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지난 8년간 러시아 언론이 생산한, 인간성을 말살시키는 가짜 컨텐츠를 추적해왔다... 프로파간다 머신을 위해 일했던 자들은 우크라이나의 인간성을 말살시키는 거짓 선동이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불러오리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까. 자신들의 언어가 전쟁범죄에 해당될 수 있음을 그들은 생각이나 해봤을까. ”
『여성과 전쟁 - 우크라이나 소설가의 전쟁일기』 163, 빅토리아 아멜리나 지음, 이수민 옮김, 곽보정.조유림 우크라이나어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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