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나는 개새끼로소이다' -박열-을 읽고 필사하였습니다.
어떤 다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속에 박열이 있었습니다.
일본 법정에서 한복을 입고, 일본어를 할 줄 알지만 통역사를 준비했던 모습이 굉장히 인상에 깊게 박혀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형과 무기징역을 받고서도 여유롭고 평화로운 얼굴이였다는게 현 시대에서도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같아요. 박열은 22년 감옥에서 복역하여 45년에 출옥을 하였네요.
가네코 후미코는 형무소에서 의문사를 했다고 해서 안타깝습니다.
찾아보니 2017년 이준익 감독이 찍은 #박열 이라는 영화가 있더라구요 주연이 이제훈 님이셔서 한번 보고싶어집니다.










