요 ~~
알고 싶습니다. 😆
바닿늘
중국에서 숫자 8이 행운의 숫자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숫자 8을 눕히면 무한대를 뜻하는 기호가 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팔팔하면..
생기 넘치는 느낌도 들고..
그럴 것 같아서 8.8 시작으로 잡았는데요......
....
8. 8. 에 집착한 걸 후회합니다. 🥲
우주먼지밍
책 잘 받았습니다!!
정말정말 너무나 완벽한 상태의 책이 와서 기분이 더욱더 좋았답니다.
(최근 온라인 서점으로 구입하는 새 책들이…연이어 미묘하게 상태가 조금씩 별로라서 조금 그랬거든요 ㅜ.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바닿늘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최근 두 권 받아볼 일이 있었는데요~~
포장 너무 신경써서 보내주셨더라고요!!
그리고 책 디자인이나 퀄리티도 다 좋았습니다.
책 품질 대비 책값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요런 책이라면 정말 자신있게 주변에 추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
바닿늘
시간 괜찮으실 때
간단한 자기소개도 부탁드려요. ^^
드림코난
책 잘 받았습니다. 요즘 책들을 보면 제본 상태가 에전보다 못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최근 본 책 중에는 가장 좋은 상태같습니다. 외관을 봐도 단단하게 보였고 책을 펼쳤을 때 그 느낌이 제대로 만든 책이구나 느꼈습니다. 어제 퇴근 하고 받았기 때문에 앞부분 조금 읽었지만 막힘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뒷부분으로 가면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면서 느려지긴 햐겠지만요...
바닿늘
오.. 이미 앞 부분 읽으셨군요??
책 퀄리티에 대한 부분은 ~
역시 저만 느낀게 아니었습니다.
어떤 말씀 들려주실 지 벌써 기대됩니다.
물고기먹이
책 넘 잘 받았습니다!!!
ㅎㅎㅎㅎ팔팔한 날에 철학속으로 빠져볼께요!!!
바닿늘
적절한 시기에 잘 나타나주셨습니다!!
우리의 사인은 오늘부터 팔팔로 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팔팔 ! 🫡
dutyboxer
책 잘 받았습니다
바닿늘
도착 인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간략하게라도
자기소개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
꽃의요정
나는 이토록 살기 힘든 시절에 사람들이 철학 책을 읽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철학 책을 덮는 것은 더 잘 이해가 됩니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15p, 코디정 지음
문장모음 보기
바닿늘
ㅠㅠ...
저도 그거 이해 됩니다..
꺼이꺼이.. ㅠㅠ
꽃의요정
예전에 니체 전집(책세상)에서 그나마 읽은 만한 것을 철학 전공한 언니가 추천해서 읽는 모임이 있었어요. 그때 진짜 시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1시간을 읽어도 겨우 20페이지 읽을까 말까....라식한 내눈!!!
결국 이해 되는 것만 이해하고, 이해 못하는 건 넘어가고...
더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그 철학전공자분께서 "그나마 니체는 읽기가 수월한 책이라서...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다른 말은 들리지 않았어요...도대체 다른 철학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란 말인가...
그래도 계속 철학 모임은 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건 읽을 당시엔 그 철학자에 푹 빠져 있는데, 다른 철학책 읽으면 홀라당 까먹는다는 것! ㅎㅎ
이번 책을 통해 40개의 단어 기대해 봅니다~!
저희 모임에서 가장 극찬 받았던 책 한 권 추천합니다. 이 작가님께서 저희 동네 사셔서 북콘서트도 저희 동네 서점에서 했는데, 다같이 우르르르 몰려갔었습니다...전 회사 땜에 못 가고 ㅎㅎ
철학책 독서 모임 - 오늘의 철학 탐구‘철학’ 하면 떠오르는 것은? 영원한 진리, 지혜나 위로, 까다로운 텍스트…… 이런 어제의 철학에서 벗어나 오늘의 철학을 읽어 보자는 제안. 철학책 편집자인 박동수는 출판 현장에서 동료들과 읽은 열 권의 철학책을 소개한다.
책장 바로가기
바닿늘
캬캬캬~~ 이런 솔직담백함 !!! 너무 좋습니다. 😆
(음성 지원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
저는 ... 생각해보면 철학에 끌리게 된 계기가
딱히 없던 것 같아요.
오히려 독서 취미를 본격적으로 들이기 시작하며..
자기계발서 읽다가 과학에 슬쩍 관심이 깊어지다가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철학에 관심이 커진 것 같습니다.
결론은 이것저것 관심 영역이 넓어졌고,
그 중 하나가 철학인 채로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데..
최근에는 칸트 철학이 더더더
많이 좋아졌고, 그래서 알고싶어졌습니다.
아직 정리가 깔꼼하게 되진 않았는데요..
문화-유전자 공진화론 이랑 연결되는 지점도
있는 것 같아서.. 더 더 깊이를 더해가고 싶습니다.
추천해주신 책 정보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닿늘
저도 요 책 추천드립니다!
문화-유전자 공진화론 관련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
다윈의 미완성 교향곡 - 문화는 어떻게 인간의 마음을 만드는가문화는 우리를 나머지 자연으로부터 분리시키는 거대한 장벽처럼 보인다. 과학은 결코 문화의 영역을 설명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며, 마음은 진화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해 보인다. 이 책은 인간의 마음과 문화에 대한 다윈의 200년 묵은 수수께끼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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