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D-29
저는 이회영의 "인간으로 세상에 태어나면 누구에게나 자기의 목적이 있다. 목적을 달성한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이다. 설령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그 자리에서 죽는다면 이 또한 행복 아니겠는가."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인생이 재미없고 삶의 의미를 잃었다고 느낄 때, 이 말은 제게 일종의 각성제가 되어줄 것 같아요. 살아가는 목적 자체가 곧 삶의 무게이자 이유가 된다는 걸 깨닫게 되니, 순간순간의 허무함보다는 그 목적을 향해 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비록 이회영 선생님께서 조국의 해방을 보지 못한 채 눈을 감으셨지만, 본인의 피와 땀이 일궈낸 독립의 소식을 영원 속에서 접하며 얼마나 가슴 벅찬 환희와 긍지를 느끼셨을까요? 밍묭님께서 이회영 선생님을 통해 느낀 바가 정말 놀라운데요! 순간순간의 좌절이나 허무에 집중하지 않고, 목적을 향해 가고 있다는 그 생각만으로도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밍묭님의 삶 속에 찾아온 문장은 "인간으로 세상에 태어나면 누구에게나 자기의 목적이 있다. 목적을 달성한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이다. 설령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그 자리에서 죽는다면 이 또한 행복 아니겠는가."였네요.✨
인간으로 세상에 태어나면 누구에게나 자기의 목적이 있다. 목적을 달성한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이다. 설령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그 자리에서 죽는다면 이 또한 행복 아니겠는가.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99p, 이영 지음
나는 기둥이나 대들보라기보다는 남의 눈에 띄지는 않지만 또한 그것이 없으면 제대로 서기 어려운 주춧돌이 되고 싶었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108p, 이영 지음
제 공감을 이끌어내고, 본받을 만한 마음가짐을 보여준 박찬익 열사의 어록을 @모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6. 대들보가 아닌 주춧돌이 되고 싶었다, 박찬익] 어렸을 적, 좋아하는 아이돌의 콘서트를 보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약 두 시간에 걸쳐 열렬한 환호 속에서 진행되던 콘서트가 막을 내리기 직전, 멤버들뿐만 아니라 모든 콘서트 관계자가 무대에 나와 관객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습니다. 멤버들은 스태프 한 명 한 명을 호명하며 관객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지요. 사실 그때 저는 ‘콘서트의 주인공은 내 가수이고, 노래하고 춤추느라 고생한 것도 내 가수인데, 왜 스태프들에게까지 고마워해야 하지?’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직장인이 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차츰 깨닫게 되면서, 철없던 그때의 제가 한없이 부끄러워지더군요. 저 역시 독자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곳에서 묵묵히 책을 만들고 있는 ‘편집자’이기에, 그때 만약 제 마음속 말을 무대 뒤 스태프들이 들었다면 얼마나 서운했을지 비로소 헤아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말처럼,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제 이름이 책 전면에 드러나지는 않지만 제가 편집자로서 책 출간에 중요한 역할을 했듯이, 박찬익 역시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인물이지만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보이지 않는 조력자였습니다. 박찬익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성립 초기부터 해방을 맞이할 때까지 굳건히 조직을 지킨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조직을 위해 헌신하며 조국의 해방에 크게 일조했지만, 안타깝게도 역사에 크게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박찬익은 자신이 기여한 바에 걸맞은 명성을 얻지 못했음에도 아쉬워하기보다, 스스로를 ‘주춧돌’에 비유하며 고요하지만 확고한 자부심을 내비쳤습니다. 자신이 드러나든 드러나지 않든, 본인의 역할에 충실했던 박찬익의 마음가짐은 오늘날의 우리 가 본받아야 할 자세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자신의 인생에서 빛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주춧돌’과 같은 역할을 했던 순간이 있나요? 또는 그러한 존재를 기억하시나요?
