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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5. <일인 분의 안락함>
D-29
aida
“ 피스크는 “비영속성은 오존의 본질이며, 그 특이성은 자체적인 파괴 수단이다” 분자 수준에서 오존층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파괴되는 과정을 반복한다. 간단히 말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살아있게 한다. ”
『일인분의 안락함 - 지구인으로 살아가는, 그 마땅하고 불편한 윤리에 관하여』
에릭 딘 윌슨 지음, 정미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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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
방패가 아니라 파도같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 했는데.. 오존이 끊임없이 분해되고 재결합하면서 자외선을 걸러준다는 의미 였군요...
향팔
미즐리가 발전에 이바지한 화학물질의 마지막 흔적, 즉 그가 남긴 유산의 마지막 분자는 서기 31세기나 되어야 사라질 것이다.
『일인분의 안락함 - 지구인으로 살아가는, 그 마땅하고 불편한 윤리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