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괘씸한 철학 번역> 함께 읽어요!

D-29
전 벡터맨이 한국 거였다는 게 더 충격~ 근데 특촬물들 참 웃기는 게 외계인들은 지구를 공격하는데, 지구를 지키는 건 그 용사들이 있는 한 나라 뿐~~다른 나라들과 전혀 협력하지 않죠.
그렇다면.... 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드려야겠군요. 벡터맨 출신 배우들 중.. 하는 분이 분명 포함되어 있을겁니다! ㅎㅎ 배우 기태영(SES 유진 남편) 배우 엄지원 배우 김성수 배우 김혁 혹시 얼굴이 궁금하시다면 ~~ 링크도 남겨드립니다. ㅋㅋ https://blog.naver.com/jidoo1990/220790017364 제가 쓸데 없는 걸 잘 기억하는 경향이 있어서.. 요런거 잘 떠올립니다. ^^
생각보다....너무 유명한 배우님들 ㅋㅋㅋㅋ
김혁 배우님을 제외하고는 다 누군지 아네요. 그만큼 나이가 먹은걸까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이게 더 충격적으로 느껴지죠 그 나라만 지켜 ㅋㅋㅋㅋ
뜻밖의 수확입니다... 수학적인 영웅물이었어요. 뜻밖에 수학 수확.. 🙄 출처도 남깁니다. https://m.blog.naver.com/givewarrior/223667614912
그마아안~~~~ㅎㅎㅎ
이제 와서.. 모임지기의 권위가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 테스트 중이었다고 하면.. 매우 많이 구차하겠죠?? 하마터면 10절까지 할 뻔했는데 ~ 늦기 전에 끊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래도 늘 다정한 바닿늘 님, 모임에 신경 써 주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합니다~! 10절까지 하셔도 됩니다 ^^
자아 .. 그러면 다시 정리를 해봅시다. 4절부터 가 볼까요??? 😁
가면라이더인가요? ㅎㅎ 얼마전에 가족이랑 가면라이더 얘기하다가, 특촬물 최대 금기인 '변신할 때 공격하지 않는다.'란 공식을 깬 첫 작품이라고 하네요. 가면라이더가 변신할 때 적들이 공격하면 도리어 적들이 피해를 입는 반사공격을 한다고 합니다!(안 봐서 모름주의)
오오.... 몹시 TMI 스러운 설정입니다. ㅋㅋㅋㅋ 얼마 전에 팟캐스트 <암과 책의 오디세이>였나..? 아니면 <장강명의 인생책> 이었나.. 암튼 둘 중 하나였을텐데요.. 한국 일일드라마나 주말 드라마에 나오는 친절성(??) 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거 듣고.. 깔깔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작품마다 그런 역할의 캐릭터가 있다고 했는데 .. 명칭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납니다.) 인물 1: 그러니까 글쎄.. A가 그때 거길 갔었다고 했잖아? 근데 거기서 뭘 했다고까지 말해줬었지?? 그런데 이번에.. B랑 그런 일이 있었다네??? 요런 식인 거죠. ㅋㅋㅋ 너무 익숙해서 그랬던 건지, 드라마를 잘 안 봐서 그랬던 건지는 모르겠으나.. 웃겼습니다. 이것도 마치 그것 같네요??🤣
일본 미스테리 스릴러 볼 때마다 사건 해결될 때 항상 누군가가 범인이 왜 그랬는지 어떤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대목 때문에 질려서 잘 안 봐요. 근데 저도 <암과 책의 오디세이>에서 그 방송 들었는데, 우리나라 드라마도 그랬었다니!!! 우리나라 드라마 안 본지 20년정도 돼서 몰랐어요~
저는 챙겨보는 부류의 드라마가 몇 가지 있습니다. 최근에는 <협상의 기술> 너무 재밌게 봤고요.. <메리 킬즈 피플> 요거 최근에 초반만 재밌게 봤고요.. 여러 번 본 드라마로는 <대행사>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2> <낭만닥터 시리즈>도 좋아하고.. <모범택시> <비질란테> 등등.. 기본적으로 사회 문제를 간접적으로 다루는 드라마를 선호합니다. 그냥 재미로 보고 넘기는 콘텐츠는 잘 안 보려고 해요. (먹는 류의 방송은 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 많이 먹는 건... 아주 싫어하고요..) <힘 센 여자 도봉순> 이었나.. 그것도 그랬고.. 찾아보면 많습니다.
ㅋㅋㅋㅋ드라마나 영화, 소설 뿐만아니라 게임에서도 그렇습니다 추리게임류를 하다보면 흔히 말하는 스피드왜건의 역할을 하는 캐릭터가 있죠 그처럼 대놓고 얘기하진 않지만 인물1의 예시처럼요 그래도 가끔 집중을 놓쳤을 땐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게임에서는 저도 한 번씩 본 것 같아요. 지금은 게임을 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만.. 마지막으로 했던 게임이 모바일 게임이었던 [리니지2 레볼루션] 이었는데요.. 스토리를 전혀 따라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시도를 제가 제대로 해보긴 했는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우리나라 일일드라마나 주말드라마가 화면을 보는게 아닌 귀로듣는(주방일하며 보는) 드라마여서 대사가 훨씬 많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었습니다🤭ㅋㅋ
최근 나온 책 <세상에 똑같은 개는 없다> 에서.. 개가 그토록 똑똑한 이유가 마음 이론을 이해하는 종이기 때문이라고 나오는 걸 봤는데.. 마음 이론을 생각하며 눈치를 앞으로 더 챙겨야겠습니다. 🥲
세상에 똑같은 개는 없다 - 유치원에 간 강아지, 인지과학을 만나다모든 개는 다르다. 개의 인지 능력, 사회성, 의사소통 연구에 있어서 가히 독보적인 과학자 브라이언 헤어와 버네사 우즈의 결론이다. 견종, 외형 등 눈에 보이는 것뿐 아니라 같은 견종 안에서도 기질, 성격, 인지 능력 모두 천차만별이다. 이 책은 가족이자 친구, 동반자인 강아지와 우리의 삶에 얽힌 질문들에 대한 인지과학의 친절하고 실용적인 답변이다.
칸트는 이처럼 직관을 통해 외부 대상이 머릿속으로 들어올 때 감각 자료가 1차 변환되고, 그다음 감수성 영역에서 지식 영역으로 데이터가 옮겨질 때 상상력에 의해 다시 2차 변환되는 것으로 이해했다.
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250p , 코디정 지음
다른 이야기일 수 있지만, '천사들의 엄격함'에 나오는 말과 연관이 있는 것 같아 올려 봅니다. 303p 칸트는 "인간의 선택은 충동으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는 있지만 결정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선택의 자유란 "본인이 느끼는 충동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부터 독립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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