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듀폰 하면 이 영화만 생각나요. 저도 이 영화 볼 때 듀폰 가문이 유명하대서 라이터인가 했다가 아닌 걸 알고 띠요오오옹
이 영화 보고 간담이 서늘했던 기억이....
"존 듀폰 - 나무위키
미국의 기업인. 미국의 화학 기업 듀폰의 회장이자, 레슬링 코치, 조류학자, 그리고 살인범이었다.
예전에 프라이팬을 코팅할 때 발랐던 화학제품이 문제 됐던 회사에 이 회사도 있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전 제 기억력을 믿지 않습니다. ㅎㅎ

폭스캐처레슬링 선수 마크 슐츠(채닝 테이텀)는 금메달리스트이자 국민적 영웅인 친형 데이브 슐츠(마크 러팔로)의 후광에 가려 변변치 않은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에게 미국 굴지 재벌가의 상속인인 존 듀폰(스티브 카렐)이 서울 올림픽을 준비하는 자신의 레슬링팀, ‘폭스캐처’에 합류해 달라고 제안한다. 선수로서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한 마크는 생애 처음으로 형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폭스캐처 팀에 합류하고 존 듀폰을 코치이자 아버지처럼 따르며 훈련에 매진한다. 하지만 기이한 성격을 지닌 존의 예측불가능한 행동으로 둘 사이에는 점차 균열이 생기고 존이 마크의 형인 데이브를 폭스캐처의 코치로 새롭게 초청하면서 세 사람은 전혀 예상치 못한 비극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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