세상에 후회 없는 삶은 없다. 우리는 때로 나설 수 있을 때 나서지 못했던 자신을 비겁하다고 자책하곤 한다. 하지만 널리 알려진 말처럼,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진정 부끄러움을 알아야 할 이는, 뻔뻔스럽게 자신의 부끄러움을 외면하는 자이다. 자책하고 후회하는 마음 자체에 이미 깊은 가치가 있으며, 이러한 내면의 고뇌 또한 절의의 또 다른 모습이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96, 이영 지음
조국이 국권을 빼앗기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지만,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부끄러움을 느꼈던 황현. 그는 나름의 죄책감과 반성을 표현하고자 자결했지요. 오늘날 우리는 그를 절의의 상징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부끄러움을 외면하지 않고, 자책했던 그 마음 또한 절의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만약 우리가 주어진 대로 살고, 시키는 대로 생각하며, 아는 것에서 멈춘 채 깨닫지 못하고 남의 생각만 읊조리는 삶을 산다면, 이는 개인과 사회를 좀먹는 일이다.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듯,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되어야 한다. 그러한 자각이 내면에서 깊어질 때, 비로소 나는 진정 나다워질 수 있을 것이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119, 이영 지음
"살되 네 생명을 살아라. 생각하되 네 생각으로 하여라. 알되 네가 깨달아 알아라." - 차미리사 - 독립운동가들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 수 있는 힘이 있었기 때문에 조국의 독립을 향한 여정에 뛰어들 수 있었겠지요? 오늘날 우리도 우리 삶의 주인공이 되어 주체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하루에 한 꼭지씩 약간 곱씹듯 읽고있어서 ㅋㅋㅋㅋㅋ 많이 느립니다 하하핫
물고기먹이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곱씹어서 읽어 주시면 무지 감사하지요 💌
오늘 아침에는 '나는 개새끼로소이다' -박열-을 읽고 필사하였습니다. 어떤 다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속에 박열이 있었습니다. 일본 법정에서 한복을 입고, 일본어를 할 줄 알지만 통역사를 준비했던 모습이 굉장히 인상에 깊게 박혀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형과 무기징역을 받고서도 여유롭고 평화로운 얼굴이였다는게 현 시대에서도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같아요. 박열은 22년 감옥에서 복역하여 45년에 출옥을 하였네요. 가네코 후미코는 형무소에서 의문사를 했다고 해서 안타깝습니다. 찾아보니 2017년 이준익 감독이 찍은 #박열 이라는 영화가 있더라구요 주연이 이제훈 님이셔서 한번 보고싶어집니다.
다큐에서 표현된 박열의 모습이 책에도 동일하게 나와 있어 인상이 더욱 깊게 남으셨겠어요!! 박열의 말과 행동은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보아도 꽤나 파격적이지요! 저는 영화를 통해서 박열을 처음 접했는데, 말미에 가서는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모습이 너무 가여워 가슴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ㅜㅜ.. 꼭 영화로도 감상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의지를 꾹꾹 담은 필사 사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 전체적으로 참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서 이렇게나 힘쓰고 애썼구나 싶어서 정말 놀라움을 금치못하고 있습니다. 이 한사람 한사람들이 제 기억속에 남을지 모르겠지만 잘 남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책 이벤트에 당첨이 되지 않아서 처음에는 전자책으로 책을 읽을 생각이였습니다. (조금 부피나 두께가 있어서 들고다니며 읽을 수 없을 것 같아서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첫째 아이가 12살이라 역사에 관해서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종이책을 구매한 것 같아요. 첫째 아이가 서대문형무소에 가고싶다란 말을 꺼냈습니다.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잘 연결해보려구요! 위에서 책 두께를 이야기 했지만 두께만큼 많은 사람들의 삶을 짧게라도 알수있어서 참 다행인 요즘입니다.
책에서 소개된 분들 말고도 독립을 위해 힘써 주신 분들이 참 많지요..ㅠㅠ 2장 남짓한 분량으로 독립운동가의 삶을 조망하여 오늘날 본받을 삶의 자세를 이끌어 내는 것이 가쁘기도 했습니다만, 인지도에 관계없이 최대한 많은 분들을 다룰 수 있어서 책의 완성도가 올라간 것 같아요. : ) 자녀 분이 12살이라면, 5학년이겠군요. 마침 사회 과목에서 한국사를 배울 때네요~!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을 통해 일제 강점기 역사를 정리하고, 학습 너머의 지혜를 깨우쳐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나는 개새끼로소이다 하늘을 보고 짖는 달을 보고 짖는 보잘 것 없는 나는 개새끼로소이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60p, 이영 지음
몇 주간 갑자기 일이 너무 바빠서 이제야 첫 참여 글을 작성합니다ㅠㅠ 기프티콘 너무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교보문고 리뷰도 작성했습니다. 바쁘다고 책 읽기에 소홀했는데, 오늘 몇 장 읽으면서 진즉 읽기 시작하지 않은 걸 후회했어요. 제가 사실 학석사를 모두 역사 전공을 했는데, 일은 뜻하지 않게 전혀 다른 분야를 하고 있어요. 사실 최근 몇주간 일이 너무 힘들어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제가 애정해 못지 않는 역사책을 읽으니 도파민이 싹-도네요ㅎㅎ 다른 분들보다 시작이 많이 늦었지만 끝까지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설령 이기지 못하여 흙 속에 묻히지 못하고 영혼이 망망대해에 떠돌게 될지라도 조금도 후회하지 않는다." 민긍호 의사의 말처럼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니까요!
독서중님!! 작성해 주신 교보문고 리뷰 잘 보았습니다. 책을 통해 독자님들이 느껴주셨음 싶었던 감상을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역사 전공하셨으면 정말 힐링하면서 책을 읽어 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 책을 통해 힘든 시기 잘 버티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역사를 전공했기에 이 모임을 통해 역사 관련 이야기도 활발히 나누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마음껏 역사에 대한 애정을 표출해 주세요 ヾ(•ω•`)o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시작한 독서, 응원합니다!
여자분들을 지칭할 때 '그'라고 지칭을 하던데 남녀 구별없이 하기위함일까요? 따로 의도가 있는 편집이였는지 궁금합니다! 조마리아(안중근 어머님) 사실 저런 말은 저라면 할 수 없는 말일 것 같습니다.. 항소를 한다는 것이 일본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라고... 저는 일단 살아서 후일을 도모하자는 쪽에 한표라ㅠㅠ 너무 힘든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유관순(1902~1920) 출소를 단 하루 앞둔 1920년 9월 28일, 19세의 꽃다운 나이로 옥에서 죽음을 맞이했다는 유관순의 일화에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곧 28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8일에는 유관순 열사를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희순(1860~1935) 태어나면서 부터 정해진 구별에 따라 개인의 사회적 역할에 한계가 지워질 수는 없다. 기회가 평등하지 않더라도, 절의와 의지를 품는 것은 온전히 개인의 몫이다 그러니 최소한 내면에서 우러나는 뜻에서만큼은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말자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인물 자체의 특성이나 역할에 집중하려는 의도에서 여성을 '그녀'가 아닌 '그'로 칭했습니다. 책의 의도를 아주 간파하셨군요! 파트 2(열사)에서는 여성 독립운동가의 활약이 두드러지는데요! 그중에서도 물고기먹이님께서는 조마리아, 유관순, 윤희순 열사의 문장이 와닿으셨나 봅니다! ㅎㅎ 조마리아 열사께서는 안중근 의사의 모친으로, 아들의 마음을 동요시킬까 면회도 가지 않고, 항소를 하는 것은 일제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것이라 항소를 포기하라고 말씀하셨지요ㅠㅠ 저도 이 구절을 읽고는 마음이 미어졌습니다.. 사실 오늘날 이러한 상황을 바라보면 일단은 살아서 후일을 도모하는 것이 옳다고 여겨지지만, 그 당시는 대의를 중요시 여기던 사회였기에 지금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해되지 않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ㅎㅎ 안중근 의사가 결국엔 역사의 심판에서 승리하여 오늘날 우리에게 영웅으로 남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기일도 다가오는 군요! 하마터면 놓칠뻔 했습니다. 26년에는 관련 행사가 보이지 않아 아쉽군요ㅠㅠ 100주년, 80주년 때도 좋지만 매년 추모 행사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윤희순 열사는 초등학교 국어 시간에도 배우는 인물인데요. ㅎㅎ 물고기먹이님의 자녀분들과도 함께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성 의병장이신 것도 놀라운데 최초라니, 당시 윤희순 열사가 품었던 독립을 향한 열망은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성별과 같은 구분 때문에 망설이는 일이 있다면 자신 있게 한 발자국 나아가 보는 것이 견지해야 할 자세라 생각합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2월, 이제는 코스모스를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그믐 앤솔러지 클럽에서 읽고 있습니다
[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그믐미술클럽 혹은 앤솔러지클럽_베타 버전] [책증정] 마티스와 스릴러의 결합이라니?!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아고라의 삶의 깊이를 더하는 책들.
[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도서 증정] 『문명과 혐오』를 함께 읽어요.[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도서 증정] <나쁜 버릇>을 함께 읽어요.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책방연희>의 다정한 책방지기와 함께~
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논픽션의 명가, 동아시아
[